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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隱: 숨을 은月: 달 월 중전께서 공주마마와 다른 이들을 다 물러가라 하시고 내게는 할 말이 있다하여 교태전에 홀로 남게 되니 몹시 긴장이 되었다. 높은 비단 보료* 위에 앉아 백자처럼 곱고 둥근 얼굴에 날카롭고 긴 눈매로 내려다 보는 마마의 눈빛은 사람의 속까지 꿰어 볼 수 있을 정도로 강렬하게 느껴졌다. “부원군이 네 아비에게 널 달라 했다는구나. 들었...
*퇴고없음. [전화기가 꺼져있어 삐 소리후-] 아 진짜 또...! 수화기를 들고 있는 손이 부들부들 떨리다가 이내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수화기를 던져 버린다. 잔득 열이 오르는 것 같으면서도 또 다시 냉기가 감돈다. 벌써 다섯 번 째다. 분명히 이틀 전까지 보내달라고 했는데 며칠이 지나도 확인은커녕 전화도 안 된다. 거칠게 내려진 수화기 소리에 모든 직원이...
1. 황녀, 앨리스와의 만남 "아리엘 카베르." 나지막하게 앨리스가 아리엘의 이름을 부르며 아리엘 쪽으로 걸어왔다. 시원한 바람과 햇볕이 따스하게 잘 들어온 나무 아래, 잠이든 아리엘은 앨리스의 목소리를 듣고 눈을 떴다. "제국의 꽃, 앨리스 아이리아 황녀님을 뵙습니다." "우리끼리 있을 땐, 이런 격식 하지 말자고 했잖아." 앨리스가 쿡쿡 거리며 웃자,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처음 글을 올리고 지금까지 하루에 한 편씩 연재를 해오고 있었습니다 재미있기도 하고, 제 글을 봐주시는 분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어 쉬지 않고 달려봤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말만 잠시 쉬다 오겠습니다.. 하루에 하나씩 올리다 보니 미리 써놨던 부분들도 다 연재하게 되었어요 글을 쓰고 검토한 뒤 발행하는 시간이 빠듯하게 느껴져 점점 스토리가 산으로 가는 느낌...
/ 그 여자 완전한 혼자가 되려고 하는데 실패했다. 집에서 나와 갈 곳을 생각해봤는데 떠오르는 곳이 마땅치가 않아 내가 결국 찾아간 곳은 S였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받아줄 사람. 처음엔 작업실에서 며칠만 있게 해달라고 했는데 질문 받기 싫으면 집으로 들어오라고 해서 손님 방을 안내받았다. 그리고 그다음 했던 건 H의 잡지 일을 그만두려고 했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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