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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난 경찰차로 끌려가 경찰서로 끌려갔다. 신윤하는 병원으로 갔다. 억울한 심정을 말하고 싶었지만 신윤하에게 약점이 잡혀있어서 나는 순순히 질문에 답했다. "이름." "권아람이요" "나이" "15살이요" "15살이 그런짓을 해?" "..." 난 그딴 소릴 들어도 참아야했다. 심문는 계속 이어졌다. 집에 돌아가서 부모님에게 뭐라고 말해야할지 생각도 못했다. 너무...
“형님, 접니다. 들어가 보아도 되겠습니까.” 아라도 목소리의 주인을 알아보고 손에 잡혀있으면서도 힘겹게 고개를 돌렸다. 이곳에서 유일하게 따뜻한 말을 건네주고, 이야기를 들어주었던 목소리를 잊지 않고 어쩌면 저 목소리의 주인이 자신을 다시 한번 도와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도빈의 이름을 부르기도 전에 턱을 쥐고 있던 이율의 손은 이제 아라의 입을 ...
“뭐 하는 녀석이냐?” 순식간에 두 사람의 위치는 바뀌어 있었다. 밑에 깔려있던 남자는 잠깐 사이 위치를 뒤집어 위에서 아라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그 시선은 너무 차가워서 눈이 마주친 순간 얼어버릴 것 같았다. 태세가 바뀌자마자 남자는 한쪽 손을 올려 눈 밑 얼굴을 모두 가려버렸다. 아라는 처한 상황도 잊고 손을 뻗으려 애썼다. “성이율, 정말 너야?” “...
:: 주의 맥시멈 강스포와 밧른 울밧cp성 발언 다수포함 ::
19XX년 XX월 XX일. 날씨, 아마도… 맑음? 오늘이, 그러니까… 몇 월 며칠이더라. 그냥 있잖아. 어째선지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날이야. 이제 슬슬 정신 차리고 살아야 된다고, 누나가 그랬었나? 아니다, 미기랑 히다리가 그랬나? 언제까지 그렇게 살 거냐면서 목청 터져라 소리를 질러댔었지~ 그때만 생각하면… 어우, 내 귀가 멀쩡히 붙어있는 것만으로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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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은 허구의 이야기이며,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결단력이 좋은 건지, 아님 실행력이 좋은 건지. 캠퍼스를 배회하다 저를 보고 해맑게 웃는 창균을 보고 ㅇㅇ은 생각했다. 그것도 아니면 '조만간'이 이틀 뒤가 될 줄 몰랐던 내 안일함을 탓해야 하나. 가만히 길거리를 돌아다녀도 시선을 잡아끄는 사람이 대낮의 캠퍼스를 돌아다니니, 제게도 시선...
그때 츄야를 사랑했단 것을 깨달았더라면 자네는 지금쯤 나의 곁에 있었으려나? ... 7년전 우리의 첫 만남 때 제멋대로에 자신보다 약한 놈들에게 쩔쩔매는 자네가 우스웠어 충분한 힘이 있지만 강하다는 이유로 약자를 보호하기만 해야 하다니 자네가 너무나 바보 같았다네 .. 자네가 포트 마피아에 들어온 이후 자네를 나의 강아지로 부릴 생각에 난 정말 들떠있었고 ...
cp는 인신 승재 상챤 인진현성 이 나옵니다 ... 그림 순서는 무작위 + 이 그림들이 부끄러워질만큼 시간이 지나면 유료화할거같습니다! 인신(cp)+창 만화 승대앤재유... 자판기보다 큰 임승대 공태성 구월동일진룩 인신창 가족나들이 페잉리퀘 조신우 상호희찬 뽀뽀하는만화 상호희찬 안사귀는씨피만화 기상호가 정희찬허벅지 주물거림 공태성 (*코피주의) 공(태성)각...
「형용사」 如前하다: 전과 다름이 없다 아는 얼굴이 줄줄이 소시지처럼 들이닥칠 때부터 직감했어야 했다. 이 넓은 서울 바닥에서 하필 딱 하루 대타 뛰어주기로 한 이 가게에, 연말이랍시고 우스꽝스러운 루돌프 머리띠를 낀 지 5분 남짓 지난 이 시점에, 동창회를 한다는 건 안 그래도 좆같은 인생을 더 실감케 하는 하늘의 장난이 분명했다. "어서 오세요." 저...
김민규랑 나는 2000일이 된 커플이고 같이 동거하고 있다. 민규가 축제에 같이 가자고 했는데 내가 회사 일 때문에 바빠서 같이 못 가게 되었고 민규가 나한테 자기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었는데 천사 날개로 날 안으며 집에 데려다준다고 말해서 민규를 기다리고 있었다. 30분 후, 큰 차가 내 앞에서 멈추었는데 거기에서 민규가 정장을 잊고 차에 내려서 나는 볼이...
본 글은 현지 사건과 아무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소재 주의, trigger 유발 주의. - 이탤릭 체 - 광둥어 기본 바탕 - 한국어 - 로맨틱 패러다임 정성찬 x 송은석 @노도 1. 검붉게 고인 피딱지, 언제 삶이 멎었는지조차 가늠이 안 될 정도로 방바닥에 짙게 스며든 흰머리칼. 인간은 죽고 나면 으레 48시간 내에 부패가 시작되어 온갖 미생물들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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