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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친구 론(@keepcalmron)이 인간님(@ksn_ssi, @ppkp82399664)께 커미션 넣은 일소청명 두 분 모두 감사합니다!!!
*청려랑 문대 사귄지 꽤 됐고, 동거 중인 설정입니다. 공개 연애해서 전국민이 다 암 *시스템 관련 문제들도 다 해결됨 *개연성 없을 수 있음 및 캐붕주의 5월 5일 어린이날. 원래라면 특집 방송 및 행사 등등으로 바빴을 날이지만 한동안 스케쥴이 안 맞아 둘만의 시간을 보낸지 오래 돼 불만이 쌓인 청려의 강력한 요청으로 하루지만 휴가를 얻어냈다. 그렇게 아...
" 어, 거기 이쁜 언니, 바빠요?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름 :: 이 청 학년 :: 1 (17) 키/몸무게 :: 166.5/48.1 외관 :: 댓글첨부. 검정머리에 짙은 푸른색 시크릿투톤. 캐기준 왼쪽 볼에 점 1개. 기타 장신구 없음. 성격 :: [능청스러운][우유부단한][솔직한] 기타 :: - 1살 터...
제목 : 清河诀(청하결) 번역-화련(祸怜) 의역, 오역 있습니다. 퍼갈때 출처 밝혀주세요 看似冷若刀锋 的责言 Kàn shì lěng ruò dāofēng de zé yán 칼날같이 차가워 보이는 질책의 말 护尽折扇翩翩 的少年 hù jǐn zhéshàn piānpiān de shàonián 접선이 풍류로운 소년을 지켰고 岁寒浓尽热血 同脉相连 suì hán n...
수강 인원이 마감되었습니다. 아 시발, 복학 기념으로 이번 학기는 좀 잘 살아보려고 수강신청 예약까지 안 까먹고 했는데 망했다. 교수님 저 이거 못 들으면 죽어요. 3학년 1학기를 9학점만 쳐들을 수는 없으니 울며 겨자 먹기로 수강 인원 널널한 3학점 핵교 하나랑 전공 과목 아무거나 쳐 담았다. 정신 차리고 보니까 전쟁사통합론? 시발 이건 어디 교양인데.....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 잘 들어봐요 그렇게 하다가 이렇게 콱 하고는, 체크메이트. " 이름 체셔 블란챗 호칭 카지노의 고양이 성별 xx 나이 19살 성격 냉정하고 이지적이며 뻔뻔함과 가식적인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이런 모습이 리더십으로 비춰지기도 하나 지나치게 이지적인 태도로 인간성이 없다라는 혹평을 들으며 분쟁을 일으키기도 한다.자신만의 세계관이 있으며 자신의 세계관 즉 원...
:: 신청 양식 :: 닉네임 / 입금자명 : 평원 / 김다은 연락 가능하신 트위터 아이디 : @PYEONG_ONE완성본을 받으실 이메일 : kimdaen7099@gmail.com캐릭터 A 자료 / 표정 : 부끄러워하는 표정(커미션 안내 대표표지 내 B캐릭터(흑발포니테일)표정 유사) B 자료 / 표정 : 활짝 웃는 표정 꽃 꽃 1 색상 : 연파랑색 꽃 2 색...
1. 키세 (드림캐) 2. 드림주 3. 구도 및 의상 신청서 1.신청자 닉네임 / 완성본 받으실 메일주소 : 소이 / giddms3105@naver.com 2.신청 타입+인원수 : 낙서타입 반신 2인 3.신청 자료: 1~3번 사진 첨부 4.기타 사항 : 🔥드림주 오른쪽 입술 아래에 점, 드림캐 오른쪽 귀에 작은 링피어싱 (모두 저희가 봤을 때 오른쪽)🔥 5...
허허벌판, 대치 중인 여섯 사람과 반페니 사이에는 고요한 정적이 흐른다. 그 정적 속에서 머릿속의 말을 되뇌며, 반페니가 말한 것의 의미를 곱씹는 카오루. "우리가 음악을 욕되게 한다고······?" "그래, 그래서 손보러 왔다. 너희 전부 다." 오만방자한 태도로, 여섯 사람을 쭉 둘러 가리키며 삿대질하는 뱀프, 그런 그는 잠시 손가락을 접고는 바닥을 잠...
아! 여름이다. 당소소는 훈훈한 바람에 미소지으며 머리카락을 쓸어넘겼다. 그는 보기만해도 시야가 탁 트이는 색을 가진 바다를 바라보며 웃었다. 쏴아아 밀려오는 파도가 연신 거품을 남기며 모래사장을 적신다. 샌들을 신지 않은 발이 시원하다. 당소소는 왼발을 축으로 삼아 한 바퀴 빙그르르 돌았다. 수영복 위에 걸친 얇은 원피스가 꽃처럼 화악 만개했다 가라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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