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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화산 회귀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원작에 없던 설정이 날조됩니다. 이야기 전개를 위해 원작에 없던 캐릭터가 엑스트라로 등장합니다. *투신 및 자살에 대한 소재를 다룹니다. *위 소재에 반감이 있으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나긋한 봄바람에 매화가지가 흔들린다. 붉은 꽃잎이 흘러간다. 청명은 하나 남은 팔로 뒷짐을 진 채 화산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
아래는 후원용 상자입니다. 아무 내용이 없습니다.
*삐약님(@ piy0iswhat)의 썰을 토대로 허락을 받은 후 글로 썼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미코가 자리를 떠난 후 그는 서류를 몇 개나 정리해야 했다. 조던은 바깥이 점점 어두워지는 걸 보면서 기지개를 켠다. 언제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지, 정신도 못 차릴 정도다. 최근 몇몇 작전에 대원들이 특파되며 일이 많았다. 더불어 조던의 일도 많아졌다. 그는 옆에...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너를 매일 떠올리는 내가, 너를 볼 때 가슴의 두근거림이. 1부터 10까지로 표현하자면 당연히 10이겠지만, 매일 너를 바라보고, 매일 너를 향해 웃고, 너를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게 매번 생각하기엔 내 기분이 1부터 10까지 당연히 10이지만, 매일, 아니 매 순간마다 10이상의 감정이 느껴지곤 한...
생리를 한다는 것. 한 달 중 하루 정도는 삶을 포기하고 싶은 고통을 느끼고 이틀 정도는 벗어날 수 없는 통증에 시달리며 2~3일 정도는 찝찝꿉꿉 우울함의 증상을 느끼는 것. 이런 증상이 일반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일단 나는 그렇다. 그렇다고 마법 기간에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만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러기엔 너무 많은 날을 허비하게 되어 버리니까. ...
※공포요소, 불쾌 주의※
+) 흥분해서 막 복붙해 쓰다가 잘못쓴 부분이 있네용ㅠㅋㅋㅋㅋ 수정했습니다 시발. 욕밖에 나오지 않음 쨌든 발트쉐 트리오(발리예바, 트루소바, 쉐르바코바)는 사실상 약물 복용을 한다고ㅠㅋㅋㅋㅋㅋ 이 사단이 나기전부터 팬들이 생각하고 있었는데... 하 지금 어떻게 글을 더 이어가야할지 모르겠을 정도.... 플루셴코로 코치를 바꾸고 나서 기량이 확 떨어진 모습...
양금영에게, 갑작스럽게 편지를 써서 놀랐을지도 모르겠네. 무슨 일이 있어서 적는 것은 아니니까 편하게 읽어줘. 혼자 있을 때 한 번 돌이켜 생각해보니 내가 표현을 잘 해주지 않았던 것 같아. 그래서 생각난 김에 펜을 들고 이렇게 편지를 쓴다. 너의 기억에는 경찰학교에서부터의 나부터 있겠지. 나에게는 제대로 기억나지도 않는 시절의 나를 알고 있는 너를 처음 ...
2월 10일 꽃:서향 꽃말:영광 솔리드 제국은 처음 세워질 때부터 강한 제국이자 축복과 태양의 여신을 받아드리고 사는 제국이였다 솔리드를 처음 세운 선대 왕은 자신이 세운 나라가 안전과 안녕을 빌면서 자신의 피를 이용해 검을 만들었다 그 검은 다음 세대 황제에게 대대로 내려져 왔으며 검을 이용해 강한 나라를 만드는 것에 심을 썼다 검은 나라를 지키면서 수없...
엘나스는 멀리 반짝이는 붉은 불빛 여러 개를 멍하니 올려다보았다. 그 붉은 불빛은 하나의 탑과도 같은 길쭉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여행자를 지나친 달빛이 그 형상에 거대한 형상을 비추고 있었다. 저곳은 언제 완전히 복구되는 걸까. 문득 든 생각이었다. 그리 궁금하진 않지만 스치고 드는 생각이었고, 엘나스는 저곳에서의 일들을 기억해냈다. 부활해 처음 도시에 ...
아른거리는 기억을 더듬어 드디어 네게 닿았다. 너는 언제나 그렇듯이 오늘도 새하얀 미소로 나를 맞이한다. 나는 그 따스한 미소에 언제나처럼 위로받는다. 네게도 그 따스함을 전해주려 이름 한 번 불러보려 하지만 입을 떼기도 전에 너는 아지랑이처럼 사라져버린다. 연기만 남은 그 자리, 네 흔적만 남은 그곳. 그리운 기척만 남기고 돌연 사라진 네 이름이 아직까지...
무릎 위의 작은 발. 옷 위에서도 전해지는 온기는 축축하다. 무언가에 베여 피가 젖어들 때의 온기처럼 축축하게 스며든다. 더워? 이 집에서 손발이 얼도록 추운 것은 나 뿐이기에, 이불을 풀썩 들어 온기를 빼준다. 무릎 위의 작은 발이 기지개를 켜며 떨어진다. 한 번 더 베인 것처럼 따끔하다. 작은 발을 손으로 꼭 잡아본다. 작고 말랑하지만, 단단하고 빠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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