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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이진우. 그가 살아오며 후회하는 날은 손에 꼽을 정도였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가히 노력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 매일 매일 자신을 갈고 닦아 앞으로 향해갔으며 그 괴정을 필시 아름다우며 찬란하고 빛났다고 할수있을것이다. 하고픈일을 할수있는 재능,할수있게 만들어주는 환경,자신의 의지 기대,대가,부응,실력....그에게 다가오는 모든것이 가히 그에게 친절하며 다...
-권순영은 사정상 1년 늦게 입학 이찬은 조기입학+빠른년생으로 둘이 같은 학년인 설정 -무용이 진짜 핫한 분야라 무용으로 이름 날리는 사람들은 국민 대부분 알 정도다... 그런 가상배경 설정.. -근데 나 무용의 ㅁ자도 모름(그래서 내용이 거의 판타지 수준) 춤 잘 추기로 유명한 권순영. 사실 이 학교 애들 다 나름 날리던 애들이라 아 쟤는 어느 아카데미 ...
경시청 건물의 전경. 매일 출퇴근을 하며 때로는 집처럼 지내는 마츠다나 다테에게는 너무나도 익숙한 풍경이다. 그리고, 여기. 오늘 정해진 손님이라는 듯 이 건물에 들어가는 게 코난이었다. 경시청 안에 수사 1과를 들어가기 전 복도에는 디지털 분석과가 있는데 블랙박스의 메모리 칩은 바로 여기서 분석이 가능하다. 외부인 출입증을 옷에 달고 경시청 안에 들어온 ...
중세 명문가 뱀파이어 집안 베르엘라 아르센 백작. 현 CMI 의학 연구소 소속 수석 연구원. 사람의 피를 선호하지 않으나 드물게 섭취해야 하는 경우, 타깃은 악명 높은 범죄자라고. 본능적으로 비릿한 피 내음에 반응하지만 스스로 억제하려 하는 편. 피를 섭취하거나 능력을 쓸 경우 머리칼이 흑백으로 변함. 일시적 현상. 집안 내력으로 햇빛에 면역이 있어 인간과...
• 페스카드 이치시호 이치시호 페스카드 보면 이치카는 교복이고 시호는 그 뒷골목 양아치(?) 느낌 나잖아. 그러니까 어쩌다 뒷골목에서 길잃은 학생이랑 그 뒷골목에 사는 시호로 이치시호 보고싶다. 길 잃어서 해매는 이치카 뒤로 목소리가 들리는 거임. ".. 어라..? 학생..? 이곳에 있을리가 없는데? " 시호는 학생이 이곳에 있으면 위험하단 생각인데 " 앗...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땅을 밟으면 얘네는 아파할까 나무를 쳐자보면 쟤네는 부끄러워 할까 하늘을 올려보면 구름은 실실 웃고있을까 넌 어떻게 생각해 들리는 노래에 달팽이관은 춤추고 있을까 타자 두드리는 손 끝에 지문이는 간지러워할까 쉬지않고 움직이는 심장이는 힘들진 않을까 넌 어떻게 생각하니 이런 나를 어떻게 생각하니
**번역은 의역이 직역과 공존합니다.**피드백 환영!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유튜브 링크는 りんご飴님의 허락을 받고 첨부합니다. 상황 나레칼에는 '마법의 생일 주사위(직역: 마법의 버스데이 다이스)'가 뽑은 학생이 당일 생일인 학생에게 선물을 주는 연례행사가 있습니다. 주사위가 선택한 '프레젠터(presenter/선물을 하는 사람)'가 직접 고른 선물을 ...
유혈묘사 조금 있습니다. 약간의 욕 있습니다. (검열 안 합니다) "형, 뭐 하는 건데." "‥‥ 내 할 일." "하‥‥!" 어째서 이런 엿 같은 상황이 발생했을까. 왜 잭형이 나를 죽이려 하는 거지? "너, 몰랐던 거 아니잖아." 내가 생각을 말했나 싶을 정도로 들리지도 않았을 나의 생각에 정확하게 대답하며 차갑게 말을 내뱉었다. 정말 분하지만, 몰랐다면...
타임라인에서 나눴던 독백을 회고록 해진 선생님께서 엮어 주셨습니다. 전문은 해당 게시글 하단 링크(해진선생님 서재)를 통해 읽어 주세요. 金:@0317_KHJ / J:@roadtohell00 / 李:@DoItWith4 作 발화자의 순서는 따로이 없습니다. 金 : 바다는 하늘의 체경이어라. J : 서로를 투명하게 비추는듯키 하면서도 어느 쪽이든 그 깊이를 알...
1. 윤홍 일방적 권태 홍은 사랑이 식어도 끝까지 매너있을 것 같아. 아니, 오히려 더 예의 차릴 것 같음. 더 다정하고,젠틀하고, 거절도 잘 안 함. 윤한테 권태기 왔을 때 딱 그랬던 거. 윤이 해달라는 거 해주고, 데이트하면 윤이 좋아하는 식당 예약하고. 근데 본인이 먼저 하자는 게 없음. 그냥 윤이 하고싶은 것만 해줌. 본인 의견 없는 사람처럼. 윤이...
웬 돈주머니람.. 내가 오늘 사파 새끼들 대가리를 깼었나? 에잉 하루 이틀 일도 아니고 술이나 먹을까, 이럴 때면 어느샌가 당연하다는 듯이 나타나 실실 웃으며 거리를 좁히는 멍청한 당고머리를 보니 그날의 시체 산들이 다 거짓부렁 같다. 하지만 그래, 머리카락으로 애써 가린 저놈의 빛바랜 눈 한 짝이며 비어버린 한쪽의 소매를 묶어 고정한 제 모습을 보면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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