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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사회를 살아가시는 여러분, 안녕하신가요? 저도 오늘은 하루종일 나인 투 식스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죠, 오늘은 야근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네요. 파들파들 떨리는 손을 보며 느꼈죠. 오늘은 과자를 사야겠다. 신나서 대낮부터 과자만 이만 원 가까이 지르고 살고 있답니다. 여러분들은 사무실 과자라고 해야 하나? 그런 것들을 많이 드시나요? 저는 원래 ...
타르탈리아는 당황한 눈빛으로 자신의 방에 무단으로 침입한 여성을 바라보았다. 박사가 끼고 사는 그 여자아이였다. 정확히는 박사의 애인이라는 소문이 도는 여성이었다. 그녀는 성인의 몸을 갖고 있지만, 정신연령은 그보다 한참 어렸기에 행동과 태도는 어린아이같이 순수했다. 그렇기에 도토레를 꺼리는 아를레키노와 같은 우인단 집행관들이나 우인단원들도 그녀를 딱히 꺼...
[20800312_816381_vidio-normal] - 야, 거기 너! 뭘 그리 쭈뼛쭈뼛하고 있는 거야? - 아, 안녕하세요, 오늘 여기 처음 와서요. - 아하, 어쩐지 처음 본다 했더니, 신입이였구만 그래. 어서 와. 여기 온다는 게 그렇게 좋은 뜻은 아니지만 말이지. - 네? 여기… 라니요? - 엥? 너,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는 거야? - 모르...
나의 창작의 원천은 '부정'에 있다.불안,분노,비웃음,자조,냉소,혐오.이처럼 악에 가까운 감정들이 쌓이고 쌓여 창작으로 승화된다.뭐... 어찌보면 나름 정석적이고 슬기로운 방법같지만 실상은 전혀 다르다.창작의 원천이 부정에 있다는걸 달리 말하면, 스스로가 부정의 감정이나 악에 물들지 않으면 창작을 할 수 없다는 얘기다.다행인지 불행인지 나는 원체 부정적이고...
요 며칠 밤샘 실험한다고 연구실에 라꾸라꾸를 펴놓고 잤더니 허리가 아팠다. 하지만 어제는 분명 일주일만에 집에 들어가 포근하고 따뜻한 침대에서 잠들었단 말이다... A가 곧바로 캘린더어플을 열어 날짜를 확인했다. 신이 소원을 들어줬는지 일주일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나름 두번째 회귀라고 별로 놀랍진 않았다. 그저 어떤 사건을 바꾸겠다 결심했다. 오늘은 콩츄...
하단의 결제선엔 아무것도 없습니다. 걍 이벤트참여용이에여~ 승관아, 아직 멀었니. 예, 당연히 멀었죠. 텨허허. 윤귀인의 나들이 - 세봉현 비리사건. 아주 손이 섬섬옥수(纖纖玉手)구먼. 저 면포로 가려진 얼굴을 한번 볼 수 있다면 소원이 없겠군. 아까, 차를 마실 때 조금 드러났는데 그 찰나만으로도 아주 훤한 게 관옥(冠玉)같았다네. 여기저기서 수군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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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소장용 결제입니다. "여주야, 이거 어디서 났다고?" "이거 N-2 컨테이너 안에서." 센터로 돌아오는 트레일러 안. 여주가 현장에서 가져온 것을 꺼냈다. 현장에서 멀리 있던 사람들이 현장 조사를 맡는 것이 누아에서는 일상적이었는데, 가뜩이나 전방에서 다치며 싸우는 사람들에게 자료까지 챙기라고 할 염치는 없다는 여주의 의견이 그 이유였다. 제노는 이...
-완전 크리스마스라기보다는...겨울 느낌 나는 드림썰. 주말 즈음에 올릴까 하다가 눈 쌓였길래 지금 올리는 글. -결제상자는 포스타입 이벤트 참여용. 짧은 외전있습니다. (딱히 안읽으셔도 크게는 상관없는...) -15금? 17금? 정도 -----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날. 오이카와 오랜만에 휴가 받아서 크리스마스부터 새해 즈음까지 일본에 머무는 거라 몇 주...
아무것도 없는 스산한 분위기의 끝없는 복도를 따라 한참을 걸었다. 이곳은 안개인지 연기인지 정체 모를 미스트로 인해 앞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어느새 이들을 쫓는 내 발걸음은 너무나도 느려져있었다. 지쳤다. 힘들다. 그들을 따라가야 한다는 무의식에 의해 발을 앞으로 내딛고 있지만 전혀 내 발 같지가 않았다. 내 느린 발걸음 소리가 신경 쓰였는지 유일하게 변...
1. 어느 화려한 봄날, 그보다 화려한 궁궐의 무도회. 사람들은 이곳의 다른 귀족과 왕족에 비해 투박한 자를 보고 속삭였다. 그래도 무려 용사잖아요! 지난 달에 왕성에 말을 타고 들어올 수 있는 개선장군! 임금님께서도 후한 보상을 하였다 하니, 분명 구혼자가 벌떼같이 모여들텐... 그에게 호의적인 소문들은 결국 그가 갑자기 넘어져 고통에 신음을 흘리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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