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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위 사진들을 보고 아, 이건 민규가 원우를 잡아 먹을 각이다. 이건 된다, 돼! 라고 생각하면서 쓴 뻘 글,, 노래와 함께 즐겨주세요! 어미가 노비라 민규는 얼자다. 어미가 첩이었으나 노비인 탓에 민규는 서자도 아닌 얼자 신분이었다. 아비를 아비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서얼 중의 얼자. 게다가 어미는 민규를 낳고 이틀 만에 죽었으니 이...
"저기... 선배님" 그 무엇보다 익숙하지만 지금 이 곳에 존재할리 없기에 낯선 목소리가 귓가에 울렸다. 경찰서에서도 기동차량에서도 지겹도록 따라붙던 저 목소리가 들리지 않게 된지도 얼마였더라. 너는 경찰서에 가득한 그 많은 선배들을 ‘선배님’이라고 불렀지만 유독 나를 지칭할 때만큼은 다른 울림을 갖고 말했다. 그 울림을 너가 자아낸 것인지, 또는 받아들이...
김원필탈덕선언문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범죄, 사망, 우울감 및 직접적인 자살 사고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김원필이 눈을 감았다. 아... 시팔. 들고 있던 트렁크를 아무렇게나 내던진 김원필은 버스정류장 대기의자에 털썩 앉았다. 요 며칠 새에 유난히 춥더니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날씨 다 풀렸다며. 가지가지 하네 진짜.3월 4일 오후 5시, ...
나는 차예원보다 서재희가 임시정부의 독이라고 생각했다. 낙원의 이론 4권 (완결) | 정선우 저 서재희는 정말 끝까지 자신의 처음부터 마지막 전부가 유은우인 사람입니다. 정윤환이나 유은우는 본편에 이미 혁명에 가담하게 된 동기나 그 사람이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 등이 너무너무 잘 설명되어 있는 사람들이지만 서재희는 달라요. 유은우와 정윤환을 먼저 말해보...
** 예전에 썼던 타아티스트의 글을 리네이밍한 글입니다. 예전에 썼던 글이기에 지금 상황에 맞게 수정할 예정이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그대로 가져갈 예정입니다. 혹시 리네이밍이 되어 있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CAFE. BBUM 08 카페는, 오늘도 평화로운 듯이 시끌시끌했다. 주찬과 지범은 또 으르렁 거렸고 성윤은 재미있다는 듯이 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W. 대령(@CaptainKomi) 좋아한다. 안 좋아한다. 좋아한다... 안 좋아한다. 작게 중얼거린 말과 함께 마지막 과꽃의 꽃잎이 떨어졌다. 그와 동시에 후루야 사토루의 미간도 살짝 찌푸려졌다. 안 좋아한다고? 활활, 후루야 사토루의 등에서 불꽃이 일었다. 그러다 문득 시선이 꽃잎이 다 떨어지고 남은 줄기에 꽂혔고, 후루야 등의 불꽃은 사그라들었다. ...
금랑은 알아주는 인사이더(insider), 즉, 인싸였다. sns 는 물론 현실에서도 구김살 없고 사람들과 금방 친해질수있는 끝내주는 친화력을 가지고 있다보니 금랑과 가까운 사람들은 나이와 성별 상관없이 허물없이 지내고는 했다. 그리고 그건 직장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금랑을 존경해서 너클짐에 취직한 트레이너들은 금랑을 돕는 비서이자 제자이자 직원이었는데 금랑...
그 뜨거운 키스 뒤에 그런 말을 꺼낸 것도 좀 뭣하지만, 덕분에 상황 정리가 쉬웠다. 적어도 하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나, 1년간의 모험을 해 보기로 했어." "그러니까, 그 모험이.." "응. 한국에서의 재수가 아니라, 일본의 대학을 1년간 다녀보기로 했다구. 대학을 가고, 대학 수업을 듣고, 지금처럼 공모전도 준비하면서 1년을 보내볼까 해. 한국의 것...
안녕하세용 듀입니다 (--)(__) 인사성 바른 멋진 으른이죠,, 오늘 공지의 목적 : 감각질 수요 조사 입니다. 백도온에 가져갈 회지인데,, 코롱냐 이 xx xxxxx때문에 아무래도 수량이 가늠이 안 가더라고요. 수량에 따라 회지의 사양이 조금 달라질 예정이라서 급하게... 이틀정도라도 어떻게 대충 가늠이라도 해보려고... 폼을 급하게 만들었습니다. 감각...
Ⅰ “자네도 이것 좀 보게. 절대 들켜선 안 돼.” 제국군 헌병이 곁에 앉은 땅딸막한 다른 헌병에게 패드를 건넸다. 받는 편의 헌병은 몹시 엄숙한 표정으로 패드를 받아들었다. “알겠네. 헌병총감께서 결코 모르시게 하겠네. 그리고 다른 동지에게 건네주면 되나?” “그렇게 하면 되네. 지크.” “라인.” 두 헌병은 각자의 근무지로 헤어졌다. 패드를 받은 헌병은...
1.나들이 어느 한가로운 오후. 쌍둥이가 여주 앞에 씩씩하게 걸어와 결의에 찬 표정으로 입을 열었음 쌩님 지덜 서울턱별시에서 열리는 축구대회 나갑니더 그래서 그 소원권 쓸라꼬..하는데예 뭐 이기면 뽀뽀 이런거? 헉!어떻어턱케 아셨어요? ↗ 너희 속이야 뻔하지. 어디다 해줘 볼? 코? 아니면 역시 입술에 찐하게? 여주가 눈을 게슴츠레뜨고 능글맞게 입술을 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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