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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본 작품은 무료이며, 하단 결제창은 소장용 입니다 :) 김정우의 편지를 받았다. 물론 나갈 생각이었지만, 저렇게 말한다면 그 누가 안 나간단 말인가. 나갈 채비를 마친 내 모습이 거울에 비쳤다. 표정을 보아하니 영혼이 다른 곳으로 가버린 게 분명했다. 이런 상태로 약속 장소에 나가려니 김정우에게 심히 미안해진다. 하지만 나는 아직 마음의 정리가 되지 않...
(공백포함) 11,609자캐해석이 본인 캐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전력의 묘미! 퇴고 없음! 맞춤법 검사 없음!추후에 하겠습니다....어케 하루종일 썼는데,, 날림체인 것을 부정할 수가 없다...전에 근친물 한 번 썼었는데 계속 마음에 안 찼던 게 마음에 남아서...다르게 써보았습니다...하...이게 맞나...걍 윤리 없음...네...근친은 그런 맛이죠......
신 혼 일 기 Honeymoon Diary ◆ 지민X태형 / 윤기 X태형 에피소드가 나뉘어 이어집니다. ◆ 태형이가 각기 다른 인물로 2명 나옵니다. 이 점 유의해서 읽어주세요.
전 편 ‘사기꾼 진슙’과 이어집니다. “안 그래요?” 그렇게 말하는 석진의 입꼬리는 올라가 있었을지언정 눈빛만큼은 차가웠다. 다 알고 있다는 듯한 눈이 휘어지며 윤기를 비웃는다. 치켜든 한 쪽 눈썹이, 도톰하게 말린 입술이, 어디 더 해보라고 말하는 것만 같았다. 놔줄 생각 하나 없으면서 덫에 걸린 쥐를 구경하는 모양새였다. 그래봤자 내 손바닥 안이지만, ...
2020년 02월 헤테로 온리전에 독자상아-중혁설화 두 이야기로 묶여서 책으로 나왔던 이야기 중 중혁설화 파트입니다. ─ Sawa bona. "자, 다 되었어요." "네~" 마무리 연고 위에 방수포를 붙이자 가만히 있던 희원이 팔을 두어번 접었다 펴보았다. 움직이는데 지장이 느껴지지 않는 점이나 통증도 그 사이에 줄어들은 점을 확인한 희원은 빙글 웃어보였다...
2020년 02월 헤테로 온리전에 독자상아-중혁설화 두 이야기로 묶여서 책으로 나왔던 이야기 중 독자상아 파트입니다. ─ Sawa bona. "상아 언니가 부러워요." 상아는 하던 일을 멈추거나 하지는 않았다. 표정은 둘째치고 그런 모습이 더 태연자약하게 보였던지, 아이는 천천히 말을 이어나갔다. "아저씨랑 같이 있을 때 자연스러워 보여서요." 나와 그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그렇게 얼추 학생들과 두 고전의 선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준 스구루는 가볍게 기지개를 켜고 밑에서부터 계속 메고 있던 가방을 풀었다.그 안에는 어마무시하게 큰 20단 찬합이 나왔다. "뭐..... 1차전은 도쿄 고전의 승리로 끝났다고 했으니, 이젠 좀 쉬어야죠? 후시구로, 앞 접시로 쓸 그릇들 좀 부탁할게." "...!! 자...잠깐, 너 그걸 계속 메고 ...
어두운 밤. 깊은 숲속을 거닐고 있었다. 떨어진 나뭇가지들이 잘근잘근 밟히는 소리가 들렸다. 나무 밖에 없는 곳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다. "아... 아. 아..." 목을 가다듬는 걸까? 서서히 짐승들의 위협적인 소리가 들려왔다. 수상한 소리의 근원지를 향해 다가가니 하나의 사람이 있었다. 사람... 이라기엔 너무나도 아름다운 얼굴. 주저앉은 채 멍때리는...
그냥 친구 by 민. 이동혁. 걔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많은 단어가 필요할 거다. 누구에게나 잘 다가가는 성격에 좋은 친화력이 있는 덕에 인기가 많고, 동글동글한 얼굴에 이목구비에 귀여운 이미지도 있고, 그렇다고 통통한 것이 아닌 마른 체형. 긴 다리, 작은 얼굴, 예쁜 옆모습, 턱선...? 동그란 눈이 올려다볼 때는 삼백안이 되는 것, 자주 보이는 날티. ...
판매 하지 마세여 증사에 저만 알 수 잇게 표시 달아놓음 발주품에는 티 안나요 제가 직접 확인해봄 보이시죠? 작은 점..이게 표시랍니다 ...네.. 즐겁게 더비해여
11시 49분. 50분. 51분. 계속 시간만 체크하는 정국을 불만스럽게 보던 지민이 이불 속으로 쏙 들어갔다. 제가 언제 열두 시 되자마자 호칭 바꾼다고 했어요? 네? 언제 그랬어요. 작가님. 억지 부리지 마요. 열두 시부터예요. 꼭 이름 부르는 거 듣고 잘 거예요. 참나. 억지는 누가 부리는지 모르겠다 아침에 일어나서 마음의 준비도 좀 하고 맛있는 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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