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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무속성 15cm 수수 공구 진행상황 포스트입니다. 공구 날짜 : 2020-11-07 ~ 2020-11-30 2차입금 날짜 : 2020-11-30 ~ 2020-12-12 1차 폼 링크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35780 2차 폼 링크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39288 1차금 ...
무속성 20cm 쿠푸 공구 진행상황 포스트입니다. 공구 날짜 : 2020-11-06 ~ 2020-11-14 1차 폼 링크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35613 1차금 : 솜깅 - 15100원 뼈깅 - 17000원 2차 배송비 예정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yorucms)에게 있습니다 -작업물에 따로 닉네임을 기재하지 않고 있지만 업로드시 제 계정을 기입해주세요 -개인적 소장외 상업적 이용 불가 -사이즈는 유동적이나 해상도는 300dpi로 작업합니다 슬롯 (진행: ● 예약: ○ ) 모든 타입 공통 사항 ▶ 제가 작업하기 까다로운 캐릭터일 경우 거부 할 수 있습니다. (대체로 삼백...
그 날은 모리스와 알렉이 따스한 스틱스 강에 함께 몸을 던지기로 한, 그 새로운 인생의 첫 날 째 되는 날이었다. 그 둘은 잠든 집주인 부부를 피해 보트 하우스에서 도피하기 전, 그들의 밀회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기록된 - 그야, 이젠 기정사실화된 평생이 있었으니 말이다. 그렇게 <어젯밤엔 우리 알렉이라고 불러놓고!>라며 따져물을 수 있던 시절...
알렉은 꽤나 강한 몸이었고, 그에 비해 모리스는 약했다. 그도 그럴 것이, 알렉이야 일에 익숙했지만, 알렉의 지난 말마따나 모리스는 내일을 먹거나 살기 위해 돈을 벌어본 적은 없었으니 당연한 일이었다. ─ 그러나 이 당연함이 제일 무서운 것이자, 제일 당연하지 않은 것이지. 사람들은 그 사실을 꼭 간과하곤 했고, 이 두 사람 또한 그러했다.제일 무서우며 당...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모리스는 그 지옥 같던 일 년 동안 그렇게 되었다. 나태해지고 절망에 빠지고 권태에 시달리며 잘못된 스스로를 관 안에 욱여넣던 그 한 해 동안, 그는 세상에 존재하는 지도 몰랐던 존재가 되어 있었다.절망에 시달리듯이, 그의 정신적인 뿌리가 흔들리고 스스로에 대한 혐오가 휘몰아칠 때마다 그의 심장은 터질 것 같거나 저 밑으로 가라앉아 익사할 것만 같은 기분이...
알렉은 침대에 몸을 뉘이고 조금 늦게 돌아온 모리스를 지켜보고 있었다. 그는 집에 들어서서 몸을 닦고, 예의식의 청결을 꾸미기 이전에 꼭 일터에서 갓 돌아온 행색으로 알렉과 마주하곤 했다. <안 돼, 안을 수는 없어. 아직 몸이 더러워.> 라고 말하면서도 그저 침대 곁에 다가와 알렉 자신을 한참 바라보고는 베시시 ─ 이 말이 아니고서야 그의 표정...
가끔가다 궁금해져. 실은, 내가 홀로 살고 있는데 내 멋대로 널 상상하는 게 아닐까, 하고 말이야. 인간의 뇌가 뭔들 못하겠어? 두렵거나 이상해지지만, 그래도, 내 뇌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모리스, 네 미소나 목소리 같은 걸 만들어낼 수는 없을 것 같아서. 그래서 안심하는 거야.나도 가끔은 그런 생각을 해. 사실은, 자주 그런 것 같아. 의심되거나 혼란...
오늘은, 역시나 1910년대 그 어느날의 이야기를 회고할까 한다. 알렉은 그저 그 어느날 중 하루의 시작에서, 침대에 자신의 애인과 같이 몸을 뉘이고, 피아노 밑 받쳐놓은 그릇을 재빨리 갈던 버릇이 들어 일찍 뜨여진 눈을 끔뻑이며, 그 눈의 초점이 정확히 맞춰지는 동안 바라볼 피조물로 제 애인을 선택한 참이었다. 갓 뜬 눈인지라 흐릿이 뭉개진 풍경만이 보이...
자캐들 술 취향.... 맥주 : 하가은, 로쉬, 솔론, 나별, 디바 소맥 : 한상철 소주 : 주나래 양주 : 백소희, 반 와인 : 최인영(레드) 칵테일 : 앤디(쓴거못먹음) 주량.... 안취함 : 최인영(인외파워) 여 인간덜중 최고봉 : 주나래(ㅋ) 술도 쎄고 잘 안취함 : 백소희, 반 지가 잘마시는줄 앎 : 하가은, 한상철,디바(가오팸) 적당히 마셔도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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