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판중된 모델링들의 재다운로드가 필요하실 경우, 구매인증 캡쳐본과 함께 메일로 문의 주시면 파일 보내드립니다. 메일주소는 2eseo@nave.com 입니다.
우젠 고2 오늘도 평소와 다를게 없던 일상이였다 아니 그런 줄 알았다 창가인 자리에 앉아서 창문을 바라보다 문득 너를 보았다 우리학교에서 처음보는 얼굴 벚꽃이 바람에 흩날리는 날 넌 나에게 기억됐다 벚꽃과 함께 살랑이는 머릿결 살풋 웃는 너의 미소에 난 멍하니 널 볼 수 밖에 없었다 “우즈이” “우즈이” “아 네 죄송합니다!” 출석을 부르는 선생님 목소리에...
봄이라지만 아직 아침은 춥구나. 제대로 닫히지 않은 창문 사이로 바람이 들어오는 탓에 코를 훌쩍이며 일어나 접시를 올려뒀던 곳을 더듬거렸다.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로 손만 휘적이다 먼짓덩어리가 손에 붙는 바람에 성질을 조금 부렸다. 잘 먹었으려나 싶은 마음에 접시를 잡아 올려보니 전과는 달리 여기저기 구겨진 것이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모양새를 보아하니...
24살의 늦은 봄, 드디어 학교 주변 자취방을 얻었다. 기숙사에 붙을 수 있을까 가슴을 졸이던 날들도, 버스를 놓쳐 염치 불고하고 친구의 집에 묵던 날들도 이제는 끝이다. 하지만 요즘 땅값이 금값인지라, 모은 돈을 전부 털어도 내 몸 하나 뉘일 수 있는 원룸이 끝이다. 그래도 뭐, 이게 어디냐! 커다란 캐리어 하나, 금방이라도 후크가 풀릴 듯 아슬아슬하게 ...
파란만장한 중학생 시기가 끝나고 우리는 고등학생이 되었다. 나름 평온하게 고등학교 1학년 1학기를 보내고 찾아온 여름방학. 그런 내게 리본이 건넨 말은 청천벽력과도 같았다. “다메츠나.” “응? 또 무슨 일이야?” “새로운 10대 후보를 찾았다.” “에엑?! 후보는 잔자스와 나. 둘만 남은 거 아니었어?” “당시 몸이 허약하고 형이 후보로 거론되었기에 살아...
네코마 고교) "어디보자 모오이나이 카라스,츠키시마 케이,스가와라 코우시 맞니?" "네/{끄덕}" "케이와 카라스는 같은반이고 스가와라는 3-C반이야" "다행이네 케이" "응." 나랑 케이는 같은 반이었지만 거기에 하이바 리에프가 있을지는 몰랐어 "케이랑 카라스는 날 따라오고 스가는 저기 선생님한테 가면 된단다" "네. 애들아 점심시간에 옥상에서 만나자" ...
(1) (2) (3) (4)
미리 공지합니다. 해당 포스트에는 <얼짱과 오타쿠군> 의 내용 스포가 !!!매우!!! 많습니다. 되도록이면 해당 글을 끝까지 읽으신 후 열람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보루입니다. 제가 쓴 글 중 길이는 가장 길지만 연재 텀은 가장 짧았던 <얼짱과 오타쿠군>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와!) 연재를 시작할 때부터 내가 이걸 끝...
모두가 잠든 새벽, 위무선과 온정이 마주 보며 작은 등잔에 의지해 각종 의학서적을 들추고 있었다. 위무선은 얼굴빛이 어두운 온정에 눈치를 보며 말했다. “그렇게 비싸면 내가 산을 뒤져서라도 구해볼게” 온정은 고개를 저었다. 지금 온정이 구하고 있는 약초는 남쪽지방에서도 일부 계절에서만 자라는 귀한 약초라 도저히 위무선이 직접 구해올 수는 없었다. 주먹을 꽉...
*컬러버스 : color verse 태어날 때 부터 혹은 후천적으로 색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운명의 상대와 만나 각성을 하면 색이 보이는 세계관. *2차 창작 *** 선천적으로 색이 보이지 않았다. 색만 보이지 않을 분 보는 것은 문제 없었기에 별 대수 롭지 않게 지냈다. 주변 쿠키 들은 불편하겠다 던가 색이 진짜 안보여? 하는 걱정어린 질문에 나는 조금...
- " 좋아하네. 그 누구보다 에스 자네를. " 평소처럼 시답잖은 얘기를 나누며 커피에 슈가 코팅 도넛을 곁들여 먹고있던 어느 오후였다. ' 요 며칠 동안 나를 피해 다닌다 했더니, ' 사실 에스프레소 맛 쿠키는 요즘 들어 마들렌 맛 쿠키가 예전과는 좀 달라졌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느끼고 있었다. 어떤 정신 나간 쿠키가 본인이 좋아하는 쿠키의 변화를 몰라...
[자유로운 여행가] " 모든곳을 자유로이 누빌 수 있을까? " 이름 : 다비 카르멘 | Darby Carmen 그의 이름은 다비 카르멘으로 , 대부분의 이들은 다비라 칭하지만 , 그는 카르멘이라는 자신의 성으로 불러주는것을 더 좋아합니다 . 성별 : Xy 나이 : 12 출신 : 메르포벤 남부에 위치하는 바닷가와 가까운 작은 시골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 한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