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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열심히 만든 세션카드. 배경의 사막이 모래바다같지 않나요? 원래 후기는 (부끄러워서) 잘 남기지 않는 편이나 친절하고 다정한 PL분들이 후기를 남겨주셔서 저도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정말로 정말로 정말 무지무지 사랑하는 인세인 시나리오 「예언의 사막과 노래의 바다」. 다들 예사노바로 줄여서 부르죠! 저는 마스터 "깜귤"님의 은혜로 2019. 3....
*국뷔전력 주제 중, <기다린 지 얼마 안 됐어요>로 참가합니다. *열일곱 축구선수 전정국 X 열여덟 뿔테미인 김태형 *오타나 비문이 많을 수 있습니다. 😂 * * * 작년 학생회장의 선거 공약으로 신발장은 잠금 할 수 있도록 설정 되어있었다. 대신 교실 앞에 있던 신발장이 1층 맨 끝 교장실로까지 이어진 웬갖 이상한 식물들이 치워진 자리를 대신...
전화가 대번 뚝 끊어졌다. 스콧이 토니의 어깨에 팔을 두른 자세 그대로 이제는 완전히 연결이 종료된 자신의 핸드폰 화면을 한동안 멍하니 바라보았다. 드넓은 공간 안이 잠시간 무거운 침묵 속으로 추욱 가라앉았다. “프라이데이, 추적해.” 토니가 먼저 입을 열었다. 그리곤 제 몸에서 스콧의 팔을 풀어내며 신경질적으로 다음 명령을 이었다. “그리고 여기 있는 머...
“박예림 헌터는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나요?” 모든 것은 그 간단한 질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방송의 MC가 눈을 반짝이며 해 오는 질문에 예림은 고민하다가 당당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네, 있어요!” 고갯짓에 따라 귀걸이가 찰랑거렸다. 수줍은 듯 볼을 살짝 붉히고, 눈꼬리를 사르르 접으며 웃는 게 누가 보아도 청춘을 즐기는 풋풋한 모습이었다. MC도 정말이냐...
현재 학업, 아르바이트, 대외활동 등으로 바빠 번역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6월말-7월 초부터 픽 번역 재개할 계획입니다. 저 혼자 보기에 아쉬워 시작한 번역인데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좋아해주셔서 기뻤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곧 뵈어요! +픽 번역 재개 시기 즈음, 생활비를 위한 영어/일본어 번역 커미션을 개장할 예정입니다. 이 쪽도 관심 가져주신다면...
안녕하세요, 여러분! 건망입니다. (❁´◡`❁) 오늘은 목표 달성을 위한 효율적인 시간 관리 방법과 유용한 팁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오랜 시간 집중이 어렵거나, 내 시간의 효율이
"혹시 어떤 고견이 있으시면 부디 말씀해주세요." 션웨이는 쿤룬이 맞은편에서 말없이 빤히 바라보는 시선을 견디지 못하고 먼저 말을 건넸다. 쿤룬은 벌써 몇시진째 션웨이 앞에 앉아 무언의 시위를 하고 있었고 뚫릴것같은 시선에 션웨이는 정말로 곤란했다. 허물없이 대하며 늘 함께 시간을 보내주는건 좋았지만 션웨이는 정말 할일이 많았다. 책상위에 쌓인 전술 보고서...
고록 (조하성/센사님) https://www.evernote.com/shard/s377/client/snv?noteGuid=b47f1529-8cb2-4075-a008-fa5d121b97b8¬eKey=4e695dd4090afaa1904053d72f176301&sn=https%3A%2F%2Fwww.evernote.com%2Fshard%2Fs...
어제 챔스는 많이 아쉽네요. 포체티노 감독 인터뷰대로, 23초만에 허용한 PK가 준비한 모든것을 망쳤던 경기였습니다. 변수가 있을것이라고 예상하긴 했지만, 너무 컸네요ㅜㅜ 오히려 소극적으로 수비적인 운영을 선택한 클롭의 운영도 칭찬할만하고, 케인과 알리, 트리피어의 경기력이 아쉬웠던 어제 결승전 입니다. 오늘 K리그와 KBO 모두 난이도도 높고, 변수가 많...
R-시료는 그렇게 말했다. "기록자는 예술가가 아니죠." 그 말을 들은 R-선휼은 눈을 깜빡였다. 책을 읽을 때면 언제나 책에서 시선을 떼지 않던, 느리게 책갈피를 찾던 평소의 그와 다른 반응이었다. "네가 그러는 건 처음 보는데요." "아, 놀랄 수밖에 없는 말이었으니까요. 잠시만요. 책갈피가……." 선휼은 책상 위를 이리저리 뒤진 끝에 책갈피를 겨우 찾...
백현은 우두커니 서있다가 수근거리는 목소리들을 통해 찬열의 정보를 몇 가지 알게 되었다. 얼마 전부터 찬열이 영 딴 사람이 된 마냥 군다는 것과 그게 부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얘기였다. 잘 웃고 다니던 사람이 갑자기 집안에 우환이라도 있는 것 마냥 침울한 표정에, 평소 잘 먹던 음식들을 속이 안 좋 다며 마다하는 게 일상이라고. 백현은 얼마 전 크...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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