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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성우는 재환의 옆에서 재환이 하는 일을 지켜봤다. 별 것 없기도 하고 사실 봐도 모르는 것이지만 그래도 그가 써 내려가는 이름들이 너무 익숙해서. 라이관린, 하성운, 이대휘, 배진영, 박우진, 황민현- 같은날짜에 교육센터로 들어와 같은 날에 졸업했다. 분명히 다 같이 즐겁고 행복했던 때가 있었지. 가이딩을 받다가 서로 징그럽다고 장난치고, 수업을 땡땡이 치...
릴레이 14 : https://stargaze7070.postype.com/post/989720 [피터콜린스] 릴레이 15 -15- 희망에 가득 찬 미래는 제가 만들면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처음 시도치곤 나쁘지 않은 결말 인 것 같아 피터는 옅게 지은 미소를 쉽사리 얼굴에서 감출 수 없었다. 콜린스가 피터의 그 표정을 본 것 같았지만, 그는 여전히 ...
RFA 비밀 채팅방에 새로운 사람이 추가되었다. 다른 사람들이 갑자기 나타난 그녀를 경계할 때 젠은 그녀에게 사랑에 빠졌다. 얼굴도 그 무엇도 모르는 그녀의 별거 아닌 한 마디에도 그의 가슴은 미친 듯이 뛰었다. 첫눈에 반한다는 것이 이런 것일까? 처음 본 상대임에도 마치 사랑하는 연인을 보는 것처럼 뛰는 심장이 매우 생소하고 놀라웠지만 동시에 그는 조금 ...
절기(節氣)는 무척 신기하다. 입추가 지나자마자 거짓말처럼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기 시작한 것이다. 여름 내내 더위에 지쳐 녹아지내던 린신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기 시작한 것도 이때 즈음이었다. 호족(狐族)의 후예여서 그런가. 유독 사계절 중 여름을 못견뎌 하는 린신이었다. 해가 떠 있는 동안에는 내내 헥헥거리거나 잠을 죽은 듯이 자고, 해가 떨어진 이...
"많이 아플거야." "알고있습니다." 한숨을 쉰 아카시가 침대에 눕혀놓은 쿠로코의 눈을 살며시 감겨 주었다. 얼굴에 닿는 손가락 마디 하나하나에 애정이 담겨있어서 그만 눈물이 나올 뻔했다. "인간이 되기 위해 비늘을 모두 잘라내고 다리를 찾아오는 거니까 다리가 아물때까지 기다려야 돼. 생살을 잘라내는 것만큼 아플거고, 비늘의 뿌리까지 깎아내려가기 때문에 처...
(쿠로코의 이야기) 강바닥 저 밑의 깊은 심연에 새로 태어날 인어들의 알이 빛나고 있었다. 갓 태어난 인어들이 차가운 물 속에서 얼어죽지 않도록 관리를 하는 키세 료타는 인어들의 부화기인 달이 뜨는 밤, 알들을 확인하느라 분주했다. "꺄악!! 어디갔슴까!! 아오미넷치!!" 가장 먼저 부화한 아오미네가 또 관리구역을 벗어난 모양이다. 갓 태어나서 어른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아츠시, 절대로 이 마을에 있는 강가엔 가지말렴." 어릴때 할머니의 집에서 자란 무라사키바라가 매일같이 듣던 이야기. 왜냐고 묻는 어린 무라사키바라에게 할머니는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강의 신이 데려가실지도 모르니까." 라고 대답해주시기만을 여러번. 하지만 그것도 좀 더 나이를 먹고 아키타에 있는 고등학교로 진학한 무라사키바라에겐 이미 잊혀진 이야기일뿐이...
그냥 갑자기 죽여라달라는게 보고싶다 유온아로는 이런거 못쓰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나슬레가 딱 쓰기는좋아ㅋㅋㅋㅋㅋㅋ 슬레인이 감옥에 갇혀서 세월아네월아하면서 살고있음. 이제 아세일럼도 다른사람이랑 결혼해서 없고 하크라이트는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생사도 모르고 자신의 곁에는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고있음. 그래서 그런지 더 살고싶지가 않음. 맨날 감시관이...
윤하현은 반쪽 달이었다. 나는 참으로 겁이 많다. 옛 사랑이 두려워 나는 네가 함부로 내게 다정을 품지 못하게 선을 그었고 또 내 손으로 그것을 잘라내고 그리고 그 잘린 내 감정 파편들 사이에 조금은 삐뚤어진 선을 덧그었다. 너는 아무 말 없이 내 행태를 그저 지켜보고 있다. 그러다 문득 말을 꺼낸다. 다정해달라고. 누구보다 다정을 혐오했다. 여지 같은 것...
과연이것이 예언일지 아니면 단순악몽일지는...
세상은 양과 음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양의 상징인 태양, 그리고 음의 상징인 달. 그리고 양인과, 음인이 있었다. 月의 아이 @balloon_9699 양인과 음인은 드물게 곳곳에 숨어 있고는 했다. 양인 같은 경우에 일반인들보다 능력이 좋아 일찍이 정권에 나가는 경우가 많았다. 순수한 혈통의 양인만이 황제가 될 수 있었으며, 그 옆에는 음인이 존...
뻐근한 어깨를 주무르며 문득 컴퓨터 화면 오른쪽 아래를 내려다보자 보이는 시계는 이미 새벽 세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헉, 생각지도 못한 시간을 체감하자마자 온 몸이 이때다 싶게 찌부드 한 게 백기는 잠시간 고통에 신음했다. 밝은 빛을 내는 화면에 가득한 서류와 보고서의 글자마저 흐릿하게 보임에 안경을 벗어 눈을 가볍게 주무른다. 딱히 강해준 대리는 숙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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