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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기침과 가난, 그리고 사랑은 숨길 수 없는 거란다. 서은광의 죄는 그게 다였다. 못 숨긴다는 그 세 개를 하필이면 죄다 끌어안고 있었다는 것. 죄라고 부르기조차 미안한 그것 때문에 우리는 멀어져야 했다. 서로 죽고 못 살 줄 알았는데, 정말로 죽어 함께는 못 사는 사이가 되어버릴 줄이야. 사실은, 뚜렷한 인과관계마저 얽혀있었다. 사랑을 못 숨겨 가난을 얻었...
1. 수면바지랑 수면양말 올만에 신어본다... 제준으로 서로 수면 세트 입고 신고 놀았음 좋겄네 🤔... 제혁이가 수면양말 첨 신어봐서 "준호ㅇ .ㅑ" 하면서 미끄러질 뻔 했는데 준호 그거 보면서 이 새끼 이거 수면 양말 땜에 너머지냐 ㅋ ㅋ ㅋㅋㅋ 하고 막 웃다가 자기는 소파에 아예 뒤로 넘어져버리기 2. 제준... 준호나 제혁이가 질투심 심한 애 + 맹...
이의웅 안형섭 갑작스럽게 잡혀진 여행에 형섭은 꽤나 당황했지만 나름 신나기도 했다. 수능이 끝나고 맞이한 겨울 방학은 자유라는 단어를 그대로 현실화 해놓은 듯 했다. 동아리 방에 모여 앉은 형섭과 의웅, 본혁은 이 자유로운 시기를 어떻게 하면 제대로 즐길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다. 매점에서 사온 과자를 집어 먹으며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던 셋은 본혁...
https://twitter.com/melli_florence/status/959759616916664323 이하 로젠카발리에...(귀찮) 로건 하얀ㄴ 기사 보고싶었어...... 진짜 장미꽃잎 날리는 배경에 서서 여왕님 포스 풀풀 내줬으면 좋겠다 진짜ㅇ<-<
하나하키짝사랑이 심해져 괴로워지면 꽃을 토해내는 병짝사랑이 끝나야 완치됨[찬백] 베고니아이달 씀“편하게 말씀해보세요. 얼마든지.”얼룩 하나 없는 순백의 가운을 걸친 의사가 물었다. 환자의 이야기를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만년필을 쥔 손에 힘을 준다. 마디마디에 선 힘줄 역시 다부지다. 대답이 늦어지자 의사는 펜을 든 손 위로 다른 손을 겹치며 옹글게 말...
[찬백] 노란 꽃잎180203 주제:꽃W.인휴-와아아-강당에 울려퍼지는 공소리에 모든 사람이 짙은 환호성을 내뱉는다. 이제 막 들어온 백현은 귀에 박혀오는 비명에 인상을 살짝 찡그렸다."아, 시끄러."체육대회인데 할게 없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강당에 사람이 몰려있길래 궁금해서 와봤더니, 그냥 농구잖아?"근데 왜 여자가 더 많냐?""선수들이 잘생겼거든.""...
[찬백] 180203 -꽃::눈꽃::W. 닻별"안녕 꼬마야?내가 너와 함께 가줄게.""아저씨!여기 어디에요??""여긴....네 꿈 속이야. 그리고 저기 저 하얀 문을 지나가면 꿈에서 깰 수 있어.""음?그럼 꿈에서 깨고나면 이 꿈은 기억이 안 나겠네??""그렇지. 이 꿈에서 깨어나면...네가 여태까지 느끼고,경험하고 들었던 것들이 모두 눈녹듯 사라지게될꺼야...
[찬백] 관상화.180203, w.연늴"찬열아.""....""나 놓지마."나는, 너의 관상화가 아니였던가?*찬열은 꽃을 좋아했다. 화원을 가꾸셨던 아버지와 그 꽃을 팔고, 꽃꽃이를 하셨던 어머니의 영향인지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되어 독립 할 때 까지, 독립하고 나서도 늘 꽃과 함께했다. 자고 일어나 눈을 뜨면 프리지아가 아침을 반겼고, 긴 하루를 보내다 집...
[찬백] 꽃"부케 맞출 수 있을까요?""...그럼요!"보통 부케는 좀 더 전문적인 곳에 맡기지 않나. 웃는 낯의 여성 손님의 질문에 백현은 멋쩍게 마주 웃으며 고갤 끄덕였다."봐두신 꽃이나 디자인은 있으세요?""음, 아니요. 딱히 봐둔 건 없구..."형형색색의 꽃들이 제 향을 뽐내고 있었다. 몇 송이를 꺼내 보여주며 손님의 취향을 찾았다. 대충 디자인 협의...
[오백/백도] 원하시는 걸로 읽어주세요안녕 경수야,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나를 닮았다며 내 품에 안겨준 새하얀 꽃만이 곧 바스러질 듯 내 손끝에 만져진다.고3의 여름. 모두가 이번 여름은 여느 때 보다 덥다며 폭염 그 이상의 말이 나와야 되는 것이 아니냐 너스레를 떨 동안 나는 그리고 우리는 에어컨이 24시간 동안 빵빵히 나와 개도 안 ...
[찬백] 미스티블루written by. 문키스BGM-Shape of my heart 레옹 OST네가 죽었다.어젯밤 전화로 사랑을 고백한 우리가 생생한데 너는 없다.왜, 대체 왜.. 이렇게 허무하게 가버리는게 어디있어? 슬픔보단 원망이 가득했고, 나는 끝내 울지 못했다.".....""가자."언제 왔는지 도경수가 말 없이 내 등을 두드려 준다. 어딘가 쎄한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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