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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바다를 집어던져도 피가 스민 천은 더 희고 아름답지 못해서 그냥 그렇게 던져두었다. 희고 희었던 천은 이미 붉은 색으로 물들어 안타까움만 자아낼 뿐. 아아, 내 사랑아. 나의 사랑아. 희고 희었던 그 얼굴은 어디 가고. 나를 잡아주었던 희고 흰 손은 어디 가고. 내 뒤를 따라 걷던 희고 흰 다리는 어디 가고. 나를 보며 웃어주던 희고 흰 미소는 어디 가고....
...노력이 재능으로 여겨지지 않고, 노력이 노력으로만 여겨지는 것을 욕심내는 모양이네? 누구에게나 욕망은 있다지만 너처럼 뭐랄까... 제대로 인정받는 것을 욕망하는 사람은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 하지만 그 고작 한두 명이 평생의 버팀목이 되어주거나, 여러 동기를 부여할 수도 있어. ...나는 여러 명이 내 노력을 모르지만 한 명이라도 노고를 알아주고, ...
ⓒ 라구 글 커미션, 2021 twitter: trxinspxtting 1. 마셔라, 부어라― 간만의 회식이었으나 언제 제 휴대폰을 귀 따갑게 울릴지 모르는 콜 때문에 저마다의 잔에는 맥주 대신 콜라나 사이다 따위의 탄산음료가 채워져 있었다. 장소는 병원 앞의 조촐한 호프집. 물론 저는 이런 식의 건전한 회식이 훨씬 마음에 드는 차였다. 술에 취한 동료들의...
개인사정 및 글이 잘 안써지는 관계로 많이 늦게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 조슈아는 길을 되짚어 솔피의 연구실을 지나 닫혀진 비상 셔터 앞에 도착하였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네사는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상태로 점차 회복되었다. 혼자가 아니라는...
치트는 자신이 어느 대학교에 갈지도 묻지 않았다. 그래서 묻고 나면 이런 대답이 들려올게 뻔했다. ‘당연히 수호대 아니었어요? 선배님은 거기가 잘 어울리던데,’ 어느 부분에서 잘 어울릴거라 상상한지는 몰라도 그가 선택할 곳이기는 했다. 딱히 수긍하고 싶지도 않았던 터라패치는 잠자코 있었다. 그가 점잔빼는 척 하는게 같잖아서 그렇기도 하고, 기분이 나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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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앗... 또 날짜 지나서 적어버렷다 (분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이래 맨날... 까먹엇다기보단... 오늘 진짜 너무 바쁜날이엿어서 ㅋㅋㅋㅋㅋㅋㅋ조금 평소와는 다른 바쁜날이엿어서....(변명아님 혼또혼또) 1교시는 어제처럼 교류회 진행하는데 오늘 주제는 자기가 마음에 드는 사진 1장 선택해서 그거 선택...
이 외전의 아이디어는 트친 슈죠님의 트위터 사진(죠죠 리액히 설정샷)에서 얻었습니다. 전체 스토리와 크게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내에 거의 드러나지 않는 6부 죠타로의 모습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혼놀러였던 절 트위터 죽순이로 만드시고 6장승의 길로 이끌어주신 슈죠님께 이번 외전을 바칩니다 ---------------------------------------...
넘겨보는거있음 https://youtu.be/CejKCUiTcZk https://youtu.be/yBD4AmXSWU8 문구는 댓글 포타 제목 ────────────────── 엘헨 포타 제목은 신이 있다면 https://gaeyou.com/t/?22635
+주의 : 살인, 신체 절단, 유혈, 약고어, 시체, 타살 + [부상, 협박, 살해 모의 등] +3일차부터는 시리어스합니다. 유의해주세요.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11. 3일차, 수사 장소 A구 -숙소-호수[NEW] -정자 뒷길 [호수를 통해 진입 가능] B구 ...
- 원문 링크. 문제 시 게시글 삭제합니다. - 의역 있습니다. 오역은 본 게시물 댓글로 알려주세요. - 지명 및 인명은 첫 언급 시 중국어 병기하였으니 참고 바랍니다. 이외 참고할 만한 이미지 및 영상도 링크로 달아둡니다. 따옴표 표기 및 문단 구분은 원문을 따랐습니다. - 인터뷰 제목인 出神은 '무언가에 집중하거나 생각에 빠져 멍한 상태 혹은 그 모습'...
"너는 누구 안 만나?" 내가 누굴 안 만나긴 뭘 안 만나. 지금 너 만나고 있구만. 백현은 어이가 없었다. 목 끝까지 올라온 말을 겨우 주워 삼켰다. 게다가 아무래도 지금 이 형이 몸에 감각이 없는지 허리에 감긴 자신의 팔이 느껴지지도 않는 모양이었다. 하필이면 물어도 체온이 바싹 붙은 이때에 이런 걸 묻는 저의가 뭔지 궁금했다. 물론 숨은 속뜻 같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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