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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후후후... 지금이 아니면 계속 안 쓸 것 같아서 노트북을 켰다. 부제에 언급했듯이 킹덤 대면식(킹듬타)이랑 1차 경연 안무영상(사랑을했다+죽겠다) 얘기를 해보려 한다. 바로 시작할게요 ㅋ 아이콘이 또 레전드 무대를 만들었다... 이건 역사에 남을 전설의 무대다. 아니 그냥 이런 빡센 무대를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오랜만에 봐서 썸네일만 봐도 심장이 뛴다....
부제 : 호구의 연애도, 충분히 사랑스러우니까! *** 생각보다 욕설이 난무합니다. 특히 ‘호구’, 친구들 사이의 욕은 모두 애정 표현으로 받아주세요, 부디. 석순 구차하지만, 괜찮아! 호구 석민 X 호구 순영 연애에 대한 꿈을 꾸기 시작할 때, 순영은 엄청 쿨한 사랑을 하고 싶었다. 사랑에 갑과 을이 어디 있겠냐마는, 그래도 가능하면 을보다는 갑인 사랑을...
-7- 노아는 넋 나간 얼굴로 언제 왔는지도 모르게 자신에 옆에 서있는 사내를 올려다 보았다. 그의 로브 자락에 수 놓인 은빛 천칭 문양을 발견하고 나자 그녀는 미간을 좁혔다. '성기사단이 대체 여길 어떻게….' 생각을 마칠 틈도 없이 그녀의 뒤로 수 십 마리의 말발굽 소리가 요란하게 들림과 동시에 동굴 안에서 육중한 날개를 치켜들며 기어나오고 있는 그리핀...
어쩌부터였지.. 내가 제물이돼는것들도.. 비때문에 앞이 보이지 않는것은.. 무엇때문이지 바위에 걸려 다리를 읽어버린것도 물때문에 나의 모든것이 사라지는것도 "잠뜰아!! 괜찮아..?!" "응..." "하지만..너 몸이...으으윽..." "괜찮아..내가 지료해 줄태니까!.." "버터야돼에.. 알겠지?" "응.." "그러니까 버터줘..." "응..버터볼깨.."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그래, 장준우가 기대했던 게 바로 이런 거였다. 스스로의 운명을 예측하지 못한 마피아의 시체를 마주하는 기괴하고도 비극적인 전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킬러들을 더 고용한 건 성공적인 투자였다. 그가 한 번 정한 일은 결국 그렇게 되는 게 당연한 세상의 이치였다. “어떻게…….” 그러게 왜 하필 제일 질 떨어지는 놈을 골랐어요. 똑 부러지는 바른 남자가 좋다...
가은님(@cv5kM1lEHGLu071)의 세션 카드 지원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가은님에게 있으며, 사용 관련 내용은 본 시나리오 배포 타래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청춘의 정의 w. 수학 To. 언제나 푸르렀던 우리의 S에게 바칩니다_ 시나리오 정보 Call Of Cthulhu 7th edition 인원 : KPC 1인 + PC 1인 구성 및 레일로드 형식의 ...
공장 / 어느 미친 여름날 지옥문이 왈카닥 열린거야. 리지(뮤지컬) 햄담쥑 : https://posty.pe/bac586 쭈 : https://posty.pe/fbpcbo 대마 : https://posty.pe/stthys 뚝딱이 : https://t.co/wN4NoWlLj4 (비번:21041103)
이미 큰 버스나 승합차들은 '거기' 요원들이 대피할 때 가져간 듯했다. 그래서 가장 최선인 대형 SUV를 타고 민호와 멜러니는 움직이기 시작했다. 가는 동안 먹을 것들을 모두 태울 수는 없었으므로 고속도로가 아닌 편의점이나 동네가 있는 국도로만 가기로 한 둘은 천천히 움직이고 있었다. "다시 많아졌다. 세우자." "그래." 좀비는 소리에 민감했다. 그래서 ...
210410 11주차 전력스터디 공장 / 어느 미친 여름날 지옥문이 왈카닥 열린거야. 11:40 ~ 12:45 https://www.youtube.com/watch?v=p0-yhSktELA 11. 거인의 나라 그 날은 한 여름을 치달아 가고 있다던 8월의 어느 날이었다고 어른들은 그 날을 그렇게 기억했다. 누구는 하늘이 열린 날이라고도 하고, 누구는 그 날...
공장 / 어느 미친 여름날 지옥문이 왈카닥 열린거야 작열하는 태양이 대지를 불태우던 어느 미친 여름날, 지옥문은 소리소문없이 준비 안 된 사람들을 향해 왈카닥 열리게 되었다. 이 나이에 다시 한번 전쟁을 겪게 될 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 아니 굳이 하지 않으려고 외면했다는 쪽이 좀 더 정확했을까. 자신의 젊은 날을 통째로 집어삼켰던 화마의 열기,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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