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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몸은 다 커도 나이는 아직 아가들이라 뭐든 다 재미짐. 풀숲에 살다가 신문물들이 판치는 속세오니 얼마나 재밌겠어 사고뭉치들하루가 멀다하고 사고침 주로 주동자는 미야즈고 스나는 재밌어 보일 때만 참여함. 키타는 어른스러워 보여도 아직 애라 셋이서 우다다하고 있으면 슬그머니 꺼서 같이 어울림. 일하고 돌아온 여주 집안 꼬라지 보고 폭발함. 이 여우꼬마들 한번 ...
[노래를 들으시면서 읽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새벽의 연화 (Yona of the Dawn) - Piano & Drum Ver 형에게 건네주었던 한마디 한마디는 진심이 되어버렸고, 우리의 약속은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나의 숙명이 되어버렸어. 나에게 건네주었던 말, 이젠 내가 대답할 시간이야-. 언젠가, 오랜 친구였던... 지금은 더이상 옆에 있지...
올라오는 길에서 만난 작은별꽃의 이름, 우리가 이곳에 서 있을 수 있는 이유도, 모두 그 사람들이 알려주고, 만들어 준 것이었다. 오른손에 들린 크지만 수수한 꽃다발을 왼손으로 옮기고 조심스럽게 꽃을 땄다. 옆에서 뭐야? 엄마 그게 뭐야? 라고 묻는 아이들에게는 눈을 맞춰 대답해주었다. "응,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꽃. 이거 엄마의 아빠들이 엄마한테 알려준...
만우절 전 날인 3월 31일 밤. 검은 고양이는 오늘도 제 친구의 집에 들렀다. 이유는 그저 심심하다는 것 이외에는 없을 것이다. 아마도. 속으로는 다른 마음이 있다고 하더라도, 지금 밝히고 싶지는 않았다."그러고보니 내일 만우절이네요?" "만우절...? 아 들은 적 있어. 친구들에게 거짓말로 장난치는 날이지?" "뭐어.. 그렇다고 할 수 있죠. 거짓말은 ...
1.운동부 변배켠 2.무뚝뚝한 남자도 질투는 한다 - 구냥 심심해서 재미로 올려봐씀니당ㅎ.ㅎ
눈을 떠보면 그 곳은 항상 바닷속이었다. 수면에서 가장 먼 곳에 있는 심해는 끝이 어딘지도 모르고 계속해서 내려만 간다. 나는 그 곳에서 몸에 힘을 빼고 가라앉는다. 어차피 올라갈 수 없는 것,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있고 싶다는 마음이었다. 그렇다고 해서 편해졌다면 이 꿈은 처음부터 악몽이 아니었겠지만. 계속 그렇게 기다린다. 네가 올 때까지. 자각몽은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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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볼 수 없다는 그의 말이 거짓말이길 바랬다. 그래서 더더욱 방학이 끝나는 것을 두려워 했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된 게 꼭 자신의 잘못 같아서, 나를 만났던 것 자체가 어쩌면 이유가 된 것 같아서. 후회를 거듭하고, 거듭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길고 길던 장마가 끝났고, 여름 방학도 끝을 맺게 되었다. 오랜만에 밖을 나섰을 때, 햇빛이 강하게 내리...
가이드 X 센티널 R15 어머니가 죽었다. 거인에게 잡혀 죽었다. 엘런의 눈앞에서 거인한테 잡아먹혀 죽었다. 국가는 세 개의 벽으로 위험구역과 민간지역을 나눠두었으나 벽을 넘어설 정도로 쌓인 수천의 거인 앞에서 가림판은 무효가 되었다. 시간시나는 가장 먼저 위험구역으로 지정되었다. 피해 지역 주민이 억울함을 차마 호소하기도 전에 월 마리아 전체가 함락되었다...
누구에게나 숨기고 싶은 비밀이 하나쯤은 있는 법이다. 가령, 복잡한 가정사라든가. 또는 불행한 과거라든가. 아니면 고향에 두고 온 연인이라든가. 각자의 사정이 어떻든 이 대해적시대에서는 그닥 놀랄 일은 아니었다. 이곳은 가족을 잃은 고아 정도는 한없이 넘쳐나는 잔혹한 바다가 아니었던가. 쿠잔에게는 그의 네임이 그런 존재였다. 왼쪽 다리 무릎 살짝 아래, 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남자가 운동 잘 하는걸 보면 별 생각이 안드는데, 여자가 운동 잘 하는걸 보면 진짜 미친 듯이 멋있다. 내가 멋있음을 느끼고 못느끼는 것도 각자의 편견과 고정관념 때문에 생긴 감정이라는 걸 깨달으니 기분이 거지같아져. 멋있을거면 둘 다 멋있었으면 좋겠어. 둘 다 같은 인간인데. 그냥 아무말이긴 하지만 나도 운동 잘 하고 싶다. 멋져보이...
"아니 근데 잠깐만, 이렇게 민형이 보니까 진짜 뭐가 벚꽃인지 모르겠어" "좋아, 형 이런 거 좋아요" 내 멘트가 정말 마음에 들었는지 민형이가 얼굴까지 구기며 웃었다. "와, 형이 벚꽃보다 더 하얘" "진짜?"하고 나 역시 웃음으로 답했는데, 민형이가 갑자기 웃음기를 싹 거뒀다. "네, 형 이 티셔츠 아래로는 더 하얗겠죠?" 그러면서 내 티셔츠를 말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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