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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결정을 함에 있어 나 자신보다는 주변을 먼저 떠올리곤 했다. 만나고 있던 남자친구나 부모님의 반응이라던가... 그런 것들이 당시엔 내게 얼마나 무겁게 느껴지던지. 20대 중후반 즈음이 되었을 때, 너무 미세하여 모르고 있던 잔잔한 미풍이 어느날 나를 조금씩 일깨우던 그런 날이 있었다. 직장생활에 이리 저리 치이고 습관처럼 상사 욕을 하며, 어쩌면 이런...
괴짜의 트리에 장식달아주실분~~ https://tree.joody.day/tree/dCQamK
**모든 당명, 인명, 당내 기구는 제 씽크빅이 빚어낸 100퍼센트의 허구입니다 **정치알못... “여기까지가 언론 대응용이고, 지금부터가 대외비이자 핵심입니다.” 사십칠페이지짜리 두꺼운 ‘2024 총선 영입인재 활용방안’ 문서 귀퉁이에 오리를 그리고 있었던 곽지석은 테이블을 내려치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 정좌했다. 하나 마나 한 회의를 세 시간 넘게 주워섬...
- 나중에 내용 더 추가할 예정 - 이런 거 한 번쯤은 써보고 싶었음 좀 더 감상 하는 방법 : 나히다가 읽어준다고 생각하기 난 B이자 N. 근데 이렇게 하는 거 맞아? 방랑자, 왜 굳이 이름으로 안 쓰는 거야? ㄴ 그거야, 네 자유지만, 나중엔 일일이 이름으로 쓰는 것 보다는 간편하게 써도 되잖아? ㄴ 흠... 그럼 넌 W? ㄴ 뭐 그런 셈이지 (푸른색과...
“저만 먹고 있으니까 민망해요.” “왜요?” “선수님은 식단 때문에 아무거나 잘 못 먹잖아요. 괜히 약올리는 것 같은 기분이라 불편해요.” 얼마나 뛰었을까. 숨이 차서 목구멍이 터질 것 같은 기분이 들었을 때 남자의 손을 뿌리치고 멈췄던 것 같다. 나와 똑같은 속도로 똑같이 뛰었으면서 옆에서 같이 멈춘 남자의 숨은 평온했다. 잔디에 아무렇게나 앉아 숨을 몰...
작가의 상상으로 만들어졌으면 원작과 관련 없습니다 3년 전 그와 처음 만났을 때 심장이 미친 듯이 춤추었다 짙은 검은 머리카락, 붉게 빛나는 눈, 사랑에 빠진다는 게 어떤 건지 깨달았다 "야, 괜찮냐?" 맑은 목소리가 톡톡 나를 건들인다 "정신 차렸으면 좀 일어나지?" 인간이 이렇게도 예쁘구나 "정신- 차려!" 그는 내 뺨을 좌우로 때리며 나를 바라보았다 ...
※공포요소, 불쾌 주의※
Trigger Warning : 무의식적인 자살 요소가 살짝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That's my boy! 한 어른이 절규하며 한 소년에게로 다가간다. 눈도 채 감겨지지 않은 채 그저 굳어있는, 돌같은 시체. 내 아들, 내 아들, 노인이 절규한다. 점점 더 숨죽여, 결국 단전에서부터 끌어올려진 울음은 아주 긴긴, 긴 밤을 지새우게 만...
🚫사투리 모름 주의, 구체적인 장면 묘사는 없어서 성인 안걸었는데 사실 그렇고 그런 내용이 조금 있습니다. 좀 뭉뚱그려 은유(?)적으로 적어서 일단은 성인 안걸었어요. 주의! 세탁물 추가 섹스란 건 참 이상하다. 서로의 알몸을 내보이고 피부가 맞닿는 감촉은 상대를 속속들이 다 알게된 것 같은 기분이 들게 만든다. 알몸을 처음 본 상대도 아닌데. 그리고 그건...
련주님, 저기 보세요! 한설이 내리고 있어요. 그래, 나도 보인다. 정말 한설이 내리고 있구나. 그런데, 여기에 있어도 괜찮은 것이냐? 빈이가 좋아하는 한설이 내리고 있지 않느냐. 저는 련주님과 함께 있는 것이 좋아요. 그러니 곁에서 항상 함께 할래요. 그래, 우리 둘이서 영원함을 만들자꾸나. 우리 둘만의 세계가 만들어지는 것에 대해 불만을 가진 이들이 많...
떠나지 말라고 돌려 돌려 말하는 친구의 글을 보았다. 내가 추천한 노래를 듣지 않을 것 같던 지인은 앨범 전곡재생을 했다 기록했고 나를 들킨 것 같아 부끄러웠다. 또 다시 슬퍼졌다. 침몰하는 기분, 나는 어디로 가게 되는 거야? 스팀 치는 게 어려워 자꾸 거품이 생긴다. 온도계를 다시 써야하나. 어제 미들언니가 만든 예쁜 색의 라떼가 생각난다. 부러워! 늦...
뒤는 그릴 내용이 떠오르지 않아서 자르다
안녕? 이 편지가 너에게 오랜만일 수도 아닐 수도 있겠네. 그 사이 어느새 날이 무척이나 더워졌어. 이 더위, 너는 잘 견디고 있을지 걱정이네. 참고로 나는 잘 지내고 있단다. 오늘은 너에게 알리고 싶은 게 있어서 이렇게 펜을 잡게 됐어. 오늘 드디어 후원자님의 도움으로 나만의 보육원이 완성됐어. 곧 아이들이 들어올 거야. 따로 완공식은 하지 않을 예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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