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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전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다 잘 모르겠어요. 사실 제가 뭘 모르는지도... 잘 몰라요. 근데 그런 제가 확신하는게 하나 있다면 교수님 향한 제 마음이요. 사람들은 절 봐도 저를 잘 모르겠다고들 해요. 근데 저도 제가 그렇거든요. 그래서 더 신기해요. 교수님에 대한 마음만큼은 정말 뚜렷해서. 교수님이 왜 좋냐고 많이들 묻는데 그건 사실 중요하지 않다...
[하이큐 드림] 1. 쿠, 니, 미, 아, 키, 라 한 글자씩, 천천히, 소리없이 발음한다. 아, 키, 라 다시 되짚어본다. 아, 키, 라 의미없이 반복하다 문득 그 속에서 이유를 발견한다. 끝 글자를 발음할 때, 혀 끝이 입 천장에 닿았다가 금방 떨어진다. 마치 심장을 두드리듯 가볍고 경쾌한 이 박자에서 나는 부끄러움을 느낀다. 그래서 네가 좋나보다. 2...
2. 장겨울이 안정원에 대한 마음을 접었는지 여부 마음을 접었다면 더 이상 그 사랑을 궁금해하지 않아야 하고, 그 사랑을 생각해도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없어야 하며, 그 사람 이야기에 반응하지 않아야 한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관계] “사장님, 여기 제육 두 개요.” 문간에 들어서자마자 주문을 하는 폼이 자못 익숙하다. 익숙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다. 익...
10년 전, 화창했던 봄날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외딴 시골 마을. 주말을 맞이해 할머니 집으로 향하던 사춘기 소녀. 흰 원피스와 붉은 베레모를 썼던 그때의 나는 어머니가 주신 쿠키를 들고 짧은 여정을 떠났다. “할머니에게 약속했어. 예쁜 꽃을 선물할 거라고.” 표정에서 해맑음이 묻어나던 열다섯. 할머니가 꽃을 좋아한다며, 주변 들판에서 흰색 히아신스를 한...
1. 한시완을 나타내는 카드 여러 모로 자기 생각에 자신이 갇힌 상태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삼각관계이다보니, 아직 윤과 교제를 하지 않은 듯한 상황으로 보이거든요? 좋아하는 마음 자체는 뚜렷한데, 여러 가지로 망설임이 많고 스스로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합리화를 하고 있대요. 좋아하지만 자신이 다가가도 될지, 아니면 자신에게 그럴 자격이 과연 있...
※공포요소, 불쾌 주의※
구울구울님의 CoC 팬메이드 시나리오 붉은 상아 다녀왔다! 천재 키퍼 묘묘님이 타이만으로 개변해주셔서 케닐라 페어로 갔다왔다네요~!!!! 세상에 혼자 버려진 탐사자라 키퍼 많이 쥐어짰다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마지막 부분이 너무너무 좋았어서 꼭 그리고 싶었음.. 사실 시날 갔다온 담날부터 바로 그렸는데 이제 완성했어... 케닐라 너무 사랑하고 우리 애들도 사...
매일같이 형이 죽는 꿈을 꿨어요. 그 목숨을 씹어 삼키려는 아가리처럼 쩌억 벌어진 상처에서, 혈관 하나하나가 비명을 지르며 검붉은 피의 다발을 쏟아내고 있었어요. 진검이 아닌 검에 힘을 주어 우악스럽게 찢어놓은 상처의 살갗은 그를 보호한다는 최초의 사명을 지키지 못하고 죽어 덜렁거렸지요. 새하얗게 드러나야 했던 뼈조차 피에 젖어 빨갛게 빛나고 있었어요. 그...
벌써 7월의 마지막 주네요! 덥고 습한 나날 무사히 보내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만화...단편을 올릴려고 했는데 너무 어렵네요. 8월에 7페이지 정도의 단편을 올릴려고 연습하고 있어요~ 이번 7월호는 그리고 수정하고를 반복하다가 3페이지를 못그린채 버로우를 타버려서 그나마 나은 것만 급하게 올립니다ㅠㅠㅠㅠ 맛보기로 대략 이런 컨셉이다! 라고 생각하시고 ...
17년 10월 3일 젊은 대통령 네이트랑 보좌관 브랫으로 생각하고 그렸다. 아예 다른 세계관도 좋고 젠킬 이후도 좋고... 17년 10월 5일 사진 참고해서 그렸던듯..? 브랫네잇 행쇼하세요, 겨론하고 평생 행쇼하세요...ㅠㅠ 17년 10월 8일 짤트레였던 듯 17냔 11월 1일 배..뱁새였나...? 무슨 새인지는 모르겠지만 새 버전 중위님. 17년 11월...
은혼(銀魂) 카무이 X 사카타 긴토키 1. 쨍그랑! “으엉? 뭐야… 큭!” 따스한 햇볕을 쬐면서 나른한 오후에 당분糖分같은 낮잠을 자고 있는데, 손가락 사이로 돈이 세나가는 것처럼 들려서는 안 되는 소리가 들려와 눈을 뜨고 말았다. 유리창 수리할 돈이 있으면 파르페를 사먹을 테다! 하지만 그럴 돈도 없단 말이다! 어떤 자식이 감히 멀쩡한 문을 놔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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