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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紫色[명사] 빨강과 파랑의 중간 색깔. 보라보다 붉은색을 더 많이 띤다. 로스는 빈 사무실을 정리했다. 정리라고 해 봐야 자신의 책상을 정돈하고 불을 끄는, 문을 나서면 자동으로 잠기는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정도였다. 재킷 단추를 잠그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급하게 꺼낸 피코트를 회색 정장 위로 걸쳤다. 투명한 벽과 문을 거울삼아 옷을 탁탁...
오늘의 노래는 델리스파이스의 고백입니다. 가사 가 : 중2때까진 늘 첫째 줄에 겨우 160이 됐을 무렵 쓸만한 녀석들은 모두 다 이미 첫사랑 진행 중 정말 듣고 싶었던 말이야 물론 2년전 일이지만 기뻐야하는 게 당연한데 내 기분은 그게 아냐 하지만 미안해 네 넓은 가슴에 묻혀 다른 누구를 생각했었어 미안해 너의 손을 잡고 걸을 때에도 떠올렸었어 그 사람을 ...
"야! 라이온! 나 오늘 아침 스터디라고! 빨리 나와!" 슈마허가 하나밖에 없는 화장실 문을 애타게 두드렸다. 문 너머로 웃음기 섞인 목소리가 슈마허의 신경을 긁었다. "자기야 부탁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니지?" "ㅅ..." 슈마허가 화장실 문고리 위로 주먹을 꽉 쥐었다. "세상에서...제일...잘생긴...라이온님..." 화장실 문이 기다렸다는 듯이 벌컥 열...
Orbital resonance 궤도공명 BGM: https://youtu.be/LjqhfgLNKbI 궤도공명은 천체역학에서, 공전하는 두 천체가 작은 정수비를 만족하는 공전 주기로 인해 서로에게 주기적으로 일정하게 중력적 영향을 가할 때 발생한다. 목성에서 가장 먼 위성인 칼리스토는 궤도 공명을 하지 않고, 목성을 향해 조석 고정만 되어 있다. 별은 어디...
※ 밀레알터 요소 있음 1 2 3
크리스마스. 12월이 와도 치사토는 이제 더 이상 설레지 않았다. 연예계는 12월만 되면 연말이나 크리스마스, 총결산, 새로운 작품 준비 등으로 바빴다. 아이돌이라는 생활이 추가되니 12월은 더욱 버겁기만 했다. 산타, 선물, 트리, 휴일 같은 단어는 점점 멀게만 느껴졌다. 치사토는 여유가 갖고 싶었다. 그렇다고 해서 죽상으로만 있을 수는 없었다. 치사토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12월 24일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이자 나의 생일길을 걸으며 사랑덩어리들을 지켜본다내 생일에는 모든것이 반짝반짝 거린다저기 중앙에 세워진 트리라던가 가게마다 걸어놓은 장식들이라든가 저기 걸어가는 연인들이라든가.....?반짝반짝 거리는 것들 사이로 탁한 것이 하나 툭 튀어나와있다 혼자 벤치에 앉아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한 남자 추운 날씨임에도 얇은 스웨터 하...
술 먹기 좋은 계절이라고 니어엘은 생각했다. 하지만 적어도 교수님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게 분명했다. "그러지 않고서야 이걸 다 해오라고 내줘? 술 먹을 시간도 없잖아." 카루스와 릿폴이 동시에 니어엘의 뒷통수를 노려보며 묘한 동지애를 느꼈다. 엊그제도 니어엘에게 발목 잡혀서 아침 첫차를 타고 자취방에 돌아온 참이였다. 그 다음날 미안하다며 자꾸 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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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주밀레가 등장합니다 ※ 남밀레x아이르리스 헤테로 좀 옛날 작품이라 미소지니 요소가 약간 있습니다 감안하고 감상해주세요ㅠ
똑똑- 닥터는 노크를 하고 조용히 방문을 열었다. 야스민은 여전히 깊은 잠에 푹 빠져있었다. 닥터는 들고 있던 오렌지주스와 초콜릿 쿠키를 내려다보았다. 아침에 먹기에는 영 아닌가 생각이 들었지만 뭐, 맛있으니까. “야즈, 닥터 모닝콜이야. 어서 일어나.” “으음-“ 고개를 드는가 싶더니 다시 침대에 파묻는다. 방 밖에서 나지아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어제 늦...
하얗게 눈이 내리고 있었다.가만히 허공에 손을 뻗어 보면 근처에도 오지 못하고 눈송이들이 열기에 사그라졌다. 하얀 입김이 시야를 가리었다가 흐려졌다가 그렇게 다시 사그라진다. 멀리서 들려오는 캐롤소리가 희미하게 귓가를 맴돌았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었다. 형이 곁에 없는 크리스마스가. 2018.12.12. "돌아갔다고 합니다." 대답하지 않고 서류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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