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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전등을 가는 것은 쉽다. 대체로 그렇다. 마트에서 몇 백원 하는 전구를 사다가 뚜껑을 돌려 열고 망가진 전구를 빼낸 다음 새 전구를 까서 살살 돌려 끼우고 다시 뚜껑을 돌려 끼우면 끝이다. 특히나 층고가 낮은 멘션에서, 189cm가 넘어갈락 말락 하는 강백호는 전구 뚜껑을 따기 위해서 의자 따위가 필요치도 않았기에 망가진 전구를 가는 것은 무척이나 ...
<DPR LIVE - KISS ME> "너랑 있으면 잠이 잘 와." 별 시답잖은 이유였다.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는 이야기를 전한 이후로 그는 나에게 더욱 살갑게 굴었다. 가끔 내 침대에서 잠을 자던 적은 있었으나 이렇게 대놓고 같이 누워버리는 것은 요즘 들어서 하는 행동이었다. 군용침대가 결코 넓은 것이 아니다. 같이 누워있으려면 거의 숨소리가 들...
1. 우연 " 하... 오늘 비 온다는 이야기는 못 들었는데... " _ 소우야 현재, 소우야는 예고도 없이 하늘에서 쏟아져 내리는 비에 " 형을 부르기에는... 형은 오늘 친구들 만나러 친구 집에 놀러 갔을 텐데... " _ 소우야 친구들의 집에서 한참 신나게 놀고 있는 자신의 형인 나호야를 불러야 하나 아니면 저 강력한 빗속을 헤쳐 나가기 위해서 전속력...
3초, 2초, 1초. 그리고 정각. "상호 축하한다, 드디어 진짜 성인이네." "헤헤, 감사합니다!" 밝은 소리가 터져나온다. 간만에 모인 지상고등학교 농구부의 부원들. 그렇게 많지 않은 인원들 속에서도 익숙하게 시끌시끌한 소리가 퍼져나왔다. 오늘은 제법 의미가 있는 날이었다. 무슨 날인고 하니, 영원한 막내인 줄 알았던 기상호가 드디어 20살이 되어 완전...
미국 간 태웅이 타투같은 거 안 하는 게 좋다만은.. 느바송 따라 호기심에 하나 하게 된 건데 그게 정대만 생일인 거면 좋겠다. 쇄골 아래 가슴께에 05.22 필기체로 휘갈기듯 쓰여진 타투는 평생 가슴에 품고 가자는 의미로 거기다 새긴 거면 좋겠다. 나중에 차라리 이름 새길걸.. 하며 후회해도 나중에 이름은 정대만 필기체 그대로 따서 왼쪽 손목에 새겼음 좋...
※공포요소, 불쾌 주의※
*법알못입니다. 흐린 눈으로 봐주세요. 저만치 보이는 영우의 집. 골목길을 돌아서면, 넝쿨이 가득한 담벼락이 있다. 그 길 끝에서 이제 영우를 보내야 하는 게 너무 아쉬운 준호는 천천히 발을 옮겨본다. 아주 조금이라도 더 같이 있고 싶어서. 같은 마음인지 가만히 멈춰 선 둘은 언제나 그랬듯 준호가 어깨를 쓸어올렸고, 영우의 눈이 감겼다. 파르르 떨리는 속눈...
대충 1년 반 전에 나온다는 소식을 본 것 같은데 그 때 나오는구나... 하고 지나갔던 기억이 남 요즘 너무 할 게 없어서 컨텐츠라도 만들 겸 한 번 구매해봤고요 백합 게임 한 사람들은 꼭 게임 후기를 써줬으면 좋겠다 (플라워즈 라던가 플라워즈 라던가) 살려주세요 사람이 굶어죽고 있어요 제발 좀 써주세요 스팀 상점에서 정가.... 정? 가? 17,500원에...
민호, 들어오자마자 앉는다. 문을 열면 바로 보이는 테이블. 시간을 확인하고 그제서야 주변을 둘러본다. 현진이 전시해 놓은 시계를 본다. Q. 연애하던 시절 본인은 어떤 사람이었나요? 무심했죠. 이유....... 다 핑계라고 생각해요. 당시 임용 공부 때문에 예민하기는 했어도, 그 때문만은 아니었어요. 감정이 행동이 되는 사람은 아니라서. 그 친구가 얼마나...
선생의 집에서 시간은 아주 느리게 흘렀다. 모두가 잠든 시간에나 움직이는 선생은 모두가 깨어난 시간에도 잠들어 있어서 집안은 늘 조용했다. 선생이 잠든 시간에 지호는 방마다 가득한 책장을 정리하거나 밤새 엉망이 된 서재를 치우고 물건을 제자리에 두었다. 행랑댁이 와서 식사를 준비하면 선생을 깨워 식사를 거르지 않게 챙기고 선생에게 오는 신문이나 우편물을 정...
20xx년 xx월 xx일 위무선과 강만음은 엄청난 술꾼이었기에 친구들과의 약속이 끊이지 않았고 수업이 끝나자마자 식당으로 달려가기 시작했다. 강만음은 3병, 4병, 5병....점점 술을 늘리기 시작했고 오후 6시에 시작됬던 술자리는 새벽 2시가 되어서야 끝이 났다. “만음아.. 무선아.. 벌써.. 으훕...2시다...이제 좀 가..자..” “엥? 벌써?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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