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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나가는 무언가를 말할 듯 우물쭈물하는 세나의 행동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왜인지 모르지만 웃는 모습이 즐거워 보였다. 괜히 자신도 들뜨는 기분이었다. 상자를 집어 들고는 문을 열어 세나에게 향했다. 그 안에는 직접 골랐다고 하기에는 심플하고 괜찮은 -스오우의 도움을 받아 고른 것이었다- 반지가 들어있었다. 가만히 츠키니가를 바라보았다. 세나의 손을 끌어와...
거짓말 조금 보태서 거의 무너져 가는 수준이었던 기숙사 구관이 드디어 재건축에 들어갔다. 작년, 그러니까 내가 막 전역하고 복학했을 무렵부터 진작에 텅 비어 있었던 그 흉물스러운 건물 주변에 간이 펜스를 치고, 공사 차량과 인부들이 들락거리기 시작한 것도 벌써 이틀째. 전통적인 방식으로 한 층씩 차례대로, 굴삭기를 동원해서 해체해 나가는 통에 항상 주변은 ...
리스쌤께서 써 주신 블러디 메리의 축전 <perfect blue>의 하편입니다. 귀중한 선물 주신 리스쌤 너무 감사합니다. 공들여 써 주신 감사한 글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Backtracking Algorithm is a problem-solving algorithm that uses a brute force approach to find the desired output. Brute force approach tries out all the possible solutions and chooses the desired/bes...
나는 눈을 감아도 당신의 모습을 본다. 밤새 비가 내려 물이 고인 웅덩이에서도, 깨져 버린 유리 조각에서도, 어둠이 내려 건너편이 비쳐 보이는 철제 구조물에서조차 당신을 찾는다.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당신. 오로지 내 기억 속에서만 온전한 당신. "세라엘……." 세라엘 슈안 데 카에토 라헤니오. 그 이름을 되뇌일 때면 눈앞이 뿌얘짐을 느낀다. 아니, ...
(기존의 중, 하편을 합쳐서 조금 길어요!) “청승은 혼자 다 떨고 있네.” “.....” “언니. 너 뭐하니?” “야.” “왜.” “언니라고 하던지, 아님 너라고 하던지. 둘 중 하나만 해” 내 말에 김여희가 어이가 없다는 표정으로 나를 바라봤다. 어제의 그 일이 있고 난 후에 결국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이유야 간단했다. 이제노 때문에. 아니. 정확...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0748064/chapters/75981449 1973년 8월 23일 작전 내용 : 석유왕 아서 자코비 무력화 하이드라 미국 지부 담당 : 코드 7548-C 작전 지점 페어웨더 호텔. * 임무 실패. 자산 반환함. 관리자들이 자산이 무기를 떨어트리고 비명을 질렀다고 보고. 예전 기차에서의...
박인준 Philly(PHill) 23살 181cm / 75kg 냉미남. 흑발, 살짝 눈가를 찌르는 기장, 뜨지 않고 차분한 머리, 시스루 뱅 볼륨매직으로 곱슬끼 없이 차분하다. 올라간 눈매(가족유전), 눈동자 색도 까맣지만 햇빛 비추면 청색 빛이 돈다. 반뜬 눈(유전아님) 눈에 힘풀리면 보이는 짙은 속쌍, 삼백안. 이준혁보다는 덜하지만 사실 이쪽도 입닫고 ...
<bloody marry>를 쓰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던 리스쌤께서, 제가 글 시작할 때 약속해 주신 축전을 완성하셨습니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셔서 재밌게 읽어 주시고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
[여주 누나] [여희 누나는 뭐 좋아해요?] 언제나 그랬듯이 별 것 없는 평소의 연장선상이었다. 아니. 월요일인 것을 감안하면 평소보다 조금 더 짜증이 잘나고 피곤한 거? 플러스, 제멋대로인 상사가 만만한 나를 상대로 또 지랄한 것도 있네. 그래서 내 미간이 펴질 생각을 하지 않았던 거였구나. 그건 인정. 그냥 한 마디로 개 같은 하루라는 거다. 하지만 이...
로만은 정신이 혼미한 채 호송차 뒤에서 깨어났다. 로만의 손과 다리는 묶여 있었고, 좌석에 앉혀 버클이 매여져 있었다. 욱신거리는 두통과 함께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서서히 기억이 떠올랐다. 작은 말라카이트 아씨가 자신을 붙잡았고 미스트랄로 데려가고 있었다. 몇 달에 걸쳐 자신이 아는 모든 것을 가르쳐준 로만의 은혜에도 불구하고, 네오폴리탄이 로만을 팔아넘...
정국이 먼저 다가오지 않은 것은 처음이었다. 처음 제 첫사랑을 깨달았던 그 여름밤조차, 두려움에 그저 피하던 저를 기다리고 결국 제 품 속으로 뛰어든 것은, 정국이었다. 그러니까, 그야말로 웃기는 일이었다. 너무 좋아하는 그 마음을 들킬까 봐 먼저 다가가지 못했던 주제에, 이제는 제가 먼저 연락하는 의미에 대해 혼자 정의하며 또다시 비겁한 변명을 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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