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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야, 타. (탈탈탈) 사랑은 경운기를 타고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지만 난 장인이 아니니까 도구가 좋아야지. 봐봐. 이렇게 이쁘게 입으니까 전투력도 올라가고 벌써 마음 가짐부터가 다르잖아.” 일하러 간다는데 뭐가 그리 신나는지 밥 먹으면서도 호들갑을 떨던 석진을 보며 정국은 말없이 출동준비를 했다. 김밥 한 줄 들려주면 나들이 가기 딱 좋은 차림의 김...
"오 미친 고현탁 골!!!!" 우리의 못생기고 정다운 반 친구들이 우르르 달려와 나를 에워싸고 방방 뛴다. 기분은 좋지만 땀투성이인 놈들이 징그럽고 시끄러워서 새끼들아 좀 놔...라고 말하던 찰나 누군가가 기차화통을 반통정도 삶아먹은 목소리로 외쳤다. 바쿠, 너 어디갔었어? 우리 축구 시합하는데 너 존나 찾았잖아! 아... 나 뭐 좀 심부름 하느라... 친...
- 일전의 데이트라는 온건하고 귀여운 명칭을 붙이기 민망할 만큼 낭만이 결여된 이상한 만남을 파하기 직전 캐시미어는, 이 발에 채는 돌멩이보다 생명력 없는 고백이 일종의 종용과 연극임을 인정하고 그리 어렵지도 않은 거절을 끝으로 서로를 영원히 기억하지 않는 게 최선임을 알면서도 십대다운 충동에 굴복해 자기 보전을 포기하고, 뭐든 내어주려 부단히 노력하는 파...
“좋아해요.” 평화롭던 제 귀에 박힌 목소리는 해린의 것이었다. 늘상 높낮이의 큰 변화없이 무던하던 것이 음정이 벌벌 떨리는 게 제법 티가 나는 채로, 해린은 제게 고했다. 좋아해요. 내가 지금 얘 말을 제대로 이해한 게 맞나? 눈을 한번 느리게 끔벅이고 해린을 올려다 봤다. 이상할 정도로 평온해 보이는 걔 얼굴은 내가 평소 알고 지내던 모습 그대로였다.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썰체 *설정 후시구로 메구미와 이란성 쌍둥이 동생. 메구미의 십종영술법 중 마지막 식신이 드림주한테 있음. 메구미한테 양도 가능하나, 양도하는 즉시 드림주는 일반인으로 돌아가거나 영원히 잠들 수 있음 최악의 경우... 고죠가 쓰는 유언장은 반년마다 쓰고 있으며 메구미는 젠인가, 드림주는 고죠가에 대한 것이 유언장의 내용! ★(글과 어울리는 글이에요! 틀고...
to. 백여일 우리.. 선유고 회장대 해일고 회장으로 안좋게 만났었잖아, 그치? 싸우면 정든다는 말이 있잖아. 응? 혹시 나도 그런 미운정..이 아닐까 고민도 해봤어. 그런 고민도 해보고....그냥 호기심이 아닐까.... 고민도 해봤거든? 아닌거 같더라고? ...나도 처음에는 부정하고 또 부정하고..했는데. 과연 그럴까 싶더라고. 너..는 모든 사람에게 친...
♪ DEAN - Here and Now (Remix) 선우는 인기가 많았다. 그리고 본인도 그걸 알았다. 그래서 하루하루를 본인 잘난 맛에 살았고, 자기관리를 철저하게 했다. 또한 자존감이 워낙에 높아 웬만한 일에는 상처를 받지 않았다. 아니, 그냥 무슨 일이든 간에 상처를 받지 않았다. 대체로 그냥 어쩌라고 하는 식이었다. 오죽하면 학교에 미친개라고 소문...
“문대문대, 나 너 좋아해.” “갑자기 무슨 헛소리야?” “문대야, 나랑 사귀어 줄래?” “드디어 돌았냐?” “3학년 2반 박문대 학생, 당신을 지난 1년간 사모해 왔습니다!” “…….”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정상적인 멘트가 어째 하나도 없다. 이세진은 머릿속에서 가상의 빨간 줄을 또 한 번 찍 그었다. 평생 극한의 인사이더로 살아오면서 사람에게...
이번에도 그리고싶은걸 맘껏 그리고 말았습니다 짤막쿠소망가 그냥 디오랑 시저가 수다를 떱니다() ▶JD / 죠나디오 + 약간 JC / 죠세시 ▶평화시공의 현대AU, 그냥 가볍고 아무래도 좋을대로의 캐해입니다() ▶디오랑 시저가 친함(.), 195형제설정 ▶약간의 성적 암시가 있습니다 이번에도 모든것을 견딜수 있으신 분들만....🙏 ↓↓↓
언제였더라? 안타깝고... 가여웠던 노래를 들었던 기억이 나. 한 사람을 사랑하는 여인이 불렀던, 죽은 님을 위해 부른 애절한 노래. 거기서 이런 말이 나오더라. 사랑이란 경계가 뚫린 연못의 물과도 같은 것이라고. 고이던 물이 저도 모르는 사이 연못을 빠져나와 작은 길을 따라 제 보금자리를 떠나감에도 그런 줄 모르고 흐름에 몸을 맡기는, 어리석은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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