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w, 익명. 우리 내일 보자 재민 × 런쥔 잼런 / 딱 10분만 – 앤츠 - 이건 그냥 상상의 나래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이니... 와이파이는 100년 전에도 빵빵 잘 터졌다고 칩시다. ^^ + 이야기의 시대와 장소 등이 바뀔 때는 ‘ *** ’ 이 기호를 써서 나타내 드리겠습니다. *** 지금 현재 N city를 떠올리라고 하면 사람들은 과연 무엇이라 생각할...
너와 나는 우리지만, 당신과 나는 우리가 아니네요. 여느 때와 같이 가을 햇볕은 따뜻했다. 하지만 바람은 따스운 햇볕과 달리 차갑게 느껴졌다. 찬 바람에 몸을 움츠리며 등교하던 그날이었다. -야 강다 저 멀리 3년 지기 친구 김재환이 달려왔다. 늦게 나온 주제에 목도리, 교복 마이까지 엄청 따뜻하게 준비하고 나왔다. 저렇게까지 입고 나온 거 보니 또 그 사...
:: 호칭과 말투 :: *1인칭 : 僕 *자신의 도검들 : あなた 단도: ~군, 그외: ~씨 *도검들이 부르는 호칭: 주인, 대장, 사나, 아가 - 기본적으로 반경어. 호칭은 친근하게 부르지만 마무리는 존댓말로 ~ 요 식으로 마무리 짓는다. - 평소에는 보육교사 말투로 다정다감하게 말하려고 노력하는 티가 난다. - 화가 나거나 기분이 고양되면 목소리가 점점...
[장르: 가상 리얼물, 길이: 장편(3회- 약 7,300자), 관계: 녤윙-킹덧-운딥 첫 만남/옹년- 이미 연인, 수위: 매우 낮음, 트리거 요소: 없음] 째깍째깍- 니엘이는 공놀이를 하면서도 유치원 정문 쪽을 계속해서 살폈다. 오늘이 바로 강아지들이 놀러오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강아지들을 아직 만나지 못한 동생들에게 예쁜이들을 얼른 소개해주고 싶었다. 그...
가련 가로등 밑 가이 감각적 동물 각별 간조 감 감정선 강지 거짓으로만 가득한 겨우 밤 겨울잠 결여 결핍의 미학 곁 고독의 반댓말 고래 고열 고요 고장 난 태엽 고해 곤약 공백화 공제 과호흡 관캐야 관캐에게 구 구명 궤도 궤멸 그대 그대에게 그랑 그런 말들 그리메 그을음 극야 기억 기온 김강 꽃무덤 꽃잎 나도 꽃 나만을 위해 나빌레라 나쁜 말 낙망 낙화 난...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꿈 속에서 시가라키는 홀로 어둠속에 우두커니 서있었다. 끈적끈적하고 새까만 것들이 시가라키의 얼굴과 몸을 덮자 뿌리칠 새도 없이 갑자기 나타난 인영에 몸이 굳텄다. 눈 앞에는 이즈쿠가 누워있었다. 마치 시체처럼 눈을 꼭 감은 채. 곧이어 몸을 뒤덮었던 끈끈한 것들이 눈 앞에서 미도리야를 덮치기 시작했다. 어둠에 잠식되어가는 미도리야의 모습에 다급하게 손을 ...
* 박일도가 없습니다.* 화평이의 가족은 할아버지 뿐* 알오버스, 약간의 크리미널. 해군 가. 미국인. 길영이 말했다. 그 옆에서 화평이 아메리카노를 쪼롭 빨았다. 말려줄 생각은 없어보였다. 되려 한술 더 뜬다. 육군 가. 미국인. 괜히 또 사이에 꼈다. 윤은 고개를 내젓는다. 둘 다 안갑니다. 이 레파토리가 몇 년 째냐면, 벌써 6년째다. 윤이 국적을 정...
자다 깬 지민은 눈을 감은채로 머리맡을 더듬거렸다. 시간을 확인하기위해서다. 자기 직전까지 폰을 만지다 자는 지민은, 폰 대신에 부스럭 거리는 무언가가 잡히자 슬그머니 눈 떴다. 아직 뿌옇게만 보이는 눈으로 확인한 것은 자신의 모습이다. 지민이 담긴 사진. 나? 나네. 지민이 멍하니 사진을 보고 있으니, 태형이 목소리를 냈다. “예쁘지.” “…나?” “응....
솔직하게 고백하자면, 레너드 맥코이는 제임스 커크를 본적이 있다. 제임스가 헤어우드 살인사건에 대한 주요참고인으로 경찰서에 나타나기 전, 그것도 꽤나 전에 말이다. 하지만 바로 알아보지는 못했다. 파이크가 자신의 아들이나 마찬가지인 녀석이라고 소개를 했을 때에도 그는 전혀 제임스를 자신의 기억과 연관시키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레너드가 보았던 제임스는 ...
문장 : 이제 나를 제대로 바라볼 용기가 생긴 거야? w. 창 정장을 입고 고깃집에서 불판 위의 고기를 뒤집고 있는 이 사람은 이제노(27세). 아 술이요? 네네 주세요. 아 괜찮아요. 심지어 중간중간 멍청하게 술도 따른다. 제노씨가 고기를 잘 굽네. 아, 이건 더 익혀야겠다. 제노씨. 제노씨, 제노씨. 씨발. 테이블 중간에서 고기 굽는 이제노는 그냥 구석...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