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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카카시 캐붕주의 (너무 유약한..아련한 맛이 많이 나는 듯 싶습니다...) # 마지막이 흐지부지라,, 뒷내용을 쓸 지는 모르겠습니다 ^^; 이러면, 어쩔 수 없잖아. 물이 졸졸 흐르는 냇가에는 다행히도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았다. 귀뚜라미의 울음소리와 장작이 타는 소리가 정적을 메울 뿐. 굴러다니는 자갈돌을 매만지고 물가로 던져보아도, 장작을 더 떼워 불...
휴고야. 많이 힘들지?...네?선생님이 딱 너만할 때 그랬거든. 상처받기 싫어서 온갖 것에 핑계를 대고 미워했지. 물론 우리 휴고는 미워하는건 아니지만. 말이 그렇다는거야.네. 그래서요?(톡...톡...톡....) 휴고야. 신뢰라는건 있지, 맹인과 같아. 한쪽이 손을 내밀어도 다른 한쪽이 손을 내밀지 않으면 영영 모르는거야. 그 사람이 너를 먼저 믿어서 손...
-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일을 끝낸 아카아시는 회사에서 나와 편의점에 들러 습관처럼 사이다를 집어들고, 계산대로 향했다. "이 사이다, 좋아하시나봐요. 항상 이것만 사가셔서." 편의점 알바생의 말에 아카아시는 사이다를 물끄러미 쳐다보다 작게 웃었다. 후쿠로다니 학원에 입학해 얼마 되지 않은 날 아카아시는 (-)이라는 여자애를 마주쳤다. 수석으로 입학해 신입...
진짜 좆같다. 성준수는 생각했다. 이 년 군 휴학 이후에도 도무지 나아지지 않은 신입생 및 후배 새끼들을 보자니 이제는 제 고막을 찢어 버리고 싶다고 생각했다가 말았다. 얼마나 귀중한 자산인데. 성정이 기민한 건 아니었으나 귀가 예민하게 타고났다. 어릴 적 클래식 악기를 배울 때에는 튜닝이 조금이라도 엇나가면 그거 맞추겠다고 이삼십 분은 헤드만 야렸댄다, ...
. . . '그리고, 날 떠나.' 에르빈은 리바이의 말이 계속 귀에서 울려 이를 꽉 물었다. 서걱, 서걱, 발걸음에 낙엽이 바스러지는 소리가 거슬렸다. 리바이를 업고 산길을 오른지 십여분, 정면에 집이 보이기 시작했다. 에르빈은 잠시 멈춰서 숨을 고른 뒤 리바이를 다시 고쳐 업고, 집을 향해 걷기 시작했다. 불과 몇 시간 전, 리바이가 에르빈의 품 안으로 ...
물은 깊숙하고 그리고 또 진해서 시퍼렇게 펄떡이는 그러한 것이 손목을 가로질러 흐르는 살갗 아래에 푸른색을 띠는 그러한 점성을 가진 것이 떠올랐다 푸른색이라 함은 드넓어서 머리 위에 펼쳐져 있고 또 발밑에도 척척하게 파도친다 그렇게 온몸이 부서지도록 파란 것으로 가득 차 있는데 우리의 두 눈에게는 살갗의 연한 노랑이 붉은 아마도 붉은 신체 위에 얹어져 푸른...
남태혁이 잘 알고 있는 것처럼 미취학아동만큼이나 말끝에 물음표를 갖다 붙이는 게 홍종서였다. 질문 많고 말대답 많고 생각 없고. 그래서 남태혁이 말하는 내내 홍종서는 입은 안 열어도 눈 하나 깜빡 않고 속으로 유치한 태클을 걸었다. 내가 언제 납득시키랬어? 멍청아. 홍종서가 질문을 할 때 늘 원한 것은 속 있는 답이다. 답을 세상이 정했든 대답할 이가 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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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을 물어뜯으며 다리를 떠는 것만으로도 현재 유환의 불안함이 어느 정도인지 느낄 수 있었다. 불안함에 가득 찬 유환을 옆에서 지켜보는 화인 역시도 입술을 꽉 문 채 창문 밖에 시선을 뒀다. 빠르게 지나가는 창문 밖 풍경에도 차 안의 시간만큼은 멈춘 듯 초조함만 남았다. 얼마나 달렸는지 생각할 틈 없이 창문 밖으로 병원이 보이고 차가 멈추자 유환은 빠르게 ...
티스토리는 알림이 안 가는 탓에 업로드 여부를 모르실까봐 걍 포타 되살려서 글 하나 써요 최근 게임업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버러지같은 저급한 이슈에 대해 분노와 억하심정을 금치 못하고 백업함 비번 알잘딱 해당 게시글은 가끔 갱신됨. 지금은 사실 별거없고 짧아요 https://bianjing.tistory.com/45
/ 루디 에이튼에게 있어 상념이란 잡생각이었다. 도움도 안 되는, 머릿속을 그저 복잡하게만 만들 뿐인 쓸모 없는 생각. 그런 잡생각 할 시간에 시비 걸고 다니기 바빴으며 하는 생각이라곤 직선대로. 그래. 네 생각들이 널 공허하게 만든다니까, 안드레아. “정 멈추기 힘들면 대신 다른 걸 생각해. 여기 있잖아. 온종일 생각해도 안 질릴 것 같은 내가.” 내 생...
* 빻취 / 자해묘사 주의 / 소재주의 근데 쓰고 생각해보니? 착각계가 아님... 리스트컷 증후군 김기려 김기려 우연히 혈액관련 술식 새로 실험할 일이 생겨서 통각 차단 꺼두고 팔이나 손바닥에 상처내 보는데 '어?' 하면서 묘한 기분 느끼는거 보고싶다. 우울증이였던 김기려 뇌가 반응한 것도 좋은데 알파우리에서 자살조차도 재부팅당하고 정신을 고문당했던 레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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