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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정한씨, 자주 연락 할게요. 그래도…되죠? 그 날은 두 사람의 관계에 급진전이 있던 날이었다. 정한과 사케집에 나란히 앉았을때, 승철은 이미 적지 않은 술을 마신 뒤었지만 밤새 술을 마셔야 한대도 마실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었다. 마치 혼자 속앓이하는 것 같던, 도무지 쌍방이 되지 못하던, 그러니까 꼭 일방통행같던 관계에 물고가 트여...
※ 칠흑의 반역자 시점 ※ 효월의 종언 약 스포일러 ※ 신청자분의 빛의 전사 성별 언급 有 숲 속의 낚시꾼(英雄)과 최고(最古)의 후회남 ~ 쉿, 후회는 혼자서 조용히 ~ w. 시이나 라케티카 대삼림의 나무 위에서 한참 낮잠을 자다 내려온 에메트셀크는 주위를 둘러보다 고개를 기울였다. 보여야 할 녀석이 안 보이는데. 눈을 깜빡이며 잠시 허공을 응시하던 그는...
누가 보면 정령들의 맑은 기운으로 깨어난 줄 알겠지만, 실상은 시끄러워서 깬 거다. 뭐, 정신 돌아왔으니 다행이지. 처음에는 자신이 깨어나서 다행이라며, 눈물 줄줄 흘리면서 달라붙더니 이제는 저들끼리 수다를 떠느라 여념이 없었다. 천수도 하품을 크게 하며 귀를 기울였다. 마침, 황제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다. [나, 남쪽 처음 와 봐!] [맞아. 여긴...
세 명의 표정으로 이미 눈치를 챈 헤레이스는 오래간만에 피식거리며 방금까지 보고 있던 종이를 불길에 휙 던져 넣었다. 순식간에 새까만 재가 되어 사라진 시야를 되새기며 앨런이 물었다. “전하, 방금 그건….” “하라스의 전갈일세.” “하라스요?” “혹, 전에 잠깐 말씀하셨던 이중첩자 말입니까?” “그자에게 중요한 정보라도 얻은 것입니까?” 그러나 헤레이스는...
혼자 5시반에 일어나서 인터넷 기사를 보다가 깜짝 놀라고 말았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 영하 17도, 낮 최고 기온 영하 12도라니!! 거기다가 체감온도는 영하 25도라니!! 여기는 대한민국인가, 시베리아인가.. 어제 밤부터 수도관 동파 방지를 위해 화장실과 부엌에서 계속 온수를 틀어놓고 있는 중이고 감기몸살로 고생하고 있으니 오늘은 집밖으로 나가지 않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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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cm 도내 최상급 쿨뷰티 미남은, 당연하게도, 인기가 많다. 이목구비가 제자리에 붙어 있기만 해도 잘생겼다는 소리를 듣는 왜곡된 세상이다. 하얀 피부에 서늘한 인상, 11살적부터 이어져 온 농구부 생활로 단련된 육체는 미남을 갈구하는 숱한 인간들의 욕망을 120% 충족시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준수는 매번 차이는 쪽이었다. 7번째 연애 올해 26, ...
"쇼쿠다이키리." 은하가 게슴츠레 눈을 뜬 채로 그의 이름을 불렀다. 밤새 그의 이름을 부르며 운 탓에 목소리는 거의 쉬어있었지만, 쇼쿠다이키리는 그런 목소리조차도 잘 들린다는 듯이 그 부름에 응했다. "응, 주인." "다이한냐 나가미츠가 왔지?" 그래, 왔다. 주인이 한참 잠들어 있는 사이 카센 카네사다가 문을 열고 '다이한냐 나가미츠가 왔다'고 이야기했...
(Bgm강추!!) 아... 대충 그날 있었던 내용을 듣고나니 혼란이 왔다. "그래도 그날 기억은 없지만 들은대로라면 너무 감사해요 재현오빠..매번 저때문에.." "고마우면 연락해 나 더이상 피하지말고" 재현은 미소를지었지만 왠지모를 씁쓸함이 숨겨져있었다. "저도 이젠 안피할게요" 5년전.. 15살 호기심가득하고 어릴때 시아를 만났다. 우린 좋아하는 아이돌을...
(우울묘사 조금 있음) 인간들은 말한다. 수인들은 인간과 같은 지위를 가지며, 모두가 평등하다고. 하지만, 그걸 넘어서, 어떤 면에선 짐승에 불과한 수인들이 과연 서로를 평등하게 대우할 수 있을까? 하루만이라도 수인으로서 살아볼 수 있다면 그들도 그런 생각은 하지 못할 것이다. 수인들에게는 그 각자가 태어날 때부터 인지하고 있는 명확한 서열이 있다. 뼈에 ...
. . “팬시, 드레이코 못 봤어?” 아까부터 계속 안 보이네. 그녀는 그레이트 홀의 잔해를 정리하던 팬시를 붙잡고 물었다. 조금 전 그녀의 부활로 눈 가가 짓누르도록 운 사람 중 하나였기에, 팬시는 제대로 떠지지 않는 눈을 힘겹게 비비며 말했다. “지금 아무것도 안보이기는 하지만, 음, 글쎄. 걔 부모님이랑 같이 돌아간 것 아닐까?” “그건 아닌 것 같은...
#프로필_인간 "드디어 겨울이 왔구나.." 이름•유 설화 나이•17세 성별•XX 종족•인간 외관•댓 첨/눈에 연한 다크서클 키•165cm 몸무게•49.8kg 성격 •얌전한 •열정적인 •배려심 깊은 •착한 •워커홀릭인 특징 •A형 •장래희망은 자신의 어머니와 같은 파티시엘이 되는 것입니다. 파티시엘이 되어서 자신만의 디저트 카페를 차리는 것이 꿈이라고.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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