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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서 #잡식동물_프로필 . . . " 음... 잠시 향수 좀 뿌려도 될까? " 이름: 서이례 성별: XX 학년: 1학년 종족: 피그미 고슴도치 키/몸무게: 156 / 표준 성격: 긍정적, 장난끼 있는 , 능청거리는, 활발한, 자긍심이 강한 외관: 안면홍조. 비단결처럼 머릿결이 부드럽지만, 위협을 받거나 놀라면 머리카락이 부푼 것 처럼 가시를 세운다....
화장을 지운 패트리샤는 샴페인 두 잔을 가져왔다. 그녀의 맨 얼굴은 우아하지만 처량하게 맑은 구석이 있어 마치 재산을 정리하고 수녀원에 들어가 삶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귀부인 같았다. 야심이 그득그득한 내면과는 다르게. 앨리셔는 샴페인을 홀짝이며 역겨운 속을 가라앉혔다. 머릿속이 핑핑 돌고 하늘과 땅이 제자리를 잃는 것만 같은 혼란이 그녀를 지배했다. 의도...
7. 석민은 아빠의 서재 책상에 앉아 뭔갈 찾고 있었다. 닫혀있는 문이 열릴까 힐끔대면서도 손은 멈추지 않았다. 컴퓨터에서 자신이 찾던 자료를 찾아 USB에 옮기고 이번엔 서랍을 뒤졌다. 아 분명 여기에 넣는거 봤는데.. 석민이 중얼거리며 서랍을 뒤진다. 아 여기있다. 석민은 손 끝에 걸린 명함을 꺼냈다. ‘오셨어요’ 동시에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
방수기지 안에서 갑자기 >>>해달<<<로 변해버린 박무현과 갑자기 복슬해진 애인을 모두에게? 빼앗긴? 신해량의 눈물나는 투쟁?기 ssul.txt 공백포함 10,403자 * 신해량은 초조한 발걸음으로 주작동으로 향했다. 뒤따르는 서지혁이 표정이 너무 무섭다 걸음은 또 왜 이렇게 빠르냐 걱정마라 등등 이런 저런 말들을 했지만, ...
장약윤이 습관처럼 태블릿에서 보안 카메라 화면을 켰을 때, 가장 먼저 보인 건 정원의 고양이었다. 이젠 아예 제 집 드나들듯 하는 그 고양이. 실장을 포함한 다른 몇 명은 피바다가 된 룸을 치우고 있었고 정리에 시간이 좀 걸릴 테니 그 동안 숨이나 좀 돌릴 참이었다. 하지만 방금 칼부림을 하고 와 진정도 체 되지 않은 상태지로도 화면 안의 고양이를 보자 무...
"그래서 지금 타케오미는 내 감시망 안에 있는거야." "후후. 그렇구나." "아니이... 신이치로, 나 진짜 안 한다니까? 나 센쥬랑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도 했어." 와글와글 애들이 모인 병실 안에서 엄마가 화사하게 웃었다. 많이 수척해졌고, 피부도 버석해졌지만 언제나 다 같이 문병오는 날에는 얼굴에 웃음꽃이 핀다. 엄마의 생명이 나날이 갉아먹히고 있다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요며칠 좀 정신없어서 업로드 깜빡했습니다.. 1/12 8-6.퀴즈 #7 (3:33:33) 파일 번호만 다르게 일괄 생성/수정하는 방법. https://nadocoding.tistory.com/59 후.. 아직은 그래도 메모장 파일에 내가 원하는 글 쓰고 복붙하는 게 더 편할거같다는 무식한 생각하고 있지만 더 발전해서 업무자동화..할 생각하니 가슴이 뜁니다....
"...그게 정말 먹힌다고?" 젬은 불신 가득한 얼굴로 듀포를 올려다봤다.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였다. "제일 성공 확률이 높아." "어디서부터 지적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이마를 문지르던 지드가 담배를 꺼내다가 다시 넣으며 말했다. "확률이 높은 거지 반드시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단 거잖아." 듀포는 지드를 머리가 나쁘다는 얼굴로 봤다. 당연한 소리를 굳...
" 은하야.. " ' 으음... 아빠, 조금만... 조금만 더 잘래.. ' " 안돼, 은하야. 조금만 더 늦게 일어나면 너희 엄마가 가만히 두지 않겠다고 어제 단단히 이야기를 했잖니. 그러니 지금이라도 일어나자, 은하야 " ' 으음... 그래도... 지금은 주말이잖아.. ' " 그래도 일어나야지 " ' 으음... 조금만... 아빠 조금만 더.. ' 쓰담 쓰...
설 전날. 어차피 단이와 그 일행도 여독을 풀 시간이 필요해서 넉넉하게 저녁이나 같이 먹자고 미리 얘기해둔 상태. 그래서 한준휘와 강솔 모두 한 3시까지만 일하다가 바로 솔이네 본가로 합류할 예정이었지. 대체 누굴까? 궁금해하는 솔. 어차피 몇 시간 후 저녁에 현관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알게 될 것이었지만, 그래도 계속 신경 쓰이는 건 어쩔 수 없었어.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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