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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주의!필자의 뇌피셜과 캐붕, 각색, 날조 등이 듬뿍 들어가있는 2차 창작 팬픽션입니다. 가능한한 오피셜을 존중하려 노력하나 필자의 미흡함 및 자작설정 도입등으로 어긋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밀레시안의 베이스는 제 주밀레입니다.(이름 및 외관 묘사 없음) 커플링 요소가 있습니다.(밀레르웰) 메인스트림 스포일러 또한 약간 존재합니다. 그냥 밀레시안이랑 르웰...
하루밖에라니, 참으로 겸손한 작자구만. 당장 승급식 전과, 후. 단 하루를 기점으로 관리한 번 잘못하면 죽을 위기에 처한 이들이 로비에 잔뜩 모여있는데... 고작 하루라고 할지라도 그 차이는 크지 않겠나? 이리 칭찬을 하는 이유는 딱히 당신을 띄워주고 싶어서라기보단, 제 말에 쑥스러워하는 당신의 모습이 꽤 볼만했기 때문이리라 그나저나 ... 생각이 꽤나 젊...
결국 오늘은 지나갈 것이다. 어제도 그렇게 지나왔고 나에게 특별한 날이 었던 그날도 생각도 하기 싫은 끔찍한 악몽 같던 그런 날도 일분일초가 아쉬웠고 가슴속에 애틋하게 파묻혀 있는 그 날도 결국에는 지나갔으니 말이다. 그런데 하는 아쉬움에... 다시 느껴보고자 그날들을 되새기며 그때의 기분은 어땠을까? 하며 여기에 한번 생각들을 끄적어 보려한다. 어찌 보면...
*2014년도 연성입니다. 14년 3월 18일 대사 레퍼런스가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뭔지 모르겠어서 찾아봤더니 제임스 테일러의 'You've got a friend'의 가사였다. 대체 왜 이 노래의 가사로 이런 내용을 그렸는지 1도 기억나지 않지만..뭔가 꽂혔던 거겠지... 네이트가 저런 말 하고 만화 내용처럼 된다면 브랫은 평생동안 네이트를 잊지 못할듯한...
※주의 : 이 아래로는 1차 캐들의 썰 백업입니다. 비공개가 사라져서 결제상자를 임시로 단 것으로 결제X
하이큐 우시지마 와카토시, 사쿠사 키요오미 드림 대화가 필요해 “우시지마 선배! 오늘이야말로 선배를 이겨 ‘일본의 에이스’ 타이틀을 탈환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식 웜업 중, 네트를 사이에 둔 시라토리자와 학원 고등부 선후배 간에 불꽃이 튀었다. 허리에 양손을 얹고 당당하게 선언하는 고시키 츠토무의 맞은편에서 손가락 운동을 하던 카게야마가 문득 중얼거렸다.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설정 날조주의 5랑 이어지는 거예용. 이번에는 패치의 시점이라 생각하고 써보았어요. 패치도 치트에 대한 마음이 있고 엄청 사랑하는데 그걸 드러내지 못하고 고민한다는 설정으로 한 번 써보았어용^^ 괜히 둘은 서로 마음이 맞는다해도 치트는 은근슬쩍 한발짝 뒤에서 볼 지언정 안 볼때 빠르게 뛰어가서 어느 새 자연스러운 척 붙을 것 같은데 패치는 혼자 속으로 엄청...
4. 사내는 제 반가면 위에 손을 올렸다. 아무런 무늬도 없는 가면의 굴곡을 따라 느릿하게 그것을 쓸어내리다 장갑 너머로 전해지는 매끄러운 표면이 서늘해 잠시 손가락을 굽힌다. 곧 손을 피곤 가면을 양 손으로 잡아선 얼굴에 가져다댄다. 얼굴에 차가운 느낌이 닿자 금새 가면은 제 몸이라도 되는 양 붙어 흉한 화상 자국을 덮어버린다. 장막 너머의 사내는 굉장히...
저 카자마 모모는 어릴 적 입양을 왔다고 부모님께 들었습니다. 지금은 언니 한 분이 계신다고 들었는데 언니께서 결혼하셨다는 얘기에 아직 얼굴도 모르지만 축하하고 싶은 마음에 전철을 타고 언니께서 사는 마을까지 온 건 좋았지만.. 생각해보니 언니께서 사시는 천년당이 어디 있는지 몰라 두리번거리던 중 분홍빛 머리카락의 언니께서 말을 걸어주셨답니다. 그분을 따라...
희한하게도, 한 낮의 아름다운 풍경은 경치나 경관, 어두운 밤의 아름다운 풍경은 야경이라 부른다. 같은 곳이어도, 시간에 따라 다른 보석이 되기 마련이지만, 야경, 이 단어를 입에 품을 때는 뭔가 색다른 느낌을 얻는 것은 왜일까? 하늘 위에서 내려다 보는 그런 밑바탕에, 포슬포슬하게 빛나는 마천루와 별빛을 뿌리고, 희뿌옇고 검푸른 밤의 비단을 겹겹히 감싸...
네가 보고 싶어 져서 멍한 손길로 몰래 숨겨둔 사진 한 장을 꺼내보았어. 열 오른 내 머리지만 그대로 시선을 너의 모습을 따라가, 눈으로 너 머리부터 목, 손을 쓰다듬으며 아린 명치의 느낌을 잊으려고 이를 악물고 버텼어. 이 그리움이 미련과 연결된 한 조각 부스러기임을 알아. 또한 혼자만의 착각과 망상의 연장선을 놓고 있다는 것을 알아. 그러나 내 손은 ...
많은 것을 당신에게 바라는 게 아닌데, 소소하게 그저우리 사이에 교집합이 있기를 당신이 느끼는 감각, 내가 느끼는 감각을 조금이라도 더 나눌 수 있기를. 봄 때 살풋한 밤추위가 다시금 오는, 그 때 나누던 생각들은 가버려 오지 않는, 한 층 추워지는 계절이 오면 돌아올지도. 사실, 조금이라도 더 너를 누릴 수 있기를. 당신이 살아가는 일상, 내가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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