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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 주의 •캐 별로 분량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네다. 그런데 길어요. 짱짱 길어요. 저는 말했어요⋯. •성인 체형 남캐만 나옵니다롱 IVE - ELEVEN 1. 타르탈리아 편의상 타탈이로 부를게욤 타르탈리아와 정략결혼을 하게 된 이유? 물론 우인단 규모 상 정략결혼까지 할 필요는 없겠지만, 드림주네 집이 온 티바트 대륙에서 다 알 정도로 엄청나게 유명한...
드림주는 귀살대에 이제 막 들어온 신입. 아직도 검을 잡는 게 익숙지 않아서 몇 번씩 삐끗거리고, 꿈에서 목을 베었던 도깨비가 나오면 비명을 지르며 일어나기도 하는 겁많은 드림주. 도깨비들 전멸시키겠다는 일념 하나만으로 나름 밖에서부터 열심히 수행해서 들어온 건데 지금 귀살대에서 받는 수행에 비하면 그냥 세살짜리 장난 수준ㅠ. 밖에선 드림주의 엄마도 아빠도...
드림주와 카무이의 첫 만남은 납치였음. 양이 전쟁 시절 드림주의 책략으로 멸문되다 싶이 한 천인 귀족 가문의 의뢰였음. 카무이는 진선조 대원 몇몇을 죽인 후 드림주를 납치함. 드림주는 왼쪽 발목에 사슬이 걸린 채 감옥에 가둬졌음. 원래라면 사지를 포박했겠지만 장애가 있는 드림주에게는 왼쪽 발을 구속하는 거로도 차고 넘쳤음. 곱게 데려오라는 말은 없었던지라 ...
(1) 비상사태 여름의 체육관은 찜통이었음. 냉방 기계를 열심히 돌린다 해도 운동선수들의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 때문에 “냉방 돌리고 있는 거야?” 라는 말이 나올 정도임. 그 찜통 속에서 뛰어다니는 이들은 얼마나 더울까. 그래도 모두 체력으로는 한 가닥 하는 수인들이 모여있는지라 연습을 이어갔음. 그래서 쿵, 하고 누군가 쓰러지는 것은 예상치 못한 상...
영화 시동(2019) 드림 택일이 새끼에게는 입만 열면 무인도 이야기를 하던 때가 있었다. 사람이 말도 안되는 소리나 늘어놓고 있으면, 그리고 그것이 이유 없이 부러워 보이면, 딴죽을 걸고 싶은 법이다. 사람이 있으면 무인도가 아니지, 새끼야. 왜 아닌데, 새끼야. 니가 사람 새끼가 아니면 뭔데, 새끼야. 아시바뭐잘못처먹었냐오늘은할매가까주는밤안먹었냐시방새야...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쌍둥이 남주물. 정우성의 쌍둥이 동생 BL요소 조금 있음 썰체로 갔다 역극체로 갔다 주의 정씨형제 관찰일지 1 정우성 산왕 들어올 때 쌍둥이 동생 정우형 데리고 스카우트 제의 받을거 같다. 둘이 최고의 팀워크와 최고의 득점률을 자랑해서 농구의 쌍둥이라고 불리기도 할거 같음 첫시작은 정우성과 정우형이 태어난 날, 아빠 정광철은 쌍둥이라는 기쁨과 농구공 두개를...
※ 선후배 AU 자존심 빼면 아무것도 안 남는 사람이 나다. 부서진 건물에서 힘겹게 몸을 일으키며 한숨을 쉬었다. 갑자기 튀어나온 주령의 공격에 주력으로 몸을 보호하지 못하고 건물에 부딪혔다. 찢어진 이마에서는 피가 흐르고 몸 여기저기가 아팠다. 망할. 울컥 차오른 피를 바닥에 뱉고서 몸 상태를 확인했다. 움직일 순 있겠다. 챙겨온 채찍에 주력을 담아 다가...
"우리, 다음 거 할까?" 노래 꼭 틀어주세요 미친 거 아냐? 내가 잘못 들은 거야? "그, 그런 건 사귀는 사이에서나 하는 거거든?!" 하이타니 란은 얼굴이 빨개진 채로 소리를 내지르는 내 모습을 보고 웃었다. 그리고 장난이야 장난~ 하는 말과 더불어 로맨틱한 멘트를 내뱉었다. "하하, 아, 그래도 좋아하는 건 진심이니까 알아둬- 알았지 (-)쨩?" 진짜...
현종과 당군악, 맹소와 설소백은 단상 위로 올라왔다. 그들은 날카로운 단도를 꺼내 들어 손가락을 베어냈다. 붉은 피가 손가락을 타고 내려와 술잔에 담겼다. 네 명의 피가 한 술잔에 담겨 이리저리 섞였다. 네 문파의 수장은 모두의 피가 담긴 술을 나눠마셨다. 맹의 개파를 기념하는 의식으로는 단출하면서도 과격한 방식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 짧은 의식동안 네 명...
“으으. 변덕규.” 애리가 부산스럽게 볼펜을 까딱이며 중얼거렸다. 능남의 수비가 만만치 않다. 골 밑이 강한 건 북산도 마찬가지였지만 덕규와 태환이 있는 능남도 수비에서는 물러서지 않는다. 덕규의 디펜스에 밀려 나동그라진 치수가 보였다. 파울! 능남 4번! 프리스로가 두 개 주어진다. 그리고 치수는 프리스로 두 개 다 실패했다. 애리의 눈이 거슬림으로 꿈틀...
이름: 라켈 에른스트(Raquel Ernst) 성별: 여성 생일: 1787년 8월 2일 나이: 28세(1815년 기준)(빅터, 빅토리아와 동갑) 신장: 164cm 외관: 쳐진 눈, 베이지 색 머리카락, 벽안. 단발이며 반묶음을 주로 하고 양 옆에 흰머리가 있다. 과로로 생긴게 아니고 태어날 때부터 있었다. 작업하거나 공부할 때 안경을 씀. 팔에 잔근육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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