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해군 도플라밍고, 로시난테 드림 3. 알렉스와 도플라밍고의 악연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약 14년 전 트라팔가 로우가 10살이던 시절로 돌아가야 한다. 당시 알렉스는 샹크스의 밑에서 나와 막 독립했을 무렵이었다. 샹크스와 비슷한 계열의 붉은색을 가진 머리카락 때문에 종종 샹크스와의 관계를 의심받았기 때문에 알렉스는 독립이 간절했었다. 매의 눈 조차도 샹크스의...
LCL을 통해 들이마시는 숨은 언제나 피비린내가 났다. 분주하게 들려오는 현재 상황을 보고하는 작전부의 이런저런 지시와 에반게리온 출격을 준비하기 위한 기계 소리를 들으며 죠타로는 자신이 탑승해 있는 엔트리 플러그 내부를 둘러보았다. 아무런 흠집도 나지 않은 하얀색의 콕핏 인테리어와 무미건조한 천장부는 예전 자신이 처음 탑승할 때와 다름이 없었다. 새로 맞...
“이라 생일은 언제에요?” 뜬금없는 질문이었다. 이라가 두 눈을 깜빡였다. “아직 멀었어. 그건 왜?” “궁금해서요.” “선물이라도 주려고?” “아마도.” ‘아마도’는 뭐야, 그가 가볍게 웃었다. 다이나도 따라 웃었다. “혹시 국가기밀인가? 그러면 안 가르쳐줘도 돼요.” “……그럴 리가 없잖아!” 살짝 한숨을 내쉰 이라가 조곤조곤 날짜를 알려주었다. 그가 ...
마지막에 멘트가 잔인할 수 있습니다. '쏴아아-' 얼마 먹지도 않은것을 도로 토해낸 레아가 벌건 눈을 하고 욕실을 나왔다. 생리적으로 흐르는 눈물을 닦아냈다. 절대 들어오지 못하게해 문 앞에 안절부절 못하며 서있던 토르와 마주쳤다. 울렁거리고 방금 게워내서 홧홧한 속때문에 얼굴이 일그러지는것을 참으며 억지로 웃었다. "괜찮아요, 토르." 전혀 괜찮지 않은것...
“으……. 불편해!” 나름 성인인데, 시력이 나빠질 거라고 생각이나 했겠냐고. 안경이라니…. 요즘 좀 서류를 많이 보긴 했고, 모니터 앞에 오래 있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필드 요원인데! “아, 깜짝이야. OO이었어? 웬 연구원이 돌아다니나 했네.” “토니, 자꾸 그러면 화낼 거에요. 오늘만 해도 벌써 열 번째라고요.” 세계에서 손꼽는 재벌 스타크 씨는 할...
“지미, 즐거웠어. 나는 먼저 갈게…?” 으….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분명 매우 아름다운 여자와 집에 들어왔고, 그녀와 환상적인 밤을 보냈다는 건 기억이 난다. 그런데 언제 잠들어 버린 건지…. 그리고 대체 이 쪽지는 뭐람? “원나잇, 그걸로 충분하지?” “글쎄…, 너라면 계속 보고 싶을지도….” “아쉽네. 난 하룻밤이면 될 것 같거든.” 그제서야 떠오...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폭력적인 요소가 가미되어있습니다. 읽을때 주의해주세요./ 어디부터 이야기를 해야할까, 엠마의 부친이 처음으로 폭력을 행사했을 때부터? 아니, 처음으로 돌아가자면, 부모님이 만났을 때로 돌아가, 센티넬과 가이드, 그 둘은 그랬다. 엠마의 모친은 가이드였고, 엠마의 부친은 센티넬 이었다. 멀끔한 외모와 가이딩이 필요한 센티넬이었던 부친은 가이딩을 받기 위해 ...
Say Yes Dog - Deep Space https://youtu.be/UgqsmZAvYSs https://soundcloud.com/sayyesdogband/deepspace 사랑의 불문율에 대해 얘기해볼까. 우리는 다르게 태어나 다르게 자랐고 다르게 살았다. 그럼에도 같은 집에서 같은 생활 패턴을 공유하고 같은 식탁에 앉아 밥을 먹는다는 것은 꼭 기...
- 시점 : 인피니티 워 직후 “저…, 캡틴?” 조급함이 살짝 섞인 여자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남자는 미동도 하지 않았다, 마치 메두사를 정면으로 마주해버린 사람처럼. “스티브, 정신차려요!” 여자가 고개를 돌려 그의 귓가에 대고 신경질을 내고 나서야 그는 느릿느릿 몸을 움직여 그녀의 앞에 섰다. 그녀는 아직도 정신 못 차린 듯한 남자를 한 번 더 다그치려...
춤도 잘추지 ※첫 번째 장: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참고
엠마는 악몽을 다른 사람에 비해 많이 꾸는 편이었다. 악몽을 꾸는 횟수는 많았지만, 깊이는 적었기 때문에 엠마는 크게 신경쓰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엠마가 일어났을 때, 꿈의 내용의 대부분을 까먹기 때문에 일어났을 때의 소름끼치는 느낌을 제하고는 다른 불편한 점이 없었다.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 하지 않았다. 하지만, 가끔 크게 찾아오는 악몽이 있었다. 스트레...
아무리 타워가 넓다고 하더라도 엠마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범위는 한정 되어있었기 때문에 토니는 엠마가 답답함을 느끼지 않을까 걱정을 했다. 엠마는 특별히 일이 없으면 자신의 방에서 나오질 않았고, 완다와 함께 조금의 대화를 나누는 것이 엠마의 사교활동의 전부였기 때문에 토니는 엠마의 걱정이 점차 커졌다. 온지 몇 주가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엠마는 타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