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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도망쳐 온 곳에서도 도망치고 싶어지면 어떻게 해야 하지? 스스로가 빌어먹게 나약해서, 어디를 가든 버티지 못하고 금세 벗어나고 싶어하는 등신 새끼라면, 어떻게 해야 하지? 나는 두 번의 도망을 기억한다. 나를 송두리째 쥐고 흔들어 도저히 서 있지도 못할 만큼 어지럽힌 도망들을 기억한다. 첫 번째 도망. 농구는 정대만을 버렸고 나는 코트에서 도망쳤다....
안녕하세요! 밧구모기입니다! 이번에는 전에 썼던 강좌인 캐릭터칩, 맵칩 찍어내기를 리메이크한 캐릭터칩, 페이스칩, 맵칩을 찍고 플레이어 캐릭터로 인게임에서 적용시키기+시스템 설정 수정하기-1 이라는 강좌를 써보려고 합니다! 이 강좌를 새로 써서 올리는 시점에서 전 버전의 강좌는 삭제되어 있을거에요..! 전 버전 강좌의 내용이 부실하다고 개인적으로 느껴서, ...
별생각 없이, 부디카씨에게 받은 과자를 마스터와 나눠먹을까나~ 정도의 생각을 하고 있던 중. 나타난 마스터는 나를 보자마자, 전속력으로 피하기 시작했다. 뭐, 평소의 나였다면 '드디어 올 게 왔군... 곧 정리해고인가... 마력 리소스도 감당 안 될 거고... 그렇지만 나 라이더 중에서는 저연비인 편일 텐데...' 같은 생각을 하고 보내줬겠지만, 이만큼(구...
❤️ : 엄마, 이리 와 봐! 🐌 : 무슨 일이냐? 볼 일 있으면 네가 이쪽으로 와. ❤️ : 지금 나 텔레비전 보니까 엄마가 일리로 와! 🐌 : 자, 왜 그러셔? ❤️ : 쭈쭈바 갖다 달란 말이야! 🐌 : (으으, 누굴 닮아서 어떻게 말투가 이 모양이지?) 🐌 : 자, 쭈쭈바. ❤️ : (쭈쭈바를 획 던져 버리면서) 싫어! 싫어! 파란색은 싫어! 핑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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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참으로 망설임이 많은 사람이다. 내가 할 수 있을까. 한다해도 끝까지 할 수 있을까하며 망설임만 키우는 사람이다. 그 성격은 이 포스타입 하나 개설하는데도 여실히 드러났다. 거의 3년의 망설임만 있었다. 개설할까 말까. 한다한들 내가 글 한줄 쓸 수 있는 사람인가. 내 글이 누군가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글이 되면 좋겠는데 내가 그 힘을 줄 만한 사람인가...
썰체. 백업. <환승연애> 프로그램 포맷 차용. 호열대만 환승연애 생각하다 보니까 얘네 사기 치는 버전이 보고 싶어짐. 사람들이랑 두루두루 친한 인싸 대만이 비시즌에 예능 출연도 자주 하고 그래서 방송국 사람들이랑도 친한데 회식 자리 갔다가 새 프로 준비하고 있다는 피디 말에 뭔지도 모르고 아 오케이~ 당장 나가주마~ 이래버린 거. 하지만 농구에...
대딩 빵준이 사귀는 만화입니다. 당연히 대적폐날조입니다. 영중이 땅 파다 울어요. 주의. 여기서 이어짐 (링크 안 가셔도 돼요 아래에 있음) https://twitter.com/dkfm168/status/1654066400154259456?s=20 트위터에 올린 앞부분 (뒷부분은 아래로) 이어지는 내용 (new) 수 때문에 우는 공 언제 안 좋아하지.......
-시간순 무관. 1. 이길 수가 없네 당보는 배려 아닌 배려로 교실에 남게 된 일주일에 한 번, 한 시간 남짓한 이 시간이 좋았다. 정작 교사가 당보에게 바라는 건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었겠지만. 열린 창문으로 선선히 불어온 바람이 당보의 귀 뒤로 넘긴 머리카락을 스쳤다. 긴 머리카락이 차양처럼 흘러내리면 당보의 맞은 편에 앉은 청명...
과거 날조 다수, 내용 검수 안함 너와의 첫 만남은 벚꽃 날리던 주술고전의 교정이었다. 도심을 벗어나 꽤나 산중에 있던, 겉치레긴 하지만 종교계 학교로 등록되어 있기에 어느 정도 옛 일본의 감성을 가지고 있는 주술고전과 금발에 하얀 피부, 오묘한 색의 녹색 눈, 뼈대가 얇은 몸까지, 누가 봐도 외국인처럼 보였던 17살의 너는, 이곳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
느릿하고 멍청하여 가로등의 그림자만 뒤쫓을 뿐이라니. 지나가는 것은, 내게는 너무나도 빨리 지나간 탓에 희미해서 보이지도, 들리지도, 기억나지도 않는다. 떠올려라, 기억해라, 몇 번을 되뇐다 해도 내가 뱉은 말을 내가 들을 수 없는데 어찌하겠어. 기억나지 않는 것을 뒤쫓다 쓸데없는 허상이 시선 안에 들어온다 하여 그 허상의 꽁무니만 따를 것을. 달빛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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