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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이 소설은 SasuNarufan13님의 연성을 허락을 받고 번역한 글입니다. *역자는 전문적인 번역가가 아닙니다, 따라서 오역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고 봐주세요. *직역보다는 문장의 의미에 맞는 의역을 많이 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원작에 가서 하트 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s://archiveofourown.org/works/9...
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오역, 의역 다수 1932년 12월 24일 빌리는 붕대를 감은 토끼와 수많은 흉터를 달고 바로 다음 날 떠났다. 바로 그렇게 그 소년은 톰의 삶에서 영원히 사라졌다. 둘 중 한 명이 결국 승자가 되었다. 톰은 해리 곁에 서서 빌리가 크게 울부짖고 해리는 새 옷과 간식들로 가방을 가득 채우는 것을 지켜보았다. 무릎을 꿇...
부제목 From. 궤적 ****************************************************************************************** 길었던 하루가 다 지나고, 어느새 저녁놀이 깔린 하네오카 거리. 깊이 잠든 아코는 토모에에게 업힌 채 돌아가고 있었다. 그런 아코의 오른손을, 린코가 꼭 쥔 채로 걸어가고 ...
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오역, 의역 다수 1932년 12월 23일 마법사들은 마법의 재능을 타고났지만, 그것은 아이가 자신의 힘을 가장 필요로 하는 적절한 순간까지 그들의 핏속에서 잠들어 있었다. 그 순간, 그의 마법은 그에게 온전히, 예측할 수 없는 힘으로, 그것이 진정 자신의 소유가 되면 깨어나곤 했다. 마법사들은 이것을 우연한 마법이라...
Space K 070904. 170317~ “심하네…….” 산지가 혼잣말처럼 중얼거렸다. “난 그냥 여기서 구경이나 하면 안 돼?” “상대가 거머리인걸 보고도 놀고먹을 셈이냐!” 에이스는 이제 농땡이를 치려고 꾀를 부리고 있었다. 평소엔 먼저 날뛸 기회를 찾곤 하던 에이스라 중대장들은 약간 의아해했다. 그리고 산지가 속삭이듯 말했다. “소대 하나만 보내도 ...
Chapter 1, 거대함 "그럼, 게임을 시작하겠습니다!" 확성기를 통해 들려오는 목소리. 너무나, 익숙한 느낌이지만, 너무나 다른 상황. 아직까지 상황 파악이 안된 사람들이 서로를 당황하며 바라보고 있다. 그냥 작은 운동경기를 생중계하는 것 같은데도, 아니라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본능이 위험하다고 울부짖고 있다. 이게, 무슨 일이지? 사람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Chapter 3 "어젯밤에는 무슨 문제 없었어?" 라나가 하크니스에게 물병 하나를 던지며 말했다. 물병은 완벽한 포물선을 그리며 미끄러지듯 날아 그의 손바닥 안에 안착했다. 그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물병을 잡아 챘다. 그는 물병을 바라보며 그의 신체가 제 자신의 반응을 따라잡는 것을 느끼면서 질문을 머릿속에서 이리저리 굴려봤다. 어젯밤에 무슨 문제라도 ...
*[전지적 성좌 시점] 행사에 발간 예정입니다. *현장수령/통판 선입금 진행중(~6/23): http://naver.me/GeYd9eNW *공포 11,974자 3. 빠져들다, 스며들다 일정은 한 달로 잡아 제법 여유가 있었다. 김독자는 초반 며칠을 투자하여 적응을 마친 뒤에는 본격적으로 거리낌 없이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제게 떨어진 명령 아닌 명령 탓에 가...
*[전지적 성좌 시점] 행사에 발간 예정입니다. *현장수령/통판 선입금 진행중(~6/23): http://naver.me/GeYd9eNW *공포 11,316자 2. 거절하기에는 너무도 좋은 가슴이었다 어떻게든 반드시 정신만은 잃지 않으려 그렇게나 노력을 다했다. 이를 악물고 혀도 깨물고 주먹도 쥔 덕분에 김독자는 목적대로 무사히 기절만은 면할 수 있었다. ...
Chapter 2 당연한 일이었다. 그날 밤 대부분의 가드들이 근무를 끝내고 난 후, 하크니스는 일주일 전 다리를 건너온 부츠에서부터 울려 퍼지는 발자국 소리를 들었다. 누구도 모르게 탄창과 술병을 훔친 것을 보면 그보다 더 조용히 걸을 수 있다는 건 확실했다. 하지만 오늘 밤은 그의 뒤에서 의식적으로 큰 소리를 내고 있었다. 그가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싶...
[ 책임전가와 열리는 문. ] 다시 눈을 떴을때엔 이 모든 것들이 꿈이었기를 간절히 바랐다. 평화로운 하루, 신의 사랑이 넘쳐나는 행복한 세상, 그 어떠한 근심 걱정 없이 오늘 하루의 일상을 기대하는 평온함. 두려움과 절망에 묻혀 드러나지 못한 죄책감은 낙원의 생명들이 이 사건의 원인을 서로에게 전가하면서 자취를 감추었다. 서로에게 넘어가고 넘겨지던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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