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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세상에서의 모든 윤리, 양심, 규범을 이 자리에서 털고 오라는 듯, 클럽 안으로 통하는 입구에는 클럽 –야누스-의 마크가 새겨진 매트가 있다. 다이무스 홀든은 그의 한걸음 앞에서 자신이 들어오기를 기다리는 수행원을 무시한 채, 그 매트를 내려 보고 있었다. 이곳에 올 때마다 드는 불쾌한 기분. 수 없이 많은 이가 밟고 지나갔을 이 매트를, 다이무스 홀든은 ...
허억, 허억 거침 숨소리로 가득찬 음영만이 드리운 침실.어두운 침실, 거친 숨소리와음영만 드리운 어두운 침실에서의 두 남자. 허억허억 거친 숨소리만 오간다.그러다 잠시 멈칫하고는 침대 옆에 누운 이글. 가쁜 숨을 내쉬면서 숨을 고르고는옆으로 몸을 돌려 다이무스를 바라본다. 손으로 그의 가슴을 슥 쓸며 후희로 가슴의 유두를 만지작대며어둠을 가르듯 침대 옆 스...
어린 시절, 생일이라고 해도 행복했던 기억은 존재하지 않는다.몸에 꼭맞는 답답한 옷을 입고, 어른들 사이에서 제 감정을 들어내지 않고 몇시간씩 서 있어야 했던 날들. 다이무스가 받고 싶은 선물이 아닌, 그들이 가문에 받치고 싶은 물건들을 안겨주며 주인공인 자신이 아닌 가주의 반응만을 살피는 사람들. 그곳에는 자신의 생일은 없었다. 그저 생일을 핑계로 정치를...
-형의 말이 맞았어.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어. 그러니까 이제 형은 놓아줄게. 그말을 들은 다이무스는 한참동안 그저 멍하니 이글이 떠난 자리만 바라보았다. 마치 넋을 어디다 두고 온사람처럼 말이다. 그렇게 한참을 앞자리만 보고 있다, 점점 사라저가는 이글의 체취를 쫓듯 황급하게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딜 가려는 거야.” 벨져는 그런 다이무스의 손목을 움켜쥐었...
타인을 속이는 것보다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이 더 쉬운 일이다. 스스로 아니라고 그렇게 되새기면서 자신을 다잡는다. 하지만 긴장을 조금만 늦추면 금방이라도 무너질 이성이었지만 다이무스는 긴장을 끈을 놓지 않았다. 다이무스 자신뿐만 아니라 그 역시도... 너무나 아름다워 그의 모습을 몰래 훔쳐보기도 했더랬다. 그 역시 자신의 그런 모습을 알고 있었으리라. 수...
벨져가 처음으로 공식전에 모습을 드러냈다. 회사 연합 할 것 없이 소문의 그 벨져 홀든경을 보기위해 사람들은 삼삼오오 선수대기실로 몰려갔다. [벨져다무티엔] 그 경기에서 생긴 일 그날 다이무스는 기분이 좋았다. 한동안 소식도 없었던 자신의 동생 벨져가 돌아온 것이다. 건강한 것 같아 다행이다. 잘 돌아왔다. 이런저런 말을 건네고 싶었지만 다이무스는 그저 벨...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그 여름의 기록.
https://www.teenvogue.com/story/stranger-thingss-natalia-dyer-explains-why-nancy-wheeler-isnt-your-average-big-sister Q: 낸시라는 캐릭터에 초기에 어떻게 접근하셨나요? ND: 그녀의 학창생활과 저의 학창생활에 비슷한 점들이 있었어요 - 친구들간에 걸쳐있는 방식이요...
[이글다무] 너와의 결혼식 그날은 회사의 중요한 행사를 앞두고 자네트와 타라가 드레스를 맞추기 위해 샵에 들린 날이었다. 다이무스는 두 여인을 호위한다는 명분으로 둘의 뒤에 따라붙었지만 사실 최근 다이무스의 업무가 너무 과중하다 여긴 타라가 잠시 바람도 쐬게 할 겸, 다이무스를 데리고 나온 것이다. 자신과 마찬가지로 회사의 에이스라 불리는 타라와 어릴 적부...
뜨겁다. 몇 번의 샤워도 달아오른 몸을 가라앉히지 못 했다.어중간한 각오로 검사가 된 것이 아님에도 누군가의 살을 벤 날이면 종종 이렇게 그 칼날의 끝이 역으로 다이무스로 향하며 그의 정신을 헤쳤다.샤워를 마치고 억지로라도 잠에 들기 위해 침대로 향했다. 침대에 누워 짜증스럽게 옷을 하나둘씩 벗었다. 완전히 나신이 된 몸에 얇은 이불이 달라붙었다.가쁜 숨을...
커뮤 세계관 (기억이 흐려서 부정확) : 임무를 하달받은 암살자들과 원장이 도망간 고아원 아이들의 동거. GL. 흑막제. 페어제. 해피엔딩. 첫 자컾 (GL) -> 개인 사정으로 깼지만 이 관계를 정말 아끼고 좋아했기 때문에 오너님께 허락받고 선화의 나머지 삶은 그 친구와 함께해서 줄곧 행복했다고 마무리. 이 부분 수정하러 왔다. 광광 미안해 선화야....
권유받은 커뮤 바탕으로 캐 구성 하다가 신나서 비설정리만 하다가 2시간 신청서 쓰고-반은 인장 그리기- 탈락 근데 내가 봐도 청서 엉망진창이라 탈락돼서 안심혔다ㅍ -일단 전투가 있는데 능력이 수치화되거나 상황에 따라 적용되기 너무 복잡하고 뭣보다 비설이 너무 길었음 ㅋㅋㅋ (지인분은 다행히 붙어서 즐커하셨다고! :D) 姓名 하현(河縣) 강河 에 매달다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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