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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독시내습크오 연성 ㆍ 캐붕주의/날조주의 한유진이 어느때와 같이 자신의 동생이 귀엽다고 했어 잘생긴것 맞지만 귀여운거 다른다고 생각한 독자와 독자를 짝사랑한 유현이 썰임
“슈아 혀엉.” 홍지수는 가만히 눈을 두어 번 깜빡였다. 그리고선 늘 그렇듯 승관이 자주 부르곤 하는 –사실 많은 사람이 그렇게 부르지만,- 뇨롱, 하는 웃음을 지으며 승관의 부름에 답했다. 어엉, 승관아 왜? 그 말에 주변을 이리저리 살피던 동그란 눈동자가 사르르 흘러내리듯 접히며 제게 다가온다. 어디 있었어어? 밥먹자. 애교 섞인 말투와 당연하다는 듯...
전에 쓴 가이드 글이 너무 구구절절 길어져서 정말 다 줄이고 줄여서 새로 작성했습니다. 기본 용어 정리 · 기체: 4인 파티당 1명씩 탈 수 있는 로봇(순항추격기, 억압자, 심판자. 순서대로 순추, 억 또는 억압, 심 또는 심판으로 줄여부름) · 개미(=보병): 각 파티에서 기체를 타지 않은 사람 · 오브젝트(옵젝): 센터 자원(왕창, 탱크, 청린수, 흥분...
*포타 기준 4,888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여행 위튜버 두 사람이 만든 대형 곰은 수레에 실린 채로 스크린 옆에 세워졌다. "곰 귀엽네요." "네! 정말 귀엽습니다! 나중에 저희도 작은 곰 인형이라도 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민하 씨가 원한다면 그래야죠." "넷?! 아 아 아닙니다! 영린 님의 귀한 시간을 어떻게... 제...
공통 주의사항 본 커미션은 유료 리퀘스트의 개념으로 상업적 이용이 불가능하며,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웃어바요(@BySmile2000)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은 따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단,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외주의 경우에도 소유권만 넘어갑니다.작업은 픽셀 2000*2000, 해상도 300에서 시작하며, 완성된 작업물에 따라 크기를 조절합니다. 이외...
일곱 번째 주자, ISFP입니다. <낯가리는 순둥이입니다, 말 걸지 말고 지나가세요.> 전에 적었던 INFP와 I/F/P, 세 가지 요소가 겹칩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고요? 이 유형도 진면목을 알기 오지게 어렵다는 뜻입니다. (울지 말고 들어, 얘들아.) ‘개인적’인 면을 중시하는 유형인 INFP와 ISFP는 자신이 느끼고 생각하는 거의...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윤진이 그 길로 자기 바지주머니를 뒤져 보니, 과연 윤진의 어머니가 써 준 메모지가 나온다. “우유하고... 계란... 부추... 그리고 양파... 맞아! 왜 이게 생각이 안 났던 거지?” 자신이 바지주머니에 고이 넣어 둔 그 메모지가 다른 곳도 아닌 자신의 바지주머니에서 발견되자, 윤진은 하마터면 눈물까지 흘릴 뻔한다. 이렇게 쉽게 찾을 수 있는 걸 왜 ...
*개인 캐해석이 많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망상과 날조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개인 해석과 창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래와 함께 들어주시면 더 좋습니다 에도가와 란포의 삶은, 언제나 질문 투성이었다. 처음의 질문은 차가운 철제 침대에 하얀 천을 덮고 있는 두 명의 사람을 보며. 왜 이곳에 누워있어? 철체 침대 옆에 서 있던 백의의 여자가 곤란한 얼굴을 하...
갑작스런 괴한의 공격에 치명적인 총상을 입은 강요한은 자그마치 일주일동안 침대밖으로 나가지 못했다. 그러한 모습을 지켜보기만 했던 엘리야는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척했지만 속으로는 그가 잘못될까 두려운 나머지 가온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물론 당연히 그녀의 급한 연락을 받은 가온은 고민할것도 없이 간단한 짐만 챙겨 서둘러 움직였다. "여긴... 어쩐일이지" 마...
허나 우물에도, 숲에도 겨우내의 눈은 쌓이지 않던가. 단지 그 정도의 차이일 것이다. 발이 푹푹 빠질 정도의 눈발이 아니었기에, 그 눈이 내려옴에도 그것의 차가움을 알릴 이 하나 없는 환경에서 다람쥐는 그것이 ‘해로운가’에 대한 여부만을 알 수 있었으리라. 누군가가 그 우물 속에서 다람쥐를 꺼내려 한다 한들 갑작스레 세상의 경계가 무너진다는 것은-작은 새가...
료타는 그날 이후로 연못을 찾지 않았다. 폭염이 쏟아지는 날이면 료타가 오는 길목을 서성여보았지만 그런 날일수록 더욱 고요했다. 참다못한 후카츠는 료타의 열일곱 생일날처럼 그를 불렀는데 며칠을 내리 무시하더니 종간에는 숲 입구 즈음까지만 발을 들여놓고는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다. "부르지 말라고요!! 다시는 꼴도 보기 싫고 당신이랑 이야기하고 싶지 않으니까 ...
[ 온천이든, 합숙이든 ] 에서 이어집니다. 합숙 이틀째 저녁, 강백호가 사라졌다. 그 사실을 알려온 것은 1학년의 호식이었다. 그리 크지 않은 여관 내부를 다 찾아보았는데 없었다고 한다. 심지어 화장실까지 찾아보고는 이상하다 싶어서 현관을 보니, 백호의 운동화만 없어진 상태였다는 거다. 게다가 밖에는 약 삼십 분 전부터 눈이 끊임없이 내리는 상태였다.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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