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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여태까지 내린 내 선택들 중에서 후회되는거 너무 많지만 엔도시 덕질한 건 후회 안 된다. 특히 해차니 최애 삼은 것은 내 인생 최고의 결정들 중 하나다.
이것은 내 실패의 전언입니다 분명히 말하건대 나는 도망치고 싶었어요 * 1st V는 오늘 감자를 튀기다가 손을 다쳤다. 물기가 가시지 않은 냉동감자를 끓는 기름에 넣어버린 게 화근이었다. 스, 하는 소리가 나는 욕설이 가볍게 잇새를 스치고 나왔다. 뭐야, V. 괜찮아? 사방이 그렇게 물었다. V는 빨갛게 껍질이 벗겨진 손을 등 뒤로 숨기며 그렇다고 답했다...
[찬백]돌고돌아 다시 너에게로.W. 새벽"현아 조금만 참거라 내 너만은 절대 잃지 않을 것이다..!"물기서린 목소리로 내뱉는 찬열의 말에는 간절함이 가득했다.백현은 덜덜 떨리는 손을 들어 찬열의 눈물을 쓸어내린 후, 입을 열었다."전하...사모..합니다...전하께서 내려주시는 사랑에..소인 너무 행복하였..나이다..부디 강경하시고..""그만..그만 말하거라...
[찬백] 180207 - 축제::한 여름 밤의 축제::W. 닻별"공원 시계탑에서 6시. 기다려."더운 공기가 우리를 감싸고있었지만 더운줄 몰랐던 때,함께했었던 모든 것들이 반짝였던 때, 모든 순간들이 한 여름 밤의 꿈처럼 달콤했을 때였다."기다릴게."하지만 그만큼 더 아프고 애절했다. 어리고 순수했던 감정들은 엉켜버려 방향을 찾지 못했으며, 달콤했던 초콜릿...
[축제] 세종 180207 W. 드림" 어느덧 축제의 마지막 순서만을 남겨두고 있네요. 다음 순서는요, 구사고등학교의 자랑이죠~ 댄스부 모셔보겠습니다! "강당이 떠내려갈듯이 터져나오는 학생들의 함성소리가 구사고등학교 댄스부의 인기를 실감나게 해주는 듯하다. 구사고등학교의 자랑이자 축제의 메인인 댄스부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엄청난 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 멤버...
그냥 가끔씩 펑펑 울고 싶은 때가 있다. 지금이 그렇다. 핸드폰 느린것도 너무 화나고... 후회하고 싶어진다. 체념하고 싶어진다. 떠돌고 싶으면서 틀어박히고 싶다. 다 싫다. 근데 내가 너무 싫어하는 그 모든것들이 나를 좋아했으면 싶다.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마땅히.. 제가.. 드릴 건 없고.. 200일 기념해서.. 사랑의 해시태그.. 연아 사랑ㅇ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애노님 사랑합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트위터와 기사문 위주로 엮어봅니다. 인스타그램은 너무 흔적이 남기 때문인지, 아니면 트위터같은 텍스트가 더 좋은건지 인스타그램에는 인스타 스토리만 간혹 올리네요. (두바이 두바이 스위스 동남아 잠깐 런던) 트위터로 11월 23일날 올라온 멘션 원문 링크 https://twitter.com/durov/status/944360557318205440 왜 갑자기 ...
트럭의 바퀴가 굴러가는 소리와 이삿짐 센터 직원들의 말소리에 귀가 아팠다. 매캐한 매연이 폐를 가득 채웠다. 도시 한가운데의 임대 아파트, 매연과 소음이 가득한 곳일지라도 나는 새 보금자리가 퍽이나 마음에 들었다. 아파트에서 살아보는 건 처음이기 때문이다. “해인아, 어서 가자. 조금 있으면 짐 다 옮긴대.” 바로 앞에서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
공기 하나하나가 나를 짓눌러 죽이려 든다. 숨을 들이마시면 공기가 내 폐로 들어와 심장을 조일까 두려워 호흡을 멈췄다. 손을 들어 버튼을 누른다. 0, 1, 2, 4. 내 생일. 이윽고 금고가 부드럽게 열렸다. 손을 뻗어 어두컴컴한 금고 바닥을 더듬었다. 여권, 여러 서류들, 오만 원 권 현금 뭉치들. 그 뭉치들 중 하나를 조심스레 꺼내들어 지폐 두 장을...
“불안해하던가. 잊혀지고 싶다는 놈이 나한테 뭘 바래.”“안 원하게 되면? 눈 닿는 데 있을거야?”“살거냐?”“네가 산다면.”“그럼 살겠네. 나는 안 죽을 거니까.”“좋아. 나는 네가 돌아온다는 걸… 믿으니까.”“어. 믿어.”“다리가 부러지면 기어서라도 올 거거든.” non-daily Adolescents after. non-daily Children 18...
새벽 02시 약을 먹었고 잠이 든 시각은 04시. 오전 08시 50분 기상했다. 두통이 있었다. 우울한 나머지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잠들었다가 깨길 반복했다. 식사는 당연히 거른 채였다.온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내가 한심해서 집 밖에 나왔다. 카페에서 커피를 시킨 시각은 밤 22시 14분이다. 1시간가량 앉아 있다가 나왔다. 책을 읽어도 집중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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