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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당신은 그릇에 시리얼을 쏟아넣고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 붓는다. 이스라가 구워놓은 감자와 소고기와 막심이 만들어놓은 당근 샐러드는 깨끗하게 외면한다. 냉동실에는 1인분씩 데워먹을 수 있는 레토르트 보르쉬와 우하도 채워져 있겠지만, 식사를 차릴 만큼의 의욕이나 에너지가 지금 당신에게는 소진되어 있다. 그릇과 숟가락을 든 당신은 거실의 소파에 파묻혀 텔레비전을...
그래도. 가끔은 꺼내볼 수도 있는 거야. 일그러지는 표정이 어쩐지 익숙하다. 자신은, 매번 호의만을 받지 않았다. 자신의 호의를 동정으로 여겨 자신을 혐오하던 사람들, 그들이 눈에 보인다. 아, 참, 오늘도 똑같은 하루구나, 싶다. 저는 어쩌면 도망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들로부터. 그렇기에 더욱 다른 이들의 행복을 갈망하는가 싶다. 저는, 자신을 참 몰랐...
내 기억으론 카베르를 예매했는데,, 분명 그랬을텐데 전날 캐스팅을 확인해보니까 엄베르였다.. 그치만 엄베르..? 유명하니까 그냥 믿고 가봤다... 매초에 베르테르라는 작품이 고전이니까.. 한번쯤은 봐줘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보러 갔는데, 2층이라서 그런지,, 음향이 별로였던 것 같다.. 아님 말고,, 여튼 2층 2열 시야는 매우 쾌적했다....
“대체 어떻게 된 거야?” “음…” 돌아와서 몸을 닦고, 마른 옷으로 갈아입기 무섭게 하비바가 자초지종을 물어왔다. 이걸 어디서부터 어떻게 대답해야하나, 라고 생각하다 아무래도 하비바가 제일 듣고 싶어 할 만한 것부터 말하기로 했다. “나 아티야한테 고백했어.” “!!!” “너 지금 얼굴 난리났다.” “아, 아니, 정말!?” 내 근황 보고를 들은 하비바가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전력 글입니다. - 캐붕주의!! - 아래 링크설정대로 쓴 글입니다. 잔불의 기사 환생au 설정: https://nn09670.postype.com/post/11669560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코를 찌르는 단내가 썩 달가운 것은 아니었...
* 정확한 촬영일 모름, 제일 공개 날짜가 빨랐던 예고편 기준으로 제목에 기록 [인생그래프]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꿈꾸는 미래는? 예고편 181101 https://youtu.be/5JiE8B475QQ [인생그래프] 엔시티 드림(NCT DREAM) 지성이 예상하는 전성기는 몇살? 181106 https://youtu.be/o0i9Cf1rluM ...
*BGM 재생 필수* “있잖아.” 그 언젠가 네가 내게 다가왔었다. 정확한 날짜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우리 팀이 월드 클래스로 승급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다. 뉴욕 총사령부로 숙소를 옮기고 얼마 지나지 않았던 날. 열댓 시간의 시차 적응은 단번에 이루어지기 힘들었고, 그래서 그날도 어김없이 늦은 시간까지 잠을 못 이루던 밤이었다. 그리고 밤낮이 바뀐...
금요일 저녁, 퇴근길이 요란했다. 찬형이 처음 보리의 차로 퇴근길에 운전대를 잡은 이후로 그는 출퇴근길 모두 운전기사가 되었다. 어찌 보면 자기 직장, 자기 집으로 가는 길을 남의 차로 남을 태워 가는 게 엉뚱하긴 하지만 찬형에게 나쁠 건 없었다. 다만 보리를 향한 찬형의 부탁이 한방에 묵살되고 있는 중이었다. “저도 돕고 싶습니다. 왜 상담 못 하게 합니...
시간이 천천히 잘 지나간다. 항우울제 먹기 시작했는데 마음이 아주 편하다. 왜 늦게 왔는 지 여쭈셨는데 ... 새로운 사람 만나기 싫어서라고 생각하셨을까. 삶에 활력이 생기니 좋다. 일 하나씩 해야지.
크리스마스 이브날도 회사에 출근하는 민규는 아침부터 한숨 쉼.. 한숨 소리 듣고 전원우 웃으면서 자리 앞에 와 가지고 물어봄 너 이브날 회사 오는 거 싫지. 그 말에 김민규 네라고 대답도 못하고 …네니요.. 이지랄 옆에서 영우가 낄낄대면서 민규한테 좀만 참아 내일 빨간 날이잖아^^ 하고 웃음 민규 그 말에 갑자기 입 꾹 다물고 좋아함 왜냐? 내일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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