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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엽전재판입니다~ 오늘은 바람이를 그릴건데요, 놀랄 노자 놀라운 그림실력이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 먼저 얼굴 형태를 잡아볼게요~ 갓 캔 감자같은 비율을 자랑합니다. 저기 가로세로 선은 사실 있어 보이려고 그었어요. 거짓 없는 포스팅이 중요하지요. 바람이의 눈이에요. 짝짹이라서 살짝 불안했어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마치 실제로 앞에 있는 듯...
ch3. 01, 고백 ;function f(x)=y = ? 칠판에 숫자와 알파벳을 연달아 쓰던 수학 선생이 잠시 안경을 고쳐 쓰더니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들을 둘러보았다. 수학이라는 게 숫자만 있으면 어떻게든 풀리는 거 아니었나. 학년이 올라가고 교과서의 두께가 달라지면서 수학은 구구단만 외워도 칭찬 받던 시절을 배신했다. 자, 여기까지 설명했는데 이해가 ...
빛나는 곱슬의 백발이 허벅지 아래까지 내려온 화려한 여인. 일말의 흐트러짐도 없는, 빛을 받아 투명하게 반짝이는 다이아몬드같은 보석안은 미지로 가득 차있다. 한겨울을 마주한 것 같은, 그 자체로 아름답고 찬란하게 빛나는 모습이 비로소 여인을 밀레시안임이라 알려준다. Theme. 별(유성), 빛, 영웅, 신, 고결함 Acyobeth's Theme Song -...
* 주의 키워드 : 드림 / 그라하 티아 과거 날조 / 샬레이안 날조 / 동물실험에 관한 묘사 / 수정공의 정체에 관한 스포일러* 우리 집 빛의 전사 프로필은 여기 >> http://posty.pe/yub11n 바람이 지나간 길에는 바람이 지나간 흔적이 남는다. 그라하 티아가 라키아 넬하를 처음 만난 것은 샬레이안 마법대학이었다. 샬레이안 마법대...
그날 호수는 화를 내지 않았다. 그저 말이 없었을 뿐이었다. 아니, 그걸 화가 났다고 표현해야 되는지도 모르겠다. 호수는 원래부터 나에게 불만이 있어도 입 밖으로 잘 꺼내지 않는 아이였으니까. 그때 나는 호수에게 대리님과는 아무 관계도 아니라고 직장 동료라고 뭐라고 말이라도 해야 했지만, 회사 일도 그렇고 트라우마도 그렇게 피곤한 일이 이만저만이 아니라 아...
후루님이 주신 주제로 써보았습니다. 마지막이 급 마무리인거같지만.. 즐겨주세요! 오타있을수도있어요..! -------------------------------------------------------------------------- 병실 608호의 주인은 효성진이였다. 어려서부터 시력이 좋지않아 병원생활을 하고있었다. 예전에는 사물이나 사람의 실루엣이...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차가운 공기에 따뜻한 한숨이 흩어진다. 멍청하고 흐릿하게 사라지는 걸 눈으로 보고 있자니 어이가 없다. 일어나. 일어나 최수빈. 커다란 몸을 동그랗게 말고 있으니 쉽게 건드리기도 어렵다. 범규가 한 말대로 다 죽어가는 얼굴이긴 하네. 수빈이 일어나는 사이 연준은 비밀번호를 누르고 문을 열었다. 휘청거리는 몸을 집안으로 밀어 넣었다. 수빈이 아무렇지 않게 너...
* 알함브라궁전의 추억 차형석 x 열혈사제 김해일 * 크로스오버입니다. 민감하신 분은 피해가시길 권장드립니다. * <꽃도둑>과 같은 세계관으로 쓴 글입니다. (하지만 별개로 읽어도 상관없음^^;;) DIAMOND VIRGIN 다이아몬드 버진 그 날은 아주 이상한 날이었다. 희한하게 피로하고 정신이 몽롱해서 퇴근길에 오른 형석은 신경을 바짝 곤두세...
받는 사람 그 후 (2) | 깡 붕괴한 세계를 떠나 바람 한 점 없이 고요한 하루를 살다 보면. 그만 쉬고 싶었다. 오랫동안 나는, 너무 춥게만 살지 않았는가. 한참을 주저앉아 운다. 겨울이다. *** 숨을. 어떻게. 쉬더라.
두 번째 이야기. 1, 고백 ; 告白 고백은 한자로 이루어진 단어다. 알릴 고(告)에 흰 백(白), 혹은 명백할 백으로 읽는 한 단어 속 두 개의 글자. 결국 고백이라는 단어는 명백히, 깨끗하게 남는 것 없이 모든 것을 알리겠다는 뜻으로 많은 상황을 내포하고 있다. '고백'은 흔히 좋아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할 때 쓰는 단어로 가장 익숙하다...
*약간의 린당 "춥제?" "아, 네. 뭐...조금." 술집 계단에 걸터앉아 선배가 사준 아이스크림을 들고서 할 얘기는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아직 쌀쌀한 바람이 부는데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으려니 손이 시렸다. "께끼 괜히 사줬네." "괜찮아요." "손." 눈 앞에 내밀어진 뭉툭한 손에 의아한 표정을 짓자 선배가 푸핫 웃음을 터트린다. 니 아까랑 표정 똑같...
나는 한동안 환청에 시달렸다. 혼자 있으면 그 휘파람 소리가 어디에선가 울리고 있는 것 같았지만, 주위를 돌아보면 나는 여전히 늘 똑같은 사무실 풍경만이 펼쳐질 뿐이었다. 화장실에 가는 것도 겁이 났고 열심히 하고 싶어서 스스로 자처했던 야근은 할 수 없게 되었다. 혹시라도 사무실에 남아 있으면 그때처럼 전화벨이 요란하게 울릴 것 같았다. 사무실로 오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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