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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눈을 떴을 때 제일 두려운 건, 강태현이 내 옆에 없는 거였다. 차라리 내가 아프거나, 밖에 돌아다니는 저 이상한 좀비들이 집 안에 있으면 죽기밖에 더 하겠나 싶은데. 강태현이 없는 건 두려웠다. 어느샌가 변해버린 세상에서, 아니 망해버린 나라에서 살아갈 이유는 걔 하나였으니까. 이불을 꽉 끌어안은 채로 방을 나와 주변을 샅샅이 살펴도 강태현은 보이지 않았...
*노래와 함께 읽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일렁이는 불빛과 멈춰버린 시간 w. 청월 먼지가 쌓인 커다란 비닐봉지를 툭툭 털어낸다. 시간의 간극이 느껴지는 쿰쿰한 향이 코를 찔러온다. 매 해의 아득한 기억을 짚어내며 까슬하고 인조적인 풀이 간지럽게 닿아오는 트리의 밑동을 받침대에 끼워 넣는다. 켜켜이 접혀 있는 가지를 펼쳐내니 그 모양새가 제법 그럴듯하다. 어...
"일단 어머니 나무 쪽으로 가볼까? 거기부터 천천히 찾아보자!" "조... 좋아요!" 그때 모드니는 자신은 어머니 나무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디에 있는 것인지 모른다는 것을 깨달았다. 머쓱하게 머리를 긁적이며 에드에게 속삭였다. '에드, 어머니 나무가 뭐야?' '...모드니, 정말..' 에드는 한숨을 푹 쉬더니 몽글한 양손을 툭 부딪혀 이목을 끌었다. 물론...
충분히 게을러져 재충전만큼은 성공한 1년이었다. 좋은 말로 얘기하면 리프레쉬지만, 냉정하게 바라보면 그다지 이루어 낸 결과가 없는 해라고 볼 수 있다. 스스로는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면서도 뒤돌아보면 완성되지 못한 프로젝트들이 힘없이 나에게 구애의 눈빛을 보내고 있음을 느낀다. 쉽게 말해서 뒤통수가 따갑달까... 나의 대학생활 올해는 나에게 ...
산술점 문제를 풀어본 적이 있는가? 아무리 공식을 알아도, 여러 번 문제를 풀어보아도, 나올 수 있는 모든 풀이와 숫자를 외워가며 마지막까지 도달해도 언제나 나온 답과는, 틀린 미래가 기다리고 있었다. O.W.L에서, N.E.W.T에서 열심히 풀어가며 맞춘 답은 늘 O였으나, 현실은 무색하게도 점괘랑은 달리 흘러간다는 것이다. 나, 블루 바니타스와 발레리 ...
🎧 BGM F**kin' Love Songs (브금 꼬옥 들어주세여..) . . . "어, 하이." "뭐야 ㅋㅋㅋㅋ 김여주 씹힌 건가?" "개소리야... 눈 마주쳤거든?" "그러시던가." "야 이동혁!" ............... "야. 나랑 얘기 좀 해." "나 바빠. 그러니까 나중" "너 왜 자꾸 나 피하는데?" "..............." "너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420화 스포가 한가득 있습니다.(미리보기 방지 카펫 깔기) 1. 노파를 기억하는 정도에 따라 해당 인물의 작중 위상을 알 수 있는데, 베르너르는 재회하기 전까지 생김새는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흐릿했으나 만남 전후는 기억함. 중간 보스 내지 주요 인물은 맞나보다. 빌헬미나가 만나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한데 이미 만났고 감자님께서 트윗한 내용대로 이름...
11. Run away from _ _
*히지카타ts 주의* *메리크리스마스임다~* 첫째로, 히지카타 토시로가 다쳤다는 소리를 듣자마자 한창 수업 중이던 교실을 뛰쳐나갔기 때문이다. 둘째로, 사카타 긴파치 선생이 뛰쳐나가고 텅 빈 교탁에 뒤늦게 그가 놓치고 간 분필이 떨어지며 바닥에 부딪혀 산산조각이 나 하얀 가루가 교실바닥의 틈사이로 퍼져나갔기 때문이다. 셋째로, 복도를 요란하게 울리던 발소리...
불온한 것들 전생 외전이지만 본편 몰라도 상관없는 내용 단풍=연어, 버들=가다랑어포. 나머지는 느낌대로. * 나는 태어났을 때부터 해야 할 일이 있었다. 수백 년 전의 조상이 남긴 주술의 마무리. 당연한 업이었기 때문에 그럭저럭 주력이 쌓이고 내 몸 하나쯤은 거뜬히 지킬 수 있는 체술을 충분히 습득했을 때부터 정처 없이 주물을 찾아다니는 삶이 시작되었다. ...
- 나루토가 마을에 돌아오자마자 인주력이란 이유로 나루토의 배척이 예전처럼 심해졌다면 IF - 원작과 사건 순서 다름 - 사소사쿠, 나루사쿠, 사스사쿠 요소 有 - 통합 및 재업 그의 땅과 하늘이 사라졌는데 어찌 피어있을까. 마을을 떠났다. 엄마와 아빠를 마을에 둔 채 탈주닌자의 길을 걷는 다는 것은 마음이 아렸다. 하지만 이제 와서 발을 돌린다 한들 탈주...
어릴 적에 들었던 것 같은 그리운 음악 소리였다. 엄마가 잠들기 전 모드니에게 들려준 허밍같기도 하고 아이들이 까르르거리며 흥얼거리는 동요 같기도 했다. 에드가 들려오는 음악 소리에 맞춰 눈을 감고 흥얼거리다가 도돌이에게 말했다. "작은 도토리 도돌이야. 우리 같이 모험하지 않을래?" 도돌이가 눈을 크게 뜨고 에드를 쳐다보았다. 잠시 안절부절못하던 도돌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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