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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사무소 앞, 저녁> 하루카「우와아, 정말 놀랐어, 새로운 프로듀서라니 말이야」 치하야「확실히… 그래도 이런 깜짝 이벤트, 할 필요 있었던 걸까?」 하루카「아하핫, 뭐 그래도 재미있었으니깐 상관없지 않을까」 치하야「…재밌었니, 하루카는?」 하루카「뭐랄까 인터뷰를 받으니 정말 내가 아이돌 일을 하고 있구나 하는 실감도 조금~은 나고 말이지, 마지막...
<사무실, 옥상, 밤> P「후회는 언제나 늦는다고 하지만, 늦으니깐 후회라든가」 P「그런 케케묵은 얘기는 아무래도 좋다. 확실한 것은, 후회할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P「하지만 나는 그것을 몰랐다. 어리석고, 그저 어리석은 녀석이었을 뿐이다」 <사무실, 실내> P「하루카, 어땠어?」 하루카「그게…」 P「오늘도 안 들여보내준거...
세훈은 5년차에 아이돌 탑을 찍고 있던 가수였음. 전쟁터같던 데뷔 해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보컬과 소속사, 비주얼 삼박자가 맞아떨어져 인기 아이돌로써 탄탄대로를 걸어온 교과서적인 케이스임. 그중에서도 9인조 보이그룹의 막내라는 포지션과 타고나길 눈부신 얼굴로 댄스 퍼포먼스의 정석을 보여준 세훈의 인기는 단연 어마어마했음. 마르고 작았던 피지컬도 날이 갈수록...
* 장편의 조짐이 보입니다. 이번 편은 프롤로그와 같은 편이니, 편하게 즐겨주세요. * 알렉매그와 클레이스를 메인으로 두고 거의 모든 주요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 모든 인물의 성격과 외관은 드라마에서 내준 에유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 좀비 아포칼립스의 특성상, 유혈 묘사 및 시체에 관한 묘사가 있으므로 원치 않으시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언제...
글 * 4D * 간단프로필 * 디스토피아 종교 시리어스 영라의 신도 진영(이전 글에 서술된 A 진영)과 이 년 전 세례를 받지 않고 탈출한 진영(B)의 대립 구도로 전개됩니다. B 진영은 A 진영의 기억이 온전치 못하다는 사실을 개장 이후에 알게 되며, 개인/팀 스토리 진행(조사)을 통해 기억을 되살리는 방법을 모색하게 됩니다. 1) 11월 29일로 넘어가...
1기 배경: https://distopiaexodus.postype.com/post/2778514 위 링크를 먼저 읽고 와 주세요. 감사합니다. A1. 2101년 12월 26일 현재 우리는 위대하신 두 번째 황제님의(2대 교주님의) 즉위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즉위식을 위해 우리가 상주하는 영라 직속 기관은 축제를 위한 준비로 분주합니다. 12월 29일부터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이프님 리퀘ㅡ "죽지않아서 다행이야."라는 키워드를 주셨습니다. *약 2000자, 캐붕 대잔치~ㅠ_ㅠ 「내 걱정은 말고 어서 탈출 캡슐에 타요!」 다급한 목소리, 그 속에 녹아든 것은 다정. 「나 몽고메리 스콧입니다. 지금까지 어떤 일을 겪었는데, 고작 이런 일로 죽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런 상황에서도 자신보다는 남을 생각하는 다정함에 녹아들다, ...
※트리거 워닝 => 목을 조르는 묘사가 나옵니다. 주의해주세요. 산노지는 얌전히 의자에 앉아있었다. 나는 그 앞에 고개를 숙이고 산노지를 바라보고 있었다. 가지런히 모여있는 손, 곧게 펴고있는 허리, 하얀 피부, 예쁜 머리카락, 그 어느곳도 응시하고 있지 않은 눈. 그 모든 것에 분노를 느꼈다. 나는 산노지 미카도를 보면 이유모를 분노에 사로잡힌다. ...
원작개변이 있습니다. (시리우스 블랙 대신 아서 위즐리가 죽었습니다.) 트리거워닝: 유혈, 살해, 전쟁, 소중한 사람의 죽음 네빌은 애버포스의 가게에서 필요의 방으로 다시 돌아오자마자 허겁지겁 셰리를 찾았다. 셰리는 필요의 방 안에 있을 때보다 바깥을 돌아다닐 때가 더 많았지만, 다행히도 그날은 아니었다. 네빌은 셰리가 호그와트에 돌아올 때마다 사흘을 쉰다...
봄이 지나 여름이 되고, 여름이 지나 가을이 되면, 가을이 넘어 겨울에 다다른다. 모순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논리가 마음 속을 비집고 들어온다. 그 아픔에 의미를 알 수 없는 눈물이 떨어진다. 무어라 형용할 수 없는, 이 아픔의 형태가 언젠가는 무뎌져 갈 수 있게. 코끝이 시릴 정도로 매섭게 부는 바람에 민현이 입고 있는 코트를 팔로 앞을 막았다. 최저 ...
6. 응급실의 딜레마 응급실의 의사가 쓴 에세이를 읽는다. 눈조차 붙이지 못 한 채고 30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우리나라가 골을 넣은 순간에도 기뻐할 새 없이 다른 이의 사망 선고를 내린다. 유족들의 원망을 들음과 동시에 뛰지 않는 다른 이의 심장을 뛰게 하기 위해 달음박질 한다. 방금 차에 치여 눈이 뒤집힌 채로 도착한 이의 얼굴과 기차에 깔려 단면이 완...
릴레이 찬백소설 마마&리안님 작품 표지우리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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