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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Man From U.N.C.L.E* 일리야 쿠리야킨 X 나폴레옹 솔로* 백업용, 최종 작성일 17.03.21 * 조만간 이어서 쓰는 걸로. 자네와 나는 많이 다르지. 그렇게 얘기한 건 나폴레옹이었다. 구체적인 말은 없었지만 일리야는 그것이 그와 자신의 모든 부분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았다. 왜냐면 일리야가 생각하기에도 나폴레옹 솔로라는 인간과 일리...
술루른 전력 60분 주제 : 구속, 족쇄라도 채워 곁에 둘 수 있다면 전력 60분인데.... 그냥 천천히.. 썼습니다.. 민망하네요. 약간의 체콥스콧 설정이 있습니다. “저 왔어요.” 익숙하게 현관 보안을 해제하고 집에 들어선 젊은 남자는 얼굴을 꽁꽁 싸매고 있었다. 현관문을 닫고 거실로 들어오면서 몇겹을 둘러 맨 스카프를 풀어내고, 푹 눌러 쓴 볼캡과 선...
그대를 처음 만난 순간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벚꽃이 흩날리는 날, 처음 체육관에 들어섰을 때 유난히 빛이 나던 그대가 있었습니다. 그 순간 나는 그대라는 그물에 처음 발을 내딛었습니다. 신입생인 나를 환하게 맞이해주던 순간, 눈이 마주치자 토스부터 요구하던 순간, 스파이크를 치던 순간, 세상 행복하단 듯 웃던 순간, 풀죽어 있던 순간... 매순간마다 천천히...
고양이 집이 분주하다. 부엌에 서서 채소를 썰고 햄을 자르고. 한 쪽에서 구워지는 식빵이 타닥타닥 듣기 좋은 소리를 냈다. 한껏 들뜬 야쿠가 콧노래를 흥얼거린다. “슬슬 도착할 때가 됐는데.” 미끄러지면 어떡해요? 눈이 와서 위험하다는 핑계로 한사코 집에 있자고 떼를 쓰던 리에프를 기다리는 중이다. 깨끗이 정리된 집으로 햇볕이 들어 눈이 부시다. 그걸 물끄...
written by. grey *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후 연속 재생을 선택하시면 편리합니다. * 이번 글은 BGM과 함께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드로이드 썰을 읽지 않으셨다면 읽고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내용이 이어집니다. 링크: http://posty.pe/2d5cyk <아래의 내용은 MODEL NO.09201205, 일명 ‘케이지’의...
[12] 샘은 딘을 보았고 딘은 그런 샘의 손목을 놔주었다. 딘은 침대에서 일어나 샘을 똑바로 쳐다보았다. “너 도대체 요즘 왜 그래?” “내가 뭘?” “.......너 내가 무슨 말 하는지 알잖아.” “모르겠는데?” “샘!” 딘은 소리쳤고 샘은 할 수 없다는 듯 침대에 앉았고 침대 위에 구급상자를 내려놓았다. 딘의 얘기를 듣겠다는 듯이. 그러자 딘은 자신...
※공포요소, 불쾌 주의※
Seijuuro 2기 982년 아카시 세이쥬로는 새카만 가을의 밤 공기 속에 잠겨 잠시 걸음을 멈추고 눈을 깜빡였다. 어둠이란 기묘한 존재였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암흑을 두려워한다. 그것은 소위 인간이 불을 발견하지 못한 채 네 발로 걷던 시절부터 유전자에 속에 짜여 넣어진 진화하지 못한 본능적인 두려움일지도 몰랐다. 갓난아이조차 불을 끄면 제 어미를 찾아...
[10] 몇 개월 동안 딘은 샘과 함께 몇 건의 사건을 더 해결했다. 악령을 없앴고, 두 형제와 악연이 많은 모습변환자도 죽였다. 그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대체적으로 상처들이 크고 작게 나긴 했지만 둘 다 목숨은 무사했고 오히려 다른 때에 비해 괜찮을 정도였다. 세상은 늘 언제나 그랬던 것 그대로 돌아가고 있었다. 세상의 뒤편에서 샘과 딘. 그들은 여전히 신...
아는 척 했지만, 사실은 몰랐던 것 선생님은 왜 갑자기 선생님인 척 굴까. 그런 게 사람을 미치게 한다, 좋은 쪽으로. 눈이 마주치자 고개를 휙 돌리는 희정을 보며 수현은 히죽 웃었다. 수현은 어릴 때부터, 그러니까 유치원 때부터 여자애만 좋았다. 머리는 살짝 곱슬이어야 되고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 좋다. 그리고 어른스러우면서 다정할 것. 그런 사람이...
모른 척 했지만, 사실은 아는 것 “그럼 오늘 하루도 열심히 보내고 종례 때 보자, 얘들아~” “네에, 선생님!” 조회를 마친 희정이 말했고 이어서 반 아이들이 합창했다. 여자애들만 가득 앉은 교실답게 합창소리는 카랑카랑하니 높았다. 희정은 흐뭇하게 웃었다. 어쩜 저렇게 귀엽고 예뻐. 고등학교 2학년들이라고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6반 아이들은 순하고 착했다...
2017년에 작성된 1화입니다. 카카페 버전과 약간 달라요:) 이다음 이야기는 카카오페이지에서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lovelylove 1 스스로 좀 연애 체질이라고 생각한다. 최주훤은 ‘남자는 우정이 먼저인 생물’이라며 거들먹거리는데 그 ‘친구 아이가’ 카테고리에서 나는 빼줬으면 한다. 난 무조건 연애가 먼저인 생물이니까. 남친이랑 친구가 같은 ...
김신X이혁 -여보세요.-"하아, 왜 이렇게 전화를 안 받아요. 걱정했잖아요."-..일하고 있었어요.-비가 내렸기 때문이다. 이혁 그 사람이 걱정됐고, 그래서 미쳐 생각이라는 걸 하기도 전에 이미 내 몸은 그 사람에게 가기 위해 옷을 챙겨입으며 전화를 걸고 있었다. 그새 습관이 되어버린 것일까. 흐뭇하면서도 한편으론 어쩐지 오늘 기분이 하루종일 이유도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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