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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목적OST - 맛있는 사랑 달콤 달콤 솜사탕 2 '..김종인!! 얼른 학교갈 준비 안해??!! 지각해서 선생님께 또 전화오면 죽는다?' '...아,준비하고 있거든?..' 쿵쾅쿵쾅 '김종대!! 조용히 좀 다녀!! 막내 깨면 어떡할래??' '..아, 나 지각..왜 1교시 강의!!....아,진짜아!' 아직 꿈나라에 있어야 할 시간인데, 밖이 소란스럽자 꾸...
Sweet Latte - 6학년 8반 1분단 달콤달콤 솜사탕 1 나, 김준면. 8박9일의 말년 휴가를 나왔다. 그 전까지의 휴가는 친구놈들이랑 놀고 먹고 마시다가 바로 부대 복귀했었다. 불효막심한 놈이라고 전화로 어머니께 욕 많이 먹었었지. 이제 전역하는 날도 얼마 남지 않았겠다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자는 결심을 했다. 군에 들어간 후, 한 번도 가지 않은...
* BL / 여성향입니다.*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작가는 해외에 살고 있습니다. 오타는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납치, 감금, 강간 언급 있습니다. 싫어하시는 분은 지금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개인 사정상 다른 연재작의 연재가 늦어질 것 같습니다.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해서 우선 미리 써 놓은 글을 올려봅니다.--------------------...
월빈하 17 RPS 17RPSUNION MWUNION
Manners, Maketh, Man.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곤 하지만, 오히려 그 매너라는 것이 사람들 사이를 갈라놓곤 한다. 필요하지 않을 말들을 하고, 없어도 될 행동들을 뽐낸다. 그들은 서로 멀어지면서 동질감과 소속감을 느낀다. 지나친 허례허식이지. 달원은 생각했다. 그는 답답한 듯 목 언저리를 만지작거렸다. 오랜만에 매서 그런지, 빳빳한 넥타이가 깃...
오비완은 멀리서 한창 수련 중인 파다완 무리를 바라보고 있었다. 시범 조교의 지시에 따라 세이버가 일제히 위로 치솟는다.빛이 흐리다. 연습용 라이트 세이버. 어린 파다완들은 자신의 세이버와 만나더라도 쉽게 휘두르게 하지 않는다. 아이들은 어리고, 진검은 위험하니까.어리디 어린 나이만큼 그들의 검식은 덜 여물어 있다. 그러나 어설픈 동작들 사이로 단연 눈에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그리고, 달라진 것들 야화x백천 Written by. 찹쌀 /bgm/ Darling - 슈프림팀 #신혼여행 행운을 상징하는 무지개들이 해가 진 늦은 밤에도 영롱한 자태를 뿜어냈다. 사해팔황의 모두가 모인 앞에서 파격적인 돌발행동을 했던 야화와 백천의 사랑이야기들은 때때론 진짜를, 때때론 살을 붙어 계속해서 신선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신랑신부는 모든 행사가 ...
배 위는 언제나처럼 평온하다. 언제나처럼 이라고 하면 이상한가. 뭐... 워낙에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배니까. 오늘따라 피곤했던건지 바로 건너편에서 늘어지게 자고 있는 바보 검사가 괜히 얄미워 몸을 똑바로 뉘였다.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일찍 누워서 잠을 청했으나 쉽사리 무의식의 세계로 빠지기가 어렵다. 이상하게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도 같고. 억지...
“네?” 미도리야는 지금 상황을 믿을 수 없어, 몇 번이고 되물어보았다. 직원은 몇 번이고 맞아. 진짜라니까. 기어이 들고 있던 일정표를 얼굴에 들이밀었다. 빨간 펜으로 쓴 「주목 받는 사이드 킥 <A시> 특집 인터뷰 - MBS 방송국」을 보며 붕어처럼 입을 뻐끔뻐끔 거렸다. “왜… 왜요?” 어렵사리 만든 말은 궁색했고 “왜냐고? 유명세를 탔잖아...
요즘 야오왕이 이상하다. 학교에 오기만 하면 어딜그렇게 돌아다니는지 자리에 찾아가도 없고 하교할때까지 얼굴한번 보는게 어려울 정도였다. 언제 한번은 매번 어딜 그렇게 돌아다니냐고 묻자 그냥 그런일이 있나는 것만 말하고 있었다. 의심스러운 눈으로 보는 양예밍을 피해 어디론가 사라지는 야오왕 그런 야오왕을 몰래 뒤따라 가는 양예밍 이었다. 점심시간임에도 같이 ...
리허설이 한시간 뒤로 밀렸다. 앞의 일정이 꼬여 예상시간보다 딜레이된 것 같았다. 죄송하다며 연신 고개를 숙이는 스텝에게 괜찮다고 말하며 돌려보냈다. 뭐, 스텝 잘못은 아니니까. 늘어난 대기시간에 무료해진 셋은 각자 할 일을 하거나 휴식을 취했다. 카즈키는 잠깐 근처에 온 지인을 만나고 오겠다며 조금 전에 나갔고, 코우지는 창가에 앉아 새로운 곡의 이미지를...
다니엘은 뭔가 크게 잘못되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본인이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그의 기분이 어떠할지 감조차 잡히지 않아 다니엘은 그저 그옆에 서 있었다."...정말, 죄송합니다."그는 다니엘의 옆에서 허리를 깊게 숙여 죄송하다 말했다. 다니엘도 같이 숙이려고 하자 지성이 다니엘만 알아 들을 수 있도록 작게 넌 죄송할 일 아니니까 숙일 필요 없어.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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