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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 남들 다하는 베틀그라운드, 오버워치 모두 나에게는 시간낭비로밖엔 느껴지지 않는다. 그랬기에 게임에 돈을 쓰는 사람은 더더욱 이해가 불가능했다. 열여섯, 겨울방학 중3을 앞둔 나는 무척이나 심심했다. 물론, 중2 겨울방학은 중요한 시기이고 이것저것 할 것도 많았지만, 그건 공부 열심히 하는 친구들의 이야...
태어나길 장마에 태어나 이름엔 물(水) 부수도 있는 삶. 눈물 흘리는 모양의 한자. 울 팔자. 그래서인지 너의 열아홉은 어렵고 서러웠다. 다 지나간 후에 되돌아보는 건 너와 어울리지 않아 나는 또 구구절절 적어. 미련 덕지덕지 붙은 십 대를 바라던 모습과는 다르게 마무리하는 네가 안쓰럽고 때론 대견했다. 너는 오래 외로웠고 오래 울었지 계속 힘들고 버겁고 ...
마찬가지로 탈덕했습니다😊 짧게나마 좋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의 최애가.. 생일을 맞이했군요.... 기념으로 도안을 배포합니다.. ♡ 2월 7일이 지나면 무료에서 유료로 바뀔 예정이니 꼭 꼭 오늘 다운 받아주세요.. 🤍ྀི (이후로 무료관련 문의 안받음!) 파란머리 세진이는 얼굴에 아주 살짝 수정이 들어갔습니다! (티 별로 안 나는 듯..(아닐수도.. 🍓 지켜주셨으면 하는 것들 🍓 도안을 악의적으로 편집하지 말아주...
아즈카반의 죄수들이 대거 탈출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동이 트기 전, 문이 뜯기거나 벽이 허물어지지도 않았지만 그들은 흔적도 남기지 않고 증발하듯 그 자리에서 사라졌다. 사람들은 재건축까지 했으면서 1급 죄수들 하나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마법부를 향해 맹비난을 쏟아부었다. 이제 정말 암흑의 시대가 온 것이다. 아이를 가진 부모들은 외출을 극도로 꺼렸으며 호그...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아스타의 몸이 기울었다. 몸에 닿은 천의 촉감은 서늘하기만 했다. 마약에 절은 몸은 일반적으로 그렇듯 정상적이지 않았다. 더욱이 뇌를 죽이는 약이면 말이다. 그래도 중독으로 인한 정신 이상은 약을 끊음으로써 잠시 사라질 수 있었다. 아스타가 볼에 닿는 쿠션을 끌어안고 숨을 내쉬었다. 아무도 없는 저택은 혼자 살기엔 부담스러울 만큼 거대했다. 물론 노아도 있...
“꼴이 왜 그 모양인가.” “방심했습니다.” 커다란 내기니를 옆에 두고 느긋하게 차를 마시는 모습에 아스타는 대충 피 묻은 손을 닦고 뒷짐을 쥐었다. 볼드모트가 내기니의 미끄러운 몸을 쓸며 아스타의 위아래를 훑었다. 본인의 피인지 아니면 주제 모르고 날뛴 것의 피인지 아스타의 몸을 흠뻑 적신 핏물에 볼드모트의 코가 잠깐 씰룩였다. 날카롭게 솟은 콧대와 테스...
극악무도한 난이도의 O.W.L이 끝났다. 호그와트 5학년생들은 눈 한 번 깜빡였다 생각했는데 인생에서 겪어야 할 거대한 산을 하나 넘어버렸다. 드디어 파란만장했던 한 학기도 끝을 보였다. 새로 부임한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는 평범하디 평범한 사람이었다. 뒤통수에 제2의 인격을 달고 있지도 않았고, 본인 외모만 추켜세우는 멍청이도 아니었으며, 보름마다 조금...
“잘 건가?” “…” “그냥 자지 그러나. 구렁이 새끼처럼 웅크리고 있지 말고.” 자정이 훌쩍 넘은 시간, 피로를 못 이긴 아스타의 몸이 푸시식 꺼져갔다. 사락대며 넘어가는 종이 소리가 멎고 꾸벅꾸벅 흔들리던 고개가 신경 쓰인 리들이 아스타의 어깨를 두드려 깨웠다. 아스타가 졸음이 가득한 눈을 비볐다. 이미 제정신이 아닌데. 리들이 깃펜으로 그림을 그려놓은...
“나 왔어.” 아스타가 익숙하게 망토를 벗으며 집으로 들어왔다. 비에 젖은 신발은 바닥에 한 번 털고 우산은 곱게 접어 신발장 안으로 넣자 어느새 앞에 폭신한 슬리퍼 하나가 놓였다. 노아가 종종걸음으로 다가와 그를 반겼다. “밖이 많이 춥죠?” “응. 아직 봄은 아닌가 봐.” 아스타가 들어선 저택은 온통 따뜻한 노란색이었다. 구석구석 발이 닿는 모든 곳에 ...
ㅡ ‘그 사람’의 부활? ㅡ 퍼지, “모든 건 낭설이다” 언론에 쐐기 박아 ㅡ 배신자 크리멈 : 살아남은 아이가 밝힌 그날의 충격적 진실! ㅡ *** 예언자 일보에 커다랗게 실린 자극적인 기사들은 몇 달이 지나도 내려가지 않았다. 마법부의 강력한 부인에도 목격자가 두 명이나 있는 상황에 아스타의 실종까지 명백하니 다들 암흑의 시대가 돌아왔다고 믿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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