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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트 : 김주호, 이형훈, 김재범, 박상혁, 이준우 상혁료샤랑 범이반 만나면 둘 다 두부멘탈이라 이렇게 슬플수가 없다. 신이 잘못했네. 애비가 잘못했다. 연뮤애비가 또..준우메르 자첫때 놀랐던 부분이 다른 스메르와 다르게 여기는 진짜 가족들 머리 꼭대기에 올라가있는 최상위 포식자 싸패 그 자체라는 점. 가끔 보면 악마의 현신 같기도 해. 이반이 속으로만 ...
패스해주세요, 명헌이 형 우성x명헌 볕이 좋은 날이다. 우성은 산란하는 편린 조각들을 흩날리며 제 얼굴 위로 쏟아져 내리는 볕을 전부 받았다. 창문 쪽으로 고개를 돌려 엎드린 우성에게 다가와 굳이 말을 거는 이는 없었다. 우성 역시 굳이 몸을 일으켜 교실 안을 둘러보는 쓸데없는 일을 하진 않았다. 우성은 제가 어항 속에 갇혀 있는 것 같다는 실없는 생각을 ...
여기는 어디…? 나는 누구…? 나는 월요일 아침부터 괴롭게도 분위기의 전혀 섞여들지 못한 채 의자에 공손하게도 가만히 앉아 브리핑을 보며 멍을 때리고 있었다. 어제, 엄마의 생일잔치라며 아빠의 죽을 것 같은 위험한 드라이브를 가족 다 같이 겪고 엄마가 평소 보고 싶다고 했었던 미술관에서 가족 다 같이 관람 그리고 저녁 식사를 마치고 대전역까지 데려준 덕분에...
조금 수상한 두 친구의 동거 마지막 이야기 START! 1. 집에 있는 사람을 세 글자로 줄이면?
특별한 일이 있는 것은 아니고, 제가 날짜를 정해놓고 만화를 연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략 지난 주말쯤에는 다음 편(3-3편)을 게시할 생각이었는데, 그 예정보다 조금 늦어지게 되어 생존신고(?) 겸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음 편(3-3편)은 8~9쪽 분량 정도 될 거 같고, 현재 80% 가량 완성된 상태입니다. 제가 그리는 보잘 것 없는 만화를 재미있게...
탁 - 상호는 보던 잡지를 소리 나게 덮었다. 이게 마지막이었지. 입 밖으로 크고 긴 한숨이 흘러 나왔다. 상호의 옆으로는 얇고 두꺼운 잡지들이 어지러이 널브러져 있었다. 제 사진이 실린 페이지를 보며 뿌듯해하는 것도 이제 질렸다. 상호는 2년제 모델과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온 지 약 1년 차가 된 프리랜서 모델이었다. 교수님의 편애를 받아 졸업하고도 꽤 많...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캐스트 : 심재현, 이형훈, 김재범, 동현, 이준우 공연 시작 전 하우스 음악으로 자비송과 영광송, 부속가가 나오는 게 참 묘하다고 생각했다. 왜냐면 그걸 듣고 공연을 보면, 저들에게 신은 없었다는 게 보이거든. 그토록 자비를 갈구하고, 신의 영광을 찬양함에도 불구하고 그들 곁에 신은 없었지. 낳아주기만 했을뿐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게 아버지 표도르와 닮아있...
때는 저녁, 가벼운 운동복 차림의 채치수가 골목을 걷는다. 큰 길이 아니라 사람도 적고 좀 더 빨리 가는 길이다. 붐비는 거리에서는 큰 몸으로 사람을 피해가는 것도 일이라 종종 으슥한 길을 걷게 되기도 한다. 코너를 돌자 쓰레기봉지처럼 구석에 놓인 인영이 눈에 들어온다. 안에 입은 흰 티셔츠가 보일정도로 짧게 개조된 가쿠란. 그리고 붉은 얼룩이 여기저기에....
여름이 끝나갈 무렵이 오히려 가장 덥다는 말을 증명하듯이 햇빛이 쨍쨍하고 매미가 미친 듯이 울어대는 오후. 미치나가는 막대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었다. 분명 냉동고에서 꺼낸 지 몇 분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막대를 타고 녹은 아이스크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한입보다 조금 많이 남은 소다맛 아이스크림 한입에 삼키고는 그는 막대기를 가까이에 있는 쓰레기통에 ...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쓰려고 만든 만년 다이어리 속지의 공유글입니다. 빈티지함을 원해서 속지 자체에는 전부 필기체의 한글을 사용했습니다만, 잘 표현이 되었을는지는 ;) 본 속지는 하얀 배경과 종이 재질 버전이 있으며, 월간 계획 12장주간 계획 5장일기로, 혹은 자유롭게 쓰기 위한 모눈종이와 무지 한 장씩 의 구성으로, 필요하신 만큼 복제하시거나 삭제하시며...
안나 카레니나 안나(안나 아르카디예브나 카레니나, 여주인공)→ 🌸스오우 시오 / 🌃채아란브론스키(알렉셰이 키릴로비치 브론스키 백, 남주인공?)→ 💠히다카 호쿠토 / 🍵이노우에 렌카레닌(알렉셰이 알렉산드로비치 카레닌)→ 🪷하스미 케이토 / 🪨란 나기사레빈(콘스탄틴 드미트리예비치 레빈, 진주인공?)→ 🤍마시로 토모야 / 😢손혜윰키티(예카테리나 알렉산드로브나 셰...
미련... 어찌보면 맞았다. 그는 자신의 것엔 한없이 미련한 사람이었고, 자신이 생각하는 멋진 세상을 위한 한 발자국을 마련했을때... 동시에 들려왔던... 당신이 죽었단 소식은 정말이지. 더군다나 이제는 버틸 정신도 남아있지 않아 기억까지 왜곡되었다. 이곳에서 반장으로 살 수 있었겠지만, 그것이 거짓이란걸 인지하고 있다는 것 자체도, 어쩌면 당신과 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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