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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티크-그 남자들의 사랑 : 네번째 이야기 [방탄소년단 팬픽/진총/뷔진짐국] by.핑크고래 - 앤티크, 여기 골동품같은 기억을 안고 사는 남자들이 모인 곳이 있다. 동기는 다르지만 묵혀둔 기억을 떨쳐 버리려 애쓰는 사람, 그 기억을 잊으려 발버둥치는 사람, 그 기억을 괜찮다며 스스로 다독이는 사람, 그리고 그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며 묻어두는 사람, 이 곳...
5월 벚꽃이 만개하는 봄날의 향기는 미성숙한 소년들의 마음을 간질이고 6월 숨막히게 피어난 꽃들의 향연에 성숙한 소년들은 마음에 불을 지피고 7월 봄날이 저물어 간다 소년이 사라져간다 8월 녹아내리는 여름의 날씨는 갓 태어난 청년을 감싸 안고 9월 저물어 가는 해가 청년을 완전히 태어나게 하고 10월 부는 바람이 청년의 멀어져가는 세월 만치 차갑다 11월 ...
“나의 천사 내 사랑 나의 신.” “당신을 사랑해.” “당신을 원해.” 언제부터였지. 아, 그래. 내가 야구부를 그만두고부터. 근데 그럴 가치가 있었어. 나는 알게 되었거든 내가 있을 자리는 그곳이 아니라는걸. 내가 있어야 할 자리는... “하하!! 병신아!!” “푸핫! 저 새끼 좀 봐.” 네다섯 명의 사내아이들에게 둘러싸인 태형은 방어자세를 취했다. ...
경고! 슈홉랩진요소 진짜 많아요 국민 진짜 조금 있어요. 주의주의!!!! 결재를 바랍니다 EXTRA ~잠깐나오시는분~ w. 라들러 EXTRA 01 진 사원 장마가 시작되었다. 아무래도 퇴사가 간절해지는 이 시기에도 진 인턴, 아니 진 사원은 모든 것이 다 행복했다. 비가 오니까 회사 식당 특식으로 파전이 나왔기 때문이었다. 일반 식당에서 대충 떡처럼 붙여내...
하... 약간... 기억조작 당하는 기분... 흑.. 민선배... 왠지 설레이는 마음을 가지고 참여했던 새내기 첫 개총때 스쳐지나가며 보고는 어? 저 선배 잘생겼.. 하고 말했을것 같고 개총 뒷풀이때 다같이 술한잔씩 하는데 새로사귄 사람들과 선배들과 좀 친해지려고 막 얘기하고 술마시고 그러면서 정신없다가 고개들어보니 뒷자리에서 다른 사람들 이야기 하는거 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국뷔 V라이브 때 정국이 눈 가린거에 치였다 정국아 지민씨만 부르지 말고 태형씨도 좀 불러줘 봐봐 V라이브 달려라 방탄 정주행 하던 중... 게임 빌미로 태형이한테 고백하는 정국이가 急 보고 싶어서 후딱 직직 그어 봄. 제시어는 "사랑해" Not Today 국뷔 글연성 했던 거 자급자족 삽화 방탄 프롬파티 때 '땡' 슈가 의상에 치임
"나도 데려가.""나만 여기 남겨두지 마.""나를 두고 가지 않는다면서.""사랑해." - 민윤기 2살 차이에 꼬박꼬박 ‘윤’이라고 부르는 네가 조금 얄밉기는 했어. 그래도 네가 불러주는 애칭이라니... 괜히 간질거려서 사실은 조금 부끄러움을 탔던 것 같아. 있잖아 지민아, 고마웠어. 네가 있어서 숨을 쉴 수 있었어. 나의 세상. 나의 지민. - 박지민 “부...
앤티크-그 남자들의 사랑 : 세번째 이야기 [방탄소년단 팬픽/진총/뷔진짐국] by.핑크고래 - 앤티크, 여기 골동품같은 기억을 안고 사는 남자들이 모인 곳이 있다. 동기는 다르지만 묵혀둔 기억을 떨쳐 버리려 애쓰는 사람, 그 기억을 잊으려 발버둥치는 사람, 그 기억을 괜찮다며 스스로 다독이는 사람, 그 기 억을 고스란히 간직하며 묻어두는 사람, 이 곳에서 ...
결재를 바랍니다 인턴 김석진의 수난 END w. 라들러 40. 부끄러워 기습 뽀뽀 사건 이후로 정국은 어느 정도 스킨십 타이밍을 알 것 같았고 지민은 이상하게 매 순간이 긴장되어 미칠 것 같았다. 매번 제가 먼저 손을 내밀곤 했으니까 마음의 준비를 마친 다음이었는데 정국이 언제 어디서 제게 스킨십을 할지, 그런 걸 생각하고 있자면 가만 뛰던 심장이 쾅쾅쾅 ...
좋아합니다. [방탄소년단 팬픽/진총/뷔진] by.핑크고래 단언컨대, 처음부터 그런 마음은 아니었다. 다정하지만 나름 무서운 형이었고 공과사의 구별은 확실했으며 자신만의 확고한 잣대가 있어서 일확천금을 준다해도 어딘가에 휘둘릴 사람도 아니었다. 이미 성인이었던 형에 비해 나는 나름 턱없이 부족한 시골에서 갓 상경한 애송이에 불과했다. 연습생 시절을 거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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