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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9&20화 동시 업로드 댓글 후원 구독 모두 감사합니다..! +대사나 설정은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비정기 자유연재.
탐사자들은 전원 생존자 구출 작전 ‘낙원’ 에 참가하는 연합정부의 특수부대 대원입니다. 원래부터 군인이었을 수도, 민간인이었다 임무에 참가하게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만일 후자라면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임시 군인 신분이 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탐사자들은 [좀비 사태 발발 후 연합정부의 본부 혹은 안전지대 안에 속한 생존자] 이어야 합니다 탐사자를 설정할 때 [...
※안궁금하면 나가※ "있지 원우야" "왜 정한아" "오늘은 저 아이가 올라온다면서" "누구? 네가 찜해둔 찬이?" "웅, 앞으로 쟤가 내 얘기 할 거야" "아 그래? 그럼 쟤는 내가 먼저 죽어야겠다" "...뭐? 왜 죽여?" "네가 저 아이를 탐내니까" "그게 어때서?" "저 아이는 오늘 죽을 운명이거든" "그럼 내가 그 운명을 바꿀게" "생과 사에 관여하...
"너가 그런 생각을 하면 죽을 것 같아." 그녀가 복숭아를 깨물었다. 아, 그러지 말라니깐. 내가 짜증스럽게 내뱉었다. 작년부터 나는 그녀가 복숭아를 깨물어 와삭와삭 먹는 지극히 일반적인 행동에서, 강렬한 살기를 느끼고 있다. 뿐만 아니다. 목덜미, 쇄골, 피부 어디에서나 강렬한 살기를 느끼고 있다. "진짜 왜 그래." 그녀의 입술이 복숭아의 즙을 탐닉하며...
형사가 형사를 혼인신고해도 됩니까? ;관계의 정의는 계속 뒤바뀐다 김독자는 눈을 떴다. 새벽녘의 어스름한 빛이 커튼 사이로 흘러들어왔다. 이불을 걷어내자니 찬 기운이 몸을 다시 움츠리게 한다. 그는 고개를 슬쩍 들었다. 새벽 6시 23분. 출근까지는 아직 시간이 꽤 남았다. 그래도 일어나야겠지. 지독한 꿈에서 벗어나니 푸른 새벽과 같은 현실이 피부 위를 스...
[활기찬 대선배] 다들 좋은 아침~! 오늘도 열심히 해요! [외관] [이름/영문표기] 뮤 / myu [나이]22세 [키/몸무게] 175cm / 58kg [성별] XX [성격][당찬]" 오늘도 힘내서 출근! "늘 당찬 모습을 보여주며 주변인들에게 힘을 주는 존재라고 정의할 수 있다.중앙이라는 큰 곳을 지키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무너지면 안 된다는 마음가짐을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감초는 술이 쎄
이 글은 폭력적이며 좋지 않은 기억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그 점 유의해주세요. 글은 글로만 즐겨주세요. 움짤의 출처는 네이버 류시엘님의 블로그에 있습니다. 피가 머리 위로 흘러내렸다. 분명 어제는 흐르지 않았기에 손목의 상처가 모두 아물었구나 싶었는데, 수갑을 풀 방법을 찾다 보니 또 다시 상처가 덧난 모양이었다. 이 독방에 갇힌 지 2주 정도 지났다. ...
* 전지적 독자 시점과 내가 키운 S급들의 크로스오버(크오) 2차 연성입니다. * 두 소설의 전반적인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내스급 약 500화 기준, 전독시 전반) * 전반적으로 두 작품의 분위기를 따라가므로 논컾에 가까우나, 약간의 중독, 현윶 요소가 가미되어 있습니다. [전독시X내스급] 내스급이 전독시 던전에 떨어졌다 04 성현제 어깨에 달랑 ...
스포 다량 포함. 장편, 긴 호흡, 이야기 중심. 원작 설정의 재활용, 설원, 도서관, 활자 눈송이, 벽난로. 원작의 완결 / 엔딩 (551화) 이후의 이야기 상상. 15금. 중혁x독자 커플.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 오랜만에 보시는 분들을 위한 헷갈림 방지: ‘유중혁’ = 은밀한 모략가 / 유중혁 = 3회차 XVII 「마치 꿈을 꾸는 것 같다.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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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폭력적이며 좋지 않은 기억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그 점 유의해주세요. 글은 글로만 즐겨주세요. 움짤의 출처는 네이버 류시엘님의 블로그에 있습니다. “아까 그 손님 봤어?” “어... 눈가가 엄청 붉었어. 검은색 옷을 사간 걸 보면 장례식 가는 건가 봐. 내가 다 안쓰럽더라.” 화장실에서 나온 한 여인이 있었다. 한순간이라도 무너질 것 같은 얼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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