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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나 좋아해요?" 여름 방학이 시작될 즈음 나는 쉽게 답을 내지 못할 질문을 받았다 이 녀석과의 첫 만남부터 얘기해보자면 새내기환영회 때부터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학교를 다닌 기간보다 휴학한 기간이 더 긴 나는 매 수업 때마다 있는 조별 과제에서 큰 낭패를 보았다. 아는 사람은 다 졸업하고 없지... 후배들은 나를 어려워하지 그렇게 껴 맞추듯 만든 조...
궤도 그대의 궤도를 돌아, 나는 그대를 따라요. 이창섭X임현식 - 「5, 4, 3, 2, 엔진 점화. 이륙. 누리호가 발사되었습니다. 비행 정상. 최대 동압 통과. 1단 엔진 정지 확인. 1단 엔진 분리 확인. 2단 엔진 점화 확인. 비행 정상. 고도 100km 통과. 페어링 분리 확인. 비행 정상. 고도 200km 통과. 2단 엔진 정지 확인. 2단 분리...
데미안은 자리에서 일어나서 검을 챙기고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아드리안이 있는 바다로 달려갔다 아드리안은 가족들과 바다 주변을 산책 중이었다 그런데 저 멀리서 데미안이 달려오는 걸 보고 눈살을 찌푸렸다 안녕 보고 싶었다 난 너 보기 싫다 꺼져라 아드리안은 데미안의 어깨를 잡아서 뒤로 밀쳤다 하지만 데미안이 당황하지 않고 검을 꺼내서 들었다 너 아들 나한테 넘...
"…" 선예화는 여전히 차가운 눈으로 너를 내려다본다. 왼쪽 눈이 욱신거렸다. 왼쪽 눈은 더 이상 아플 것이 없다. 찔렸던 눈도, 흐르던 핏물도, 멀쩡한 파란 눈동자를 파내고 새로운 것을 집어넣을 적의 고통도 이제는 없는데도. 그런데도, 너를 보면 눈이 너무 아파서. 아플 것도 없는 눈을 다시금 파내고픈 충동이 일렁거려서… "네가, 뭐라고. 내 곁에 있겠대...
MZ+판타지+캠퍼스+로맨스+코미디 (Thank you, 두식) 혼파망 장르.Y대 체교과 2학년 정대만 x Y대 캠퍼스 요정 권준호개취 범벅 No 근본 소설. 적폐캐해 주의 요망. 오타비문 뻘소리 주의제1회 대만준호 학술회 발표 회지. 였으나 재정비해서 향후 행사에 가져갈 예정(희망사항이긴 합니다)일단 포타에 올리고 행사때 까지 수시로 수정합니다. 책으로 나...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정확히 말하면 왜 살지 같은 생각들 늘 똑같은 하루에 늘 똑같은 패턴 언제는 이게 안정적인거라고 했는데 돌아보니 안정적이라기보단 무채색에 가까운 삶인 것 같다. 앞으로 5년 후의 나, 10년 후의 나도 지금의 나와 다를 바가 없을거라면 그냥 미리 죽는게 좀 더 나은 것 아닐까 지금도 이미 살아있는 것과는 거리가 멀고 죽어있는 것과 닮았는데 우울을 덮어두니 ...
이름을 지어주세요_(네임버스) w. 김사건 온갖 범죄로 어둡게 물든 밤의 거리. 밤의 거리는 이름 없는 존재로 가득했다. 이름이 없는 이유는 글쎄, 이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랄까. 남들 눈에는 보잘것없는, 한 줌 먼지처럼 스러져가는 인생이 대부분인데 이름은 사치에 가까웠고 이미 가진 이름마저 버리기 일쑤였다. 존재를 지움으로 존재하는 모순의 공간이 바로 여기...
손채영 가련한 숲속의 요괴였으면 좋겠다.. 사연 많은 가련한 요괴와 숲속의 요정 미나가 사랑에 빠지는 거 보고싶어. 요괴랑 요정이 어떻게 서로 사랑을 해?!! 다들 욕하지만 이 둘은 그 어려운 걸 해냈으면 좋겠음. 둘의 첫 만남은 숲을 둘러보던 미나가 요괴 채영을 발견하는 거였으면 좋겠음. 요기가 느껴져서 와 봤더니 역시 요괴네. 또 우리 소중한 동물들을 ...
안녕하세요 마쓻재입니다.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이 계정의 문을 닫으려고 합니다. 제 계정 제목이 미라클마쓻재인 것처럼 제 계정의 테마곡은 우지의 솔로곡인 미라클인데, 미라클 가사 중에 "그러니까 우리 더 사랑하자"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저는 그 가사처럼 앞으로 더 사랑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려고 합니다. 그 여정의 끝에 더 사랑할 수 ...
"아저씨 고추는 서요?"라면서 도발하기. 그러 아저씨는 한숨 푹 쉬곤 얘가 미쳤나... 라는 눈빛으로 쳐다 봄. 말 없는 아저씨에 살짝 무서워져 우물쭈물하고 있으면 침대에 팍 쓰러뜨리는 아저씨. 그냥 자라고 할 생각이었는데 쓰러뜨려진 내가 겁 먹었으면서도 묘하게 기대하는 표정 짓고 있으니 아랫도리가 딱딱해짐. 그거 눈치 못 채곤 "그냥 농담이었어요...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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