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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1/15일 본즈커크온에서 판매한 개인지입니다. 해당 포스트는 전체연령가로 씬 부분을 삭제하고 글을 약간 다듬었습니다. Spotlight STAR TREK Leonard McCoy × James Kirk 이 책의 저작권은 비영리 동인 하백에게 있으며, 2차 창작물로써 원작과는 아무런 공식적인 관계가 없습니다. Copyright 하백 2017 All righ...
거의 다 진행되었다고 생각한 프로젝트가 윗선의 변덕으로 인해 한순간에 엎어져 종잇조각이 되어버렸다. 그것에 대한 뒷수습으로 부서원 전체가 일주일동안이나 철야를 할 수 밖에 없었다. 일주일 내내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려 피골이 상접한 켄마는 익숙한 문손잡이를 잡아당기며 지끈거리는 이마를 붙들었다. 일주일 만에 다시 찾은 이 곳에서 풍기는 은은한 오크향이 제 ...
항상, 옆자리에. 우리에게 서로는 그런 말로 정의할 수 있는 존재였다. 언제나 어떤 상황에서든 우리는 서로의 옆에 있었다. 같은 일에 웃고, 같은 일로 화내고, 하루는 온통 혼자가 아닌 둘로 가득 차올랐다. 그런 우리를 보며 친구들은 말하곤 했다. 무슨 껌딱지도 아니고, 너넨 볼 때마다 붙어 있냐. 키리시마는 그저 씩 웃었고, 나는 껌딱지가 뭐냐며 질색을 ...
사막은 오늘도 도전받고 있었다. 사막에겐 휴식이란 개념이 없었다. 그것은 항상 움직이고 있고, 형태를 변화시키기에 그랬다. 항상 일어나고 있는 일이었기에, 사막에겐 움직임이라는 개념도 존재하지 않았다. 확실한 것은 고요했다는 것이었다. 도전의 시작을 알리는 소리가 멀리서 들려오기 시작했다. 점점 사막의 중심으로 다가오는 그 소리는 심장이 맥동하는 소리였다....
“저녁 안 먹었지?” 주홍 불빛으로 데워진 작은 가게. 저녁 식사 겸 추위를 피해 근처 라멘 가게에 들어온 참이다. 구슬 채워진 유리병으로 반짝거려 눈에 띄었다. 온기가 응집된 곳으로 후다닥 들어온 두 남자는 잠시 눈을 마주치곤 잡았던 손을 확 놓아버린다. 마주 앉아 있으니 새삼 어색한 기운이 감돌았다. 호텔에서 만났을 때부터 리에프가 없던 어제까지의 기억...
너의 색으로 변해버린 나는 다시는 무색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넌 그렇게 나의 마음을 너의 색으로 바꿔 버렸다 -김정수, 물감 詩- “아이고!! 나으리, 그 아이는 정말 아닙니다!!” 아버지… “신아!! 신아!!” 어머니… “오라버니, 안됩니다, 오라버니!!” 내 누이… 선아. “끌고 가라!” 못난 불효자식이자 오라비인 절 용서치 마시옵소서. 3. 프라이버시...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휘익, 문을 나서는 켄마의 등으로 휘파람 소리를 낸 남자는 좀 전 켄마에게 과일 접시를 보낸 당사자였다. 그리고 그 옆에서 어쩔 수 없다는 듯 한숨을 쉬는 남자. 이 두 사람은 몇 달 전부터 이곳에 방문하는 켄마를 유의 깊게 지켜보고 있던 인물들이었다. “쿠로오씨, 섣불리 나서지 마시라니까요.” “아아, 잘 빠진 뒷모습도 좋지만 예쁜 얼굴이 보고 싶어서 말...
-무수히 많은 별들 중 단 하나, 나의 별.One of a kind 06 * 운전석에 앉은 스팍은 얼굴을 쓸어내렸다. 새로운 커크가 온 이후로는 좀처럼 손 쓸 틈도 없이 불쑥 차오르는 감정을 제어하기가 어려웠다. 그것은 마치 바람에 나부끼는 천 조각처럼 그의 안에서 사정없이 휘몰아쳤다.'이 기억을 나눠준 건 바로 너희들이야.''난 이런 용도로 만들어진 거잖...
Part 1 [1] 심장이 쿵쾅거리며 거세게 뛰고 있었다. 가슴 밖으로 뛰쳐나올 듯한 거친 박동.. 그 박동을 따라 전신으로 피가 거세게 뿜어진다. 그렇기에 밖으로 흘러내리는 피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었다. 피가 차갑게 내리는 비와 함께 흘러내린다. 따뜻했던 피의 기온은 순식간에 차가워지며 옷을 축축하게 적시고 있다. 머리에서 흘러내리는 비도 인해 제대로 ...
김신X이혁 "몸은 좀 괜찮으십니까?""뭐, 그럭저럭.""근데 선배님, 살찌셨어요?""그래?""못본 새 얼굴도 많이 좋아지셨네요?""..그래?""뭐, 계라도 타셨어요?"아님 연애라도 하시나. 당사자는 그저 별 생각없이 던진 말이었는데, 하필이면 그 타이밍에 커피를 들이키던 혁이 사레가 들렸는지 기침을 하기 시작했다. 이에 맞은편으로 앉던 후배가 의심의 눈초리...
Act.1 정체(停滯) 로키는 어릴 적 여름 한철 CA시간에 한궁(韓弓)을 배운 적이 있었다. 이국에서 온 스승은 검은 머리에 작은 눈을 가진 동양인이었는데, 그가 가르치는 활은 양궁과는 달리 불어오는 바람을 보고 각도를 계산하고, 바람과 활과 자신이 물아일체(物我一體)가 되야 하는 것을 누누이 강조했었다. 하지만 어린 나이에 무엇을 알까. 물아일체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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