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BGM : 화사 - Kidding 치고받는 연애 "어. 오세훈 왔네." 복작이는 술집으로 들어온 세훈을 향해 손을 흔든 백현이 저의 맞은편에 앉은 유현을 바라본다. 유현은 미간을 구긴 채 입안에 술을 털어 넣고 있었다. 본인의 남자친구가 왔는데도 시선 한 번 안 두는 걸 보니 아무래도 또 싸운 모양이었다. 모르려야 모를 수가 없는 그 사실에 백현과 종인은 ...
현대 AU 이 박스는 그녀의 작은 우주였다. 린과 가이아, 단 둘만이 오롯이 존재하는 남들과 단절된 작은 공간. 기계소리만이 들리는 조용한 그곳에서 가이아는 그녀의 옆에 붙어 콧노래를 부르는 린에게 들키지 않게 작게 숨을 들이마셨다. 린의 향기가 그녀의 코를 간지럽혔다. 가이아는 누구도 몰래 린에 대한 소유욕을 은밀하게 즐길 수 있는 이 순간을 좋아했다. ...
06. -우리의 기억- "쪽팔리지도 않나. 교복 입고 담배 피우는 거." 상당히 익숙한 목소리에 익숙한 말투였다. 뒤를 돌자 보이는 여주의 모습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 분명 카페 안에 있는 걸 못 봤는데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여주야. 여주의 말이 들렸는지 남자애들의 아까보다 더한 말을 뱉어내며 낄낄거렸다. 근데 저 새끼들이 돌았나. 점점 심해지는 비아냥거...
* 모두 친구 설정입니다. 1. 스가와라 코시 2. 후타쿠치 켄지 3. 시라부 켄지로 4. 코즈메 켄마 + 스가, 후타쿠치 기다리던 중 (시라부는 만나러 가던 중) 전남친 만나서 극딜 넣는 것도 보고싶다 "처음 봤을 때부터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별로였나 보네." "뭐... 기회를 만들어준 건 고맙게 생각해. 앞으로 보는 일은 아마 없겠지?" "야 너...
동물과 친하지는 못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최근에 꽃사진 찍으러 갔다가 주객이 전도되어 고양이 사진만 잔뜩 찍어 온 사람입니다. 같이 고양이 사진 봐주세요. 사진 찍던 와중 근처에 계시던 분들은 그 동네 분들인 것 같은데 애들 밥주시는 분의 애정이 대단하다는 것 같더라고요. 잘 챙겨주셔서 그런지 통실통실한 고양이님들이었어요. 귀여웠어요. 몇 마리 더 ...
*미약하나마 성교 묘사가 있습니다. *2010/9/24 *당시에는 원작의 호칭보다 저의 취향대로 임의로 호칭을 붙였습니다. *구테니 시절의 글입니다. *당시에 인간의 3대 기본 욕구에 배설욕 대신 성욕을 사용했지만 내용상 수정할 수 없는 부분이라 그대로 둡니다. "으앗... 헉." 저항하듯 자이젠이 몸을 옆으로 돌리자 치토세가 자이젠을 잡은 채 같은 방향으...
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사진을 정리하다가 여행지에서 만난 고양이 사진도 몇 장 있고 산책하다가 만난 친구들도 있어서 몇 장 정리했습니다. 화질이 제각각인 건 아주 예전에 찍었던 사진도 있고 카메라를 잘 몰라서 사이즈를 작게 찍거나 가지고 있던 카메라 혹은 휴대전화의 카메라가 썩 좋지 않아서 일 수도 있습니다. 년도는 뒤죽박죽입니다. 사진 찍고 정리할 때 제대로 안 해서 그냥 보이...
학교 앞 피방,, 우리 마음의 고향,, 거의 2년만에 가보니까 이미 사라지고 없더라구요ㅜㅜ 생각해보면 콜오나 전에 더 쓰레기 같이 살았던 거 같아요,,ㅎㅎ 그래도 사라지렴 콜오나~
작년에는 사진을 찍기는 찍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고 생각했던 일정이 전부 틀어져서 엽서를 뽑지 못 했습니다. 사진을 보시고 어쩌면 해당 엽서를 제가 올해 제외하고 늘 크리스마스 겸 신년 엽서로 인사와 함께 보내드려서 아실 수도 있지만 극 소량이었기에 아마도 모르실 것 같지만 여태 뽑았던 사진 엽서 중 가장 호응이 좋았던 해가 2019년도의 엽서...
-성인미자 옹호 하지 않습니다. 작품 내 설정으로만 봐주십사.. -죽음소재 주의 오늘 먹을 카레 재료들을 사서 집으로 돌아가고 있던 신이치로는 불이 켜진 가로등 아래에서 사람을 발견했다. 무시하고 지나가려 했지만 근처 여자 고등학교 교복이라 눈길이 갔다. 에마가 조금 더 크면 저 학교에 가지 않을까. 신이치로는 자신의 겉옷을 벗어 웅크린 여학생에게 덮어주고...
포토카드 뽑을것.. 드디어 완성...
5. 어린 예술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