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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도 울리기 전에 눈이 떠졌다. 버릇처럼 머리맡을 더듬어 확인 한 핸드폰의 시간은 알람이 울리기 5분 전. 눈을 비비며 상체를 일으켜 앉고서 눈을 꿈뻑이다 묘한 위화감을 느꼈다. 간밤 불을 끄고 잠들었던 기숙사 방은 분명 맞는데. 책상 옆에 놓아둔 노란색의 책가방도 저기 현관앞에 놓인 붉은색의 운동화도. 모두 자신의 것이 맞는데. 아직 잠이 덜 깬 머리가...
Invisible Guide 5. 창문 너머로 햇살이 스민다. 커튼을 좀 더 쳐줬으면 좋겠다. 눈을 감았음에도 눈이 부시다. 카게야마는 눈을 꾹 감은 채 고개를 저었다. 그 순간 그의 뺨에 도톰하고 부드러운 살결이 느껴졌다. 남자의 품안이었다. 아니, 오이카와 토오루의 품안이었다. 갑자기 잠이 확 달아났다. 일어나야한다는 생각에 그에게서 벗어나려 했으나 ...
Invisible Guide 4. 토비오. 눈 좀 떠 봐, 응? 아득하게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눈꺼풀이 움직였다. 남자가 무어라 계속 말을 건다. 카게야마는 숨을 내쉬며 귀를 기울이려 했다. 그러나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것 외에는 무슨 말인지 쉽게 알아들을 수 없었다. 카게야마는 그 목소리를 조금만 더 오래 듣고 싶다고 생각했다. 남자의 목소리가 들리...
결론은 개 맛있다 저희 원픽 카페로 발탁하겠습니다. 서울살때도 없었음 쏘또띠 두개는 잘 맛봤습니다 원래 그거 하나면 부족할거같아서 치킨텐더도 시킨건데 배불러용 음료수는 제가 많이 먹어서 두개 시킨거임 .. 개인적으로 맛에 굉장히 민감한 사람으로써 좀만 조화가 안 맞아도 속이 더부룩해지는 사람이라서 너무 믿진 마세요 걍 제 취향일 수도 있음; 아무튼 치킨텐더...
새해 첫 주말부터 손님 맞이하고 바빠서 일기 쓸 여유가 없었다. 주말 내내 북적북적 했는데 혼자 남아서 노트북 앞에 앉으니 굉장히 기분이 묘하다. 1월 6일 : 타코야끼 파티 친구와 친구들, 친구의 친구 총 6명이서 타코야끼 파티를 했다. 한 친구가 타코야키 전기팬을 야심차게 준비해왔으나 전압의 문제로 한 판이 모두 조리되기 전 쇼트가 나가버렸다. 결국 타...
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블로그로 돈을 벌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블로그가 돈을 벌어줄 수단이 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몇몇 파워 블로거들이
국장은 헤카테의 몽경을 겪은 이후부터 파견을 갇다 왔다든지 또는 다른 임무를 수행하고 돌아온 헤카테에세 딸기사탕을 챙겨주기 시작했다. 물론 임무를 수행하지 않은 때에도 그림을 그리는 헤카테에게 잘 그렸으니 상으로 딸기사탕을 한움큼 챙겨줄 때도 있었다. 저번엔 그런 모습을 아이언에게 들키는 바람에 수감자 임플란트 하게 만들셈이냐며 잔소리를 엄청 듣다가 앤이 ...
테이코 시절때의 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 미도칭 , 나 궁금한게 있는데 " 연습을 마치고나서 키세키들끼리 옷을 갈아입고 있었던때에 무라사키바라가 옷을 갈아입던 동작을 멈추고 대뜸 미도리마에게 궁금한게 있다고 질문을 살폈다. 그것도 다같이 키세키들이 옹기종기 모여 옷을 갈아입고 있었던 때에 말이다 미도리마는 잠시 갑자기 자신에게 말을 걸어오는 무라사키바...
[ 가라앉은 이성 ] “ 네가 잊어버린 거겠지. ” 두상 픽크루 주소 : https://picrew.me/image_maker/1806920 외관 아... 여기 선생님이세요? 어두운 피부에 끝이 올라간 눈매, 금발로 염색하고 넘긴 머리, 검은 선글라스, 그 안에 가려진 희미한 한쪽 눈, 이마와 미간을 지나는 사선으로 크게 진 흉터, 눈 아래 점. 물...
외출 중이라 컴퓨터 사용이 불가해 지인 커미션 신청할 때 만든 난잡한 이미지라도 첨부합니다,,,ㅠㅠ 혹시 글씨가 날아가서... 읽기 어려우시면... 말씀 주세요... 🥲 성격/관계 이미지 안에도 대충 서술되어 있지만 우당탕탕 장꾸녀 + 무덤덤 다정남 커플... 이고... 포즈/구도 오마카세로 부탁드립니다 뭐든 좋아요... 일주일 빠른마감으로 부탁드립니다.....
Invisible Guide 3. “묵을 숙소는 있어? 내일은 어쩔 생각이야.” “바로 일본으로 돌아가려고요.” “오이카와 씨는?” “찾지 않을 겁니다.” “왜? 센티넬이라는 걸 확인했으니까? 이왕 여기까지 왔으면 그 사람을 만나보는 게 좋지 않겠어?” “오이카와 씨를 찾으려고 한 건 제가 센티넬인지를 확인받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목적을 달성했어요....
Invisible Guide 2. 오이카와 토오루를 찾는 것은 포기해야 할지도 모른다.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대표적인 명소를 몇 바퀴나 돌았지만 그 어디에서도 그를 찾을 수 없었다. 그 사이 카게야마는 운전사와 함께 서른일곱 명의 아시아인을 만났다. 그 중 남성은 열일곱 명이었고 그들 중 일본인은 다섯 명이었으며 그들 다섯 명 중 오이카와 토오루라는 이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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