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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蘊俍 02. 03 / 176cm, 54kg 男性 양아. 사람들은 때때로 소년을 '양'이라 불렀다. 소년의 이름이 발음하기 힘들었던 까닭이었다. 순전히 핑계 뿐이지. 온량, 이게 무어 힘들다고. 소년은 사람들이 저를 양이라 부를 때마다 순한 양으로 불려지는 것만 같아 기분이 그리 좋지 않았다. 사람들이 꼭 자신이 그리 컸으면 좋겠다, 바라는 것 같기도 해 속...
너의 목소리를 들어달라니. 이제껏 너의 말을 들어주지 않은 것처럼 말하는구나. 맞잖아. 이제 와서 아니라고 할 작정이야? 들어주지 않았다고 생각해? 아니, 맹세컨대 모든 걸 들어주었단다. 거짓말. 나는 단 한 번도 내 이야기를 하는 데 성공한 적 없어. 단, 네 목소리가 아니라. 타인의 목소리라면 말이야, 아가.
재밌는 일이야. 속박을 원하면서, 원치 않는다니. 뭐, 그게 딱 너다운 생각이긴 하다만. 하기야, '빼앗아' 가진 마음은 달가울 리 없겠지. 정말 재밌는 녀석이야. 그리고 말이지, 역시 넌 모순덩어리야.
안녕하세요, 오늘은 수요일. 보고 싶은 사람에게 익명으로 전하는 날입니다. 본인의 이야기 같으신가요? 그렇다면 게시판으로 연락주세요. 저희 라디오의 게시판 「잘 지내」에 남겨주시면 읽어드립니다. 연락처를 모르시는 분, 연락처를 알지만 연락을 하기는 힘드신 분들. 모두 환영 할게요? 잘 지내? 라고 묻고 싶으신 분, 잘 지내, 하고 답하신 분들 모두 남겨주세...
우리는 완전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다. 지구 반대편. 시차는 8시간, 거리는 비행기로 12시간. 배편은 없지만 만약 있다면 3개월은 족히 걸릴 테지. 손가락을 접어 셈해보다가 가볍게 털고서 핸들에 손을 얹는다. 다리에 힘을 주어 페달을 밟으면 조용한 바람이 살을 스치고 지나간다. 산길 아래 흘러가는 나무 너머의 커다란 배경은 묵묵히 멈춰 서서 해를 받치고 ...
Translated by @Elthen__K / @Brandin__J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의역 있습니다. 원제 : The Million Dollar Baby: The Coalition Of The North Wins EVE Largest Battle Ever. 원문 주소 및 사진 출처 : http://evenews24.com/2018/01/24/the...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8-19 위 도무감은 오방색의 띠가 훌훌 둘러진 거대한 나무 아래에서 두 손을 모으고서 입을 굳게 다물고 있었다. 위 도무감의 감은 두 눈 위의 미간이 찌푸려질수록 거목(巨木) 아래에 피워 둔 향에서 빨간 불빛이 일렁거렸다. 위 도무감의 뒤로 인기척이 들렸으나, 위 도무감은 아랑곳 하지 않고 기도를 이어가고 있었다. 한참이 지나고 나서야 위 도무감이 몸을...
※ 17년 12월 07일에 쓴 썰을 풀어서 조금 썼을 뿐... #보리똥 ※ 젠포우지 이사쿠가 죽습니다. ※ 타치바나 센조의 시점에서 쓰인 글입니다. ※ 커플링을 노린 것은 아니나, 보는 사람에 따라 센조이사케마 요소가 있는 것... 같...아요...? ※ 이전 글, '무제 _ 하치야 사부로'와는 관계없는 글입니다. [닌타마] 무제 _ 타치바나 센조 W. 아...
/구질구질하고 위태로운 뒷골목 로맨스가 보고 싶어서 내가 쓰는 별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조폭영화에서처럼 찬열과 종대의 뒤로 검정양복의 조직원들이 우르르 나타나지도 않았고, 경찰이 나타나지도 않았다. 종대의 팔을 우악스럽게 잡아챘던 마른 남자가 뒤늦게 형규의 뒤로 모습을 드러냈다. 남자역시 종대의 앞에 선 찬열을 보며 얼굴을 굳혔다. “창식아,” 오랜만이다...
책상, 시계, 스탠드, 피규어, 캔들, 디퓨저. 너의 취향으로 가득한 네 방 침대에 누우면 너랑 함께 있는 기분이 들어. 나로 인해 너의 향기가 금방 사라질까 조금은 걱정했었는데, 여전히 이곳은 네 향기로 가득해. - 스케줄이 끝나고, 민기는 태국에서 돌아오자마자 무대에 섰으니 피곤하겠다며 양보해준 셋의 배려로 가장 먼저 씻기 위해 화장실로 들어갔다. 화장...
우울이 소용돌이 쳐서, 감정을 삼켜버리고 폭풍우 부는 바다를 만들어냈다. 언제 울렁일 지 모르는 망망대해의 한 가운데에서, 나는 오늘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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