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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 지국민 요즘에 애인 드림주가 여기저기 음식점 데리고 다니는데 메뉴 라인업이 굴, 전복, 백숙 류여서 슬슬 불안해지기시작하는데, 드림주가 장어 음식점 데려가서 불안감 맥스 찍음. 식사 내내 장어가 입으로 넘어가는지 코로 넘어가는지도 모르고 드림주 말 제대로 듣지도 못하고 그냥 고개 끄덕임. 음식점 나오는 길에 드림주가 지국민한테 컨디션 안 좋아보이는데 ...
야 인마. 집이나 가라! 준성이 소리쳤다. 저 새끼는 택시 잡는다더니 아직도 안 갔네. 작게 중얼거리며 가게 앞 데크에 앉았다. 오랜만에 술을 한계까지 마셨더니 두 다리로 서 있기가 버거웠다. 아무리 시간이 늦어도 시끌벅적한 대학가는 가라앉을 기미가 안 보여서 아직도 초저녁 같았다. 이러다 다음날 일어나지 못할 것 같아 걱정은 됐으나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질...
안녕하세요, 그웬! 뒷면의 물감을 보니~ 말씀대로 정말 잘 지내고 계신 것 같아서 보기 좋네요! 저도 그웬이 무척 보고싶어서, 편지를 보고 정말 기뻤답니다. 이렇게라도 안부를 전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그웬의 할머님께서 후플푸프에 대해 그렇게나 칭찬해주셨다니, 조금 쑥스럽네요. 잘하는 거 라던가, 솔직히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좋아하는 건 많지만, ...
화이트 모드로 감상하시고 컴퓨터로 열람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짧게 끊었습니다. - MD- 아래의 조사에서 이 색은 내면을 이 색은 자료에 기반해 작성된 것을 이 색은 답변자의 대답을 뜻합니다. [ 본 문답에서 답변자가 의문만을 표하고 정확한 답을 내놓지 못했을 경우, 문항을 임의로 삭제했습니다. ] 1. 태어난 곳 (나라/도시) - 파르베스. 동남쪽에 위...
*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 “두윤노!! 너 이따 카톡 꼭 보냄마야!! 임막!!” 본인 파트 녹음을 마친 봉구가 작업실을 나서며 으름장을 놓았다. 대답은 들을 필요도 없다는 듯이 그대로 휑하니 사라져버린 자리를 뒤늦게 돌아본 은호가 작게 덧붙인다. 도은호, 라구요. 홀로 남겨진 은호는 손가락을 놀려 최종적으로 딴 봉구의 파트를 재생했다. 밤비의 진성이 듣기 좋...
#1. "으... 나 그냥 좀 쉬고 싶은데." "안 돼. 같이 가기로 했잖아." 원우가 최대한 불쌍해 보이는 나름의 애처로운 목소리를 내며 칭얼댔지만, 이미 계획을 세운 민규에게는 하등 쓸모없는 일이었다. 사람 돌봐주기를 좋아하고 다정한 민규는 커다란 덩치와는 안 어울리게 똥강아지 고집이 있어서, 그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으면 미안한 마음이 절로 들게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귀공자(The Childe, 2023) 스포일러 및 개인 해석 주의 1 그래. 역시 죽어야겠다. 제로 코크의 플라스틱 스트로우를 씹으며 남자는 다시 다짐했다. 이유는 터무니없다. 죽음을 직감하고 모든 것을 정리했더니 모든 것이 끝난 후 돌아본 빈 자리가 너무나도 크고 공허했기 때문이다. 남자는 그런 것들이 싫었다. 무용한 것, 무의미한 것, 무난한 것, 무...
Do you love me는 아무래도 재정비를 거쳐야할 것 같아서... 이게 시간이 좀 지나고 쓰다보니 캐해가 그때그때 제멋대로 되더라고요? 그래서 크게 수정하진 않을거지만 캐릭터를 바로 잡고 넘어가야할 것 같아서 재정비를 하려고 합니다! 절 기다려주신분이 있으실진 모르겠지만 엄청 오랜만에 왔는데 이런 소식 들고 와서 죄송합니다ㅠ 하지만 글을 쓰다보니 캐릭...
헤로스오키도 Herosoccido w. 청리 탕- 탕- 타앙- 최연소 팀원이 된 지 석 달이 지나서야 겨우 개인 훈련을 할 수 있게 됐다. 팀장님은 아직까지 우릴 평범한 어린애들 취급하며 영 못 미더워 했지만, 센터 소속 팀들 중 가장 많은 임무를 소화하는 팀 제로의 스케줄 상 언제까지고 우리 보모 노릇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솔직히 우리도 잔소리 ...
HBD, H 해리는 가족들과 축하파티를 짧게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음 해리는 가족과의 관계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라, 명절, 생일에는 꼭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음 그에게 가족은 인내할 수 있는 버팀목이고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는 벙커 같은 곳이였음 해리가 집으로 들어서자 어두운 집안이 해리를 반겼음 부모님의 집과는 달리 고요해서 쓸쓸한 느낌마저 들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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